올리고 싶은거 올리는 계정

Joined May 2026
계정 옮기려니까 후딱 오셔요
계정을 옮기게 된 부엉잉입니다 어... 본계는 이제부터 여기구여 오실분들은 다 받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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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니까 빨리 와...
#트친소_𝕏친소 #일상계_𝕏친소 맘찍 누르면 우리 트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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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도 있고 아직 못한 말도 많아요 그런데, 이제 와서 무슨 말을 더 하겠어요 당신이 행복하고 내가 그럭저럭 살 만하면 그걸로 된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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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 별도 빛나는 소리를 숨기길 바라 악몽이 길을 잃어 당신을 찾지 못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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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자력이 세면 철덩어리들은 스스로 달려와 붙게 됩니다 그 덩어리들이 돈이든 사랑이든 성공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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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맘찍하신분들 내가 디엠? 쪽지? 뭐라 해야하지 암튼 찾아가도 될까?!
나랑 친해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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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잘하기도 힘든데 전부다 잘하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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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 soft spot for you" 라는 영어표현이 있다 너에게는 유독 이상하게 마음이 약해진다는 말이다. 별거 아닌 거에도 웃음이 나고, 서운하기도 하고 너가 하는 부탁은 다 들어주고 싶은? 너를 너무나 좋아하나 보다, 네가 너무 위험해. 설렘을 넘어서 아플 정도로. 라는 말인데 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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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해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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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이 약속이었다면 내가 너무 솔직해진 순간 넌 그걸 깨뜨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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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해도 예쁜 나이잖아요 손끝만 닿아도 향기가 나잖아요 왜 풀이 죽어 있어요 그렇게 예쁜 얼굴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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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내 일상에 관심이 많군아... 아니 글 게시물보다 일상 게시물이 인기가 더 많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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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유령이 뭐가 무서워. 가엾은 거지. -어디가? -영원 속에 갇힌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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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생이 내가 아끼는 문진으로 대따 큰 벌레를 죽였어... 이걸 고맙다 해야할지 화를 내야 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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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못찍음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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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 바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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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느 순간은 내리는 눈이나 바람이나, 담 밑에 피는 꽃이나, 그런 게 더 위로가 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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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악뮤의 인공잔디나 물만난 물고기 같은 느낌의 곡 추천해 줄 수 있을까?? 요즘 이런 잔잔 곡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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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난 고1 인사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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