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o 팀, Cloudflare 합류 - 런타임 개발은 1년 뒤 종료
Deno 팀 전체가 Cloudflare에 합류하며, 별도 런타임과 호스팅 서비스 개발에서 Workers와 Durable Objects의 자체 호스팅 지원으로 개발 역량을 옮김
Deno 런타임은 발표 후 1년간 월별 버그 수정과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한 뒤 팀의 개발을 종료함. 오픈 소스로는 유지됨. Deno Deploy는 6개월 뒤 종료하며, Workers로 이전하는 유료 고객에게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함
새 작업의 핵심은 celld의 코드와 설계를 Workers 런타임인 workerd에 통합하는 것임. 객체 배치, 요청 라우팅, 영속 스토리지를 플랫폼에서 처리해 Durable Objects를 자체 인프라의 여러 서버에서 운영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임
news.hada.io/topic?id=35073
Next.js 16.4
• Cache Components by default in new apps
• Static output guarantees and more control over prefetching
• Agent-guided upgrades and feedback
• 20–25% smaller Turbopack disk cache
• Faster development and smaller bundles
nextjs.org/blog/next-16-4
시니어 엔지니어의 파멸적 악순환
큰일로 자신을 증명하려다 2~3주씩 결과 없이 고립되고, 과로로 만회할수록 수면과 관계까지 무너질 수 있음
벗어나려면 진행을 꾸준히 공유하고 버그 수정과 궂은일로 동료를 도우며, 꾸준한 전진과 신뢰를 쌓아야 함
news.hada.io/topic?id=34027
강형욱이 진땀 뺀 단 하나의 질문, 직업의 진짜 본질
1. 궤도 형님과의 대화에서 강형욱이 평소 보호자에게 던지던 질문을 거꾸로 받음
2. “이 일을 하는 본질이 뭔가요?”라는 한마디에 순간 당황하는 모습
3. 평소 보호자에게 본질을 묻던 사람이 본인 본질을 질문받자 신선한 충격을 느낌
4. 강형욱이 말한 본질은 강아지와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는 것
5. 초등학교 시절 친구와 “내가 더 좋아한다”고 경쟁하던 소소한 기억에서 시작
6. 어느 순간부터 주인을 돕는 역할에서 행복을 느끼기 시작
7. 그 행복한 모습이 가정을 꾸리게 만들었고, 그것이 자신의 본질이라고 정의
8. 단순히 사명감으로 훈련사를 택한 게 아니라고 분명히 선을 그음
9. 결국 훈련사 직업의 본질은 “내가 강아지를 정말 좋아한다”는 단순하고 강력한 마음
10.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개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인간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
11.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건 현실적으로 굉장히 유리하고 축복받은 상황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삶의 방향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대화네요.
이딴 짓은 이제 못 해 먹겠다
명세, 코드, 테스트, 티켓까지 Claude Code가 만들고 개발자는 하루 12~13시간 AI에 지시하며 출시를 재촉받는다는 경험담임
AI보다 생성 코드를 읽고 이해할 시간조차 없는 환경이 문제이며, 결과물은 나와도 성취감은 남지 않음
news.hada.io/topic?id=34176
시니어 엔지니어의 파멸적 악순환
큰일로 자신을 증명하려다 2~3주씩 결과 없이 고립되고, 과로로 만회할수록 수면과 관계까지 무너질 수 있음
벗어나려면 진행을 꾸준히 공유하고 버그 수정과 궂은일로 동료를 도우며, 꾸준한 전진과 신뢰를 쌓아야 함
news.hada.io/topic?id=34027
Turborepo 2.11
• Native Rust, Python, and Golang (Experimental)
• 4x faster startup
• Zero known issues
• 𝚍𝚎𝚟𝙴𝚗𝚐𝚒𝚗𝚎𝚜.𝚙𝚊𝚌𝚔𝚊𝚐𝚎𝙼𝚊𝚗𝚊𝚐𝚎𝚛 support
• nub and aube support
• Production pruning for smaller Docker images
turborepo.dev/blog/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