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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 Observer, NFT Collecter. cyber exhibition hall : https://xitter.cf/t.co/6u3iOWTB1U

Joined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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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급하긴 한가보다. 어제 행사에서 발표된 내용 중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비판을 봤는데,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타래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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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 실버 바 하나에 천만원 시대가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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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말 지인 두 분과 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 한 분께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집을 이사할 계획인데 계약금은 냈다. 내년 초에 잔금을 치러야 하는데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꽤 팔아야 할 것 같다. 내년 초쯤에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것 같냐. 그렇다면 조금 기다렸다가 팔려고 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보다는 좀 더 오를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필요한 돈이 있다면 가격 등락을 고려하지 않고 파는 것이 맞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해서 후회한 적은 없다." 11월 말 가격은 1억 3천~4천 정도였고, 어제 비트코인 가격은 1억 1천까지 떨어졌습니다. 그 중간에는 1억 6천까지 오르긴 했지만, 그 지인이 고점에 팔 수 있었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지인께서는 "나와 가족의 행복을 담보로 도박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씀해주셨다고 합니다. 저도 이 말씀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가격이 높든 낮든, 어떠한 코인이든 혹은 주식이든, 나와 가족의 행복과 건강보다 우선하지 않습니다. 이 점을 생각하시면서 행복한 블록체인 생활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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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업비트가 1위를 차지하는 이유는 설계 단계부터 빗썸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업비트는 처음부터 모바일 앱과 웹을 동시에 지원하며, 특히 모바일 최적화에 집중해 사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반면, 빗썸은 애초에 웹 기반 거래소로 시작했고, 이후 모바일 앱을 추가하긴 했지만, 기본적인 설계가 웹에 맞춰져 있다 보니 앱에서도 웹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업비트는 네이티브 앱 기반으로 거래 속도가 빠르고,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라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빗썸은 웹 시스템을 모바일로 가져온 형태라 상대적으로 버벅임이 발생하고 UX/UI도 직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서버 안정성 면에서도 업비트는 AWS 기반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해 트래픽 폭주에도 빠르고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하지만, 빗썸은 자체 서버를 운영하며 확장성과 대응 속도에서 다소 불리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보안성에서도 업비트는 Multi-Sig 지갑과 콜드 월렛을 활용해 커스터디를 하고있지만 빗썸은 콜드 월렛과 핫 월렛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상대적으로 보안 리스크가 있는 구조입니다. 빗썸은 웹 기반 설계라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업비트와의 격차를 좁히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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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허는 GPS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내 위치를 인식하는걸 넘어 현재 내 위치를 ’증명‘ 할 수 있습니다. Fake GPS로 피해받는 모든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고, 캡챠를 보조해서 사용자가 사람인지 봇인지 구별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방부가 관심을 보인 기술!
Our parent company, @Gluwa, recently published a patent application for a groundbreaking location verification system. Let’s break it down and why it matters for Spaceco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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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DT 관련해서 : 현재 메이저 브릿지 프로젝트 중 한군데와 연동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동이 완료되고 나면 cUSDT는 USDT로 리딤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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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의 첫번째 커뮤니티 토큰 에어드랍 🎮 1. 라인에서 탭탭게임 레벨 25 달성: liff.line.me/2006573243-v6kV… 2. 레벨 25가 되면 게임 우측 상단에 "특별한 보상 코드" 획득 및 복사 3. 에어드랍 사이트 접속 -> minicoin.xyz/#RxFaEi3a 4. 미션 수행(@mini_cto 팔로우, 리트윗) 5. 2번에서 복사한 "특별한 보상 코드"를 입력! ex) LN_DX...... 6. Join 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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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밌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크립토 진짜 빠르네요 ㅋㅋㅋ 상상 초월
