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부산 수영구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강연장을 가득 채워주신 어린 독자님들과 부모님들을 뵙고 왔지요.
현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초등학생 독자님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연에는 대학에서 웹툰 전공 학생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크게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1시간 30분이라는 긴 강연 시간 동안 아이들이 졸지 않도록 쉴 새 없이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줘야 하고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나 주제도 눈높이에 맞춰 풀어 이야기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그 어떤 강연 보다 즐거운 건 사실입니다. 🙂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도서관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다음 달에는 울산에서 강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또 어떤 일이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체력을 어떻게 해야겠네요. 일요일 내내 여독으로 쓰러져 있었습니다.
#놓지마정신줄 #웹툰작가초청강연 #신태훈작가와의만남 #수영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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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日発売!新刊情報📢/
#理科ダマン のシリーズ最新刊が、本日16日(木)に発売されました!!
今回の #こどもの本総選挙 では【第8位】に輝き、初のベスト10入りという快挙!
結果発表イベントにお越しくださった作家さん&漫画家さんは、ジョークを飛ばしたり、他の先生方にユーモアたっぷりに絡んだり、とってもムードメーカーでした😎
韓国から駆けつけて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감사합니다✨
読書も理科も好きになる最新刊、ぜひチェックしてみてくださいね👇
(なんとアニメ配信もスタート!?)
#マガジンハウス @magazinehouse @MH_Promotion @rikadaman
신태훈 retweeted
#国立科学博物館 とのコラボが決定! 7/18(土)~9/6(日)、オリジナル館内マップを配布するほか、館内で記念撮影できるフォトスポットも設置🚀
常設展ミュージアムショップでは「理科ダマン」の本やキーフォルダーも販売します!
🦕詳細はこちら
kahaku.go.jp/tenji-event/nid…
#かはく #理科ダマン
신태훈 retweeted
\伝説のマンガが日本上陸/
『つかめ!理科ダマン』に「理科」要素が加わる前の(!)、ただただ「ダマン」的おもしろさで韓国に大ブームを巻き起こした伝説のホームコメディが、こちら。「つかめ!ダマンファミリー1」。なんと、7/30に発売です!
신태훈 retweeted
みなさまの応援のおかげで
『つかめ!理科ダマン』シリーズはなんと
日韓累計✨400万部✨を突破しました‼️‼️
これまで「理科ダマン」1〜11巻と「英語ダマン」をお届けしてきましたが、
シンたちの冒険はまだまだ続きます🚀💨
もうすぐ最新刊「理科ダマン」12巻の情報も解禁予定です🥳
お楽しみに!
그날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는 쉬지 않았다. 저녁이 되기도 전인데 하늘은 온통 회색빛으로 그늘져있었다. 그 색이 마치 지우의 마음과 같았다.
지우는 현관문을 바라보며 멍하니 서 있었다.
엄마가 품에 작은 담요를 안고 들어왔다. 담요 끝자락은 젖어 있었고, 빗물이 뚝뚝 떨어졌다. 엄마는 입술을 몇 차례 달싹이더니 끝내 꾹 깨물었다.
지우는 고개 숙인 엄마 품에, 젖은 담요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었다. 천천히 다가갔다. 담요를 들치기 겁났지만, 용기를 냈다.
몽실이가 있었다.
힘차게 털던 하얀 털은 빗물에 젖어 축 처져 있었다. 늘 까맣게 빛나던 코도 더 이상 축축하지 않았다. 온기를 잃은 눈은 감겨 있었고, 꼬리도 더는 움직이지 않았다.
“몽실아.”
대답이 없었다.
지우는 몽실이를 받아 안았다.
언제나 품에 안으면 꿈틀거리며 나가려 몸부림치던 몽실이는 오늘따라 너무 얌전했다.
“병원에서 주사 맞으면 낫는다며...”
지우의 목소리에 떨림이 섞였다.
“아까까지만 해도 괜찮았잖아.”
엄마는 결국 눈물을 훔치며, 지우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지우는 아무 말도 듣지 못했다.
그날 몽실이는 지우 곁을 떠났다.
침대 밑에는 몽실이의 최애 장난감 공이 있었다. 물면 ‘삑삑’ 소리를 낸다며, 밤에는 시끄러우니 숨겨두라고 아빠가 항상 잔소리하던 그 공이다.
책상 위에는 용돈을 모아 산 예쁜 목줄이 놓여 있었다. 물그릇과 밥그릇도 제자리에 있다. 모든 건 그대로다. 하지만 몽실이만 없었다.
지우는 이불 속에서 작은 인형을 꼭 끌어안았다. 몽실이 대신이라고 하기엔 하나도 온기를 느낄 수 없었다.
“한 번만...”
눈물이 베개를 적셨다.
“딱 한 번만 다시 안아보고 싶어. 몽실아.”
달칵.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지우는 울음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분명 닫았던 방문이 열리고 가느다란 틈이 생겨 있었다. 그 틈 사이로 노란 불빛이 새어 나왔고, 함께 몽실이 발에서 나던 ‘꼬순내’가 맡아졌다.
“몽실아! 돌아온 거야?”
지우는 벌떡 일어나 문을 열었다. 방문 너머는 거실이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보이는 것은...(중략)
2권 초고 작성중인데, 연달아 슬픈 에피소드만 쓰려니, 심력소모가 크네요. 특히 개집사라 더더더더 힘들군요.
신태훈 retweeted
今週の売上ランキング【総合📚】
①『つかめ!理科ダマン 11』シン・テフン マガジンハウス
②『大河の一滴 最終章』五木寛之 幻冬舎
③『僕は白と黒の間で生きている。』近本光司 幻冬舎
④『探偵小石は恋しない』森バジル 小学館
⑤『夢をかなえるゾウ 子ども版1』水野敬也 文響社
오늘 출간된 놓지마과학 일문판 11권이 초판부터 10만 부를 돌파했다고!? 이게 무슨 일!?
#理科ダマン
【日本だけでも累計230万部突破!!】小学生に話題沸騰の『つかめ!理科ダマン』11巻が初版10万部にて、3月19日発売! 春の最新刊はみんなが大好きな「ロボット」編 prtimes.jp/main/html/rd/p/00… @PRTIMES_JPより
오늘 새로 기획한 웹툰 한 편을 투고했습니다.
로또 긁는 느낌으로 계속 웹툰은 만들고 있는데...
연재가 될는지는? 😀
#투고한기념으로한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