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운동선수에게 연봉이 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만든다..팀원을 위해 자기 연봉을 희생하고 팀을 위해 자기 출전시간을 희생함
정말 낭만적인 사람임
박지훈이란 선수 너무너무 사랑하고 응원하는 이유
믕이 retweeted
출전시간이 줄어든 것에 대해
: 농구는 6라운드까지 길고 아직 2라운드 초반이고 로테이션이 많을수록 팀에는 좋은 시너지가 날 거니까 (괜찮다)
오늘은 본인이 잘 풀린 날인 거고 준형이, 정웅이, 유현이 다 잘 풀리는 날이 있을 거고 기회를 찾아서 잡으면 좋은 성적이 날 거래
박변 이분들 한번도 싸운 적 없다는데 둘다 차카니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지훈오빠가 나이차이 5살 나는 동생마냥 이뻐해서 그런듯..
근데 지미옵은 결혼해서 정신연령은 그 정도 차이날 수도 있음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