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모치 처음 들어봐 맛있겠다 약간 넙적 당고 같은 느낌인건가??
근데 갑자기 궁금해졋는데 일본도 죽에 간장을 넣어먹나요?
Replying to @tomorox
五平餅ごへいもち
米を少し潰した持ちとの中間体に醤油や味噌や潰したクルミなどをまぜなものを塗って焼いたものはある。
醤油も味噌も塗って焼くと普通。生は珍しい。
焼いた餅は醤油をつける。
寿司は醤油につけるが、オニギリはあまりつけない。海苔があったらつけるかも。
맨홀 retweeted
정확히 이 이유로 로판 끊음 21세기에 신분제적 사고를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하는게 버거웠음 작중 인물들은 노예라 무언가를 탐하는 것 자체를 죄악으로 취급할 수 있어도 그걸 읽는 독자들까지 노예 주제라는 마인드를 가지는 건 좀...
맨홀 retweeted
정확히 이점이 싫었음
솔직히 나비에는 황후자리에서 물러나도 명문 공작가 영애라 사는데 아무 지장없음
근데 라스타는 황후자리 쫓겨나면 뒤지는거밖에 더됨? 심지어 협박도 받았었음
애초에 출발선이 불공평한데 작가가 여주 우쭈쭈하고 라스타 싫어하는게 너무 잘느껴져서 불쾌한 소설이었던
맨홀 retweeted
라스타는 정말 비참하게 죽는데 이모든사태의원흉 개비에슈는 평생 후회하기는 해도 결국 황제로 죽는거 ㅈㅉ 싫었음 장르문법적으로는 바람난 전남편이 자기잘못으로 여주를 놓친 것을 평생에 걸쳐 후회하면서 쓸쓸하게 사는것이 형벌이라는건 알겠는데 난 그게 제대로된 벌 같지않았고 걍 짜증났다고
맨홀 retweeted
왜냐면 라스타의 그 모든 서사는 라스타라는 인물에게 입체성이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게 아니고 걍 불행포르노 여캐를 만들어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나비에를 빛내주기 위해 부여된 거니까...
i get your point though judging fantasy period dramas by modern standards would make almost all of them problematic. but honestly i feel the author and fandom encouraging it creepier than the characters themselves..f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