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쎄하면 맞더라. 근데 전쟁나도 전면전은 아닐 것 같고, 서로 정밀 타격하면서 질질 끌지 않을까. 그와중에 클럽 갈 놈들 클럽 가고, 술 먹을 놈들 술 먹고. 문제는 북한 미사일이 얼마나 정밀한진 몰라서 지들은 정밀타격이라고 날렸는데 애먼데에 떨어졌다가 피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음.
댓글 잘 안 달아주고, 맞팔도 안 해주는 계정이 ㅈ같으면 저격글 올리는 것도 방법임. 왜냐 표현의 자유는 있으니까. 혼자 상처 받아서 꽁하니 있으면 뭐가 되나 ㅋㅋ 어차피 지할말하러 와서 지맘대로 떠들다 가는거 뭔 눈치를 그렇게들 보시나. ㅈ같은걸 ㅈ같다고 말할줄 아는 것도 능력임 ㅇㅇ
ㅋㅋ 보통 피드 많이 올리다가 더 이상 할말이 없는 휴지기에 접어들면 이런 글 올리긴함. 근데 동의하는게 아주 대형은 아니지만 8000짜리 이전 계정 경험에 비춰봤을 때 걍 정신없어짐. 1만 넘어가면 어련할까.
엑스 하다보면 처음 시작부터 누구나 몇천팔은아니잔아
시작은 몇십 몇백 이렇게 될텐데
처음 시작하면 나도 가서 댓글달고 좋아요 존나게눌러도
읽씹 90퍼당했음 처음엔 맘속으로 참 좟같았지
이새끼 대형이라고 참 거만하구나
그런데 사람이란건 자기가 그 상황을 경험하지못하면
절대 함부로 평가할수없더라
나도 나름 정말 열심히 소통하는 편이라 생각함
소통 이라는 단어가 어찌보면 좀 병신같긴한데 무튼
여긴 그런곳이니까 하는 편이지만 사람이 많아지고
많은이들과 이야기하면 그들은 한마디지만 나는 수십 수백이됨
내가 뭐 조또 잘났다는게아님
겨우 이제 나도 그걸 느끼는데
대형 계정들은 얼마나 심할까라는걸
이제서야 알게된거 란거임
그전엔 나도 욕존나게박았지
그런데 막상 이제는 아 가끔이라도
나랑 이야기해준게 고마운거구나
그가 잘나고 거만하고 그런게아니라 진짜 대형애들은
알람이 수백 수천임 그거 다 못따라감
그런거 따라가는게 대단한거임
일반인은 거의불가다
그래서 무조건욕먹는거임
그리고 알람도 구라같겠지만 백퍼뜨는거아님
가끔 과거 글 검색하면 나도 혼자서 짝사랑처럼
장문으로 댓글달아도 좋아요 하나못받았음
그땐 좀 기분별로지
그런데 막상 본인이 그상황되바라 나는안그런다고?
그런색끼들이 가장 그럴거임
결론은 뭐냐
대형계들이 하나하나 못달아주고 맞팔안해주고 그런거에
서운해하지마라
라고말해도 서운할거잔아
하긴 내가 18 대형계 마음까진 아직모르고
몇만팔인애들이 사실 하나하나 다 상대하신 빡셀거라는거임
넌뭔데 이런글쓰냐고? 쓸말이없어서 써봄 꼬우면꺼져
한국군이 전력이 제아무리 좋고, 가진 무기가 최신식이라고 해도, 적국 편제에 맞는 전술교리라는게 없는데 전작권 가져오면 없던게 갑자기 생기냐 ㅋㅋ
미군이 가진 전술교리 맞춰서 몸빵이나 하는게 지난 시절 관성인데, 전작권을 가져오기만 하면 없던게 생기겠냐고 ㅋㅋ
의까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의사는 환자를 혐오한다는 뇌내 망상에서 나온 괴담인데, 내 도움 필요하다고 찾아온 사람이 제아무리 진상이어도 혐오하지는 않는다.
그럼 뭘 혐오하느냐? 어설픈 아웃복서마냥 병원 근처도 못와서 현장에 대한 이해 없이 떠들어대는 잉여들을 혐오한다. 유남쌩?
뭐사실 원한다면 지금도 빅5에 10억 이상 기부금 내고 우대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우회일 뿐, 종국엔 탕진된 건보덕에 민영화 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여기서 중요한 지점은 유럽식으로 전반적인 의료 퀄리티를 떨어뜨려서 일반인은 싼 맛 진료만 보고, 돈 있는 사람은 프라이빗으로 가던지,
아니면 미국식으로 전반적인 민영화속에 보험커버되는 대로 찾아가던지 인데,
한국은 이미 유럽노선을 탔기때문에, 의사수를 제아무리 늘린들 지금은 보기 쉬운 의사를 만나기 점점 힘들어질게 자명합니다.
아무리봐도 그렇습니다😊
돈을 버는데에는 어떤 임계값이 작용한다. 신경세포가 활동전위를 만들기 위해선 임계값을 넘는 이온의 움직임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부업으로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난 언제나 답은 정공법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정공법은 나의 주력인 본업이다. 거기서 승부를 보지 못하면 제아무리 부업을 늘어 놓더라도 활동전위를 만들기 위한 임계값을 넘어서기 힘들다.
돈천만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임계값을 넘어서면 그 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경상도 파견의 최대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값싼 가격에 어딜가나 평균이상 하는 돼지국밥이 아닐까싶다. 솔직히 파견까지 나와서 맛집 찾아다니기는 귀찮고, 발길 닿는대로 들어가 보는 편인데 가격도 좋고, 맛도 다들 훌륭하다. 경상도는 돼지를 참 잘 다룬다.
$LLY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 하나만으로도 이미 세상에 증명한 기업이다. 난 이 캐시카우가 장기적으로 더 큰 성장을 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마치 코카콜라처럼 말이다.
포르쉐 911 한대에 롤렉스를 찬 나를 상상하곤 하는데, 이것도 사실 알려진 부의 상징이자 엔트리레벨 혹은 그들에겐 너무 흔한 보급형이지, 엄밀히 따지면 진정한 부의 과시는 아니다. 맞다 이건 보급형 부의 단편일 뿐이다.
샘알트먼이 삼성 사장단에 선물한 키보드인 codex micro. 요지는 ai가 성장할수록 더이상 input을 위한 기기는 인간 말만 남는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디바이스의 간소화, 그리고 인간과의 결합은 더욱더 가속화 될 것이다. 종국에는 뉴럴링크를 활용한 몰아일체의 경지까지. 스마트폰의 다음세대가 다마고치인데에는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