🐸airdrop → minicoin.xyz 🐤LINE game → liff.line.me/2006573243-v6kV… ❓contract → tba 100% community own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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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사한 우리 위성 CTC-0은 궤도를 따라 안정적으로 잘 돌고 있고, 지상과의 통신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침 해외에서 저희 위성과 통신 해보고 내용을 공유한 게시물이 발견되어 링크를 공유합니다. (facebook.com/photo/?fbid=237…) "새로 발사된 큐브샛 CTC-0가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를 재생하고 있습니다."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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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위성 쏘는거 요새 대기가 1년쯤 걸린다던데, 다음 쏘는게 너무 오래 걸리진 않나요? A. 대기 1년쯤 걸린지는 꽤 되었고, 이미 내년 발사 슬롯들 다 예약되어 있습니다. * 어제 쏜 위성도 1년보다 훨씬 더 전에 예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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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위성 쏘는거 그냥 돈만 내면 아무나 쏠 수 있는거 아닌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위성으로 무엇을 할지 제출해서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통신 위성이라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관련해서 기술과 운영자격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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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코인과 크레딧코인이 어떤 상관이 있는걸까? 1. 스코는 크코 위에서 작동하는 디앱임. 스코를 사용하며 발생하는 모든 트랜잭션은 수수료로 크코를 사용한다. 즉 스코 사용자 = 크코 사용자 2. 크코의 주된 사용자 층은 금융소외자인데, 그 중에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비율이 엄청나게 높음. 스코는 그 사람들이 저렴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함. 3. 스코의 주 결제 시스템은 크코를 이용한 후불결제임. 즉 스코 사용자는 전부 크코를 이용해서 신용결제를 해야하고, 자동적으로 크코 위에 신용기록을 쌓게 됨. 크코&스코는 Unconnected와 Unbanked를 동시에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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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코는 제도권 금융과 협업 관계를 구축하기 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는 규제에 민감한 금융의 특성과 높은 규제 저항성을 가진 크립토의 특성이 길항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었다. 시장에 큰 사고가 발생할 때면 모든 진행과정이 초기화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그래도 꾸준히 한걸음 한걸음 진행해서 마침내 올해 우리는 제도권 금융의 가장 높은곳에 있는 중앙은행과 협력관계가 되었다. 아직 눈에 보이는 후속 결과물은 없지만 여전히 일들은 진행되고 있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하지만 우리는 더 속도를 내고 싶었고, 시장 침투력을 높이고 디펜던시를 줄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통신을 택했다. 그리고 어제, 우리는 첫 테스트 위성을 성공적으로 쏘아올렸다. 선택은 성공적이었다. 지금 스코는 크코가 닦아놓은 길을 통해 그동안 크코가 몇 년간 이뤄놓은 수준의 것들을 단 몇 개월만에 다 달성해버리는 기염을 토하며 미친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이제 스코가 파죽지세로 길을 뚫으면 크코는 편안하게 그 뒤를 따라 달리기만 하면 된다. 웹2 회사들과 협업을 많이 하는 우리 특성상 아직 많은것을 밝힐 수 없지만, 내년에는 아마 우리 커뮤니티도 모두 처음 느껴보는 속도감에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오래오래 기다리며 응원해준 우리 커뮤니티 여러분들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오로지 여러분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아직도 휴가도 주말도 없이 하루 네시간씩 자며 일하고 있습니다. 비록 기대보다 오래 걸렸지만, 대신 기대보다 더 멀리 높이 가겠습니다. 행복한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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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눈에서 올해의 스타트업을 뽑는데, 스페이스 코인에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로그인 불필요 / 하루 1번 투표 가능 hackernoon.com/startups/n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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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와 관련된 문제점을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추가할 것이나 틀린 것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1. 기형적 산업구조 해결 병행 필요 -거래소에 법인계좌도 내지 못해 기업들이 자금줄이 막혀 해외로 떠나고 있는 것이 현실 -채굴, 스테이킹부터 시작해서 거래소까지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제도적 뒷받침이 병행되어야 함 2. 기타소득 분류에서 발생하는 문제 -기타소득은 일회성, 우발성 소득에 대한 것으로(예:로또 당첨금) 가상자산 소득 성격과 맞지 않음 -미국 등 해외에서는 자본이득으로 분류하나 우리나라는 기타소득으로 분류 -2천만원 이상 소득이 발생할 경우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상실이나 추가납부(소득월액보험료)가 발생해 실질적으로 준조세 효과가 있음 3. 결손금 이월공제 문제 -기타소득은 일시적은 성격이므로 원칙적으로 이월공제가 불가 -결손금 이월공제가 되지 않을 경우 체감 납세액은 더 늘어날 수 있음 (해외주식도 결손 이월공제가 없어 금투세에서 개정하려 했으나 좌절됨) 4. 국내 거래소 역차별 문제 -진성준 의원은 국내 거래소는 2025년, 해외 거래소는 2027년에 과세하면 된다고 주장함 -그 2년 동안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로 자금이 대량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결과 국내 거래소의 경쟁력은 악화됨 -그나마 남아있는 국내 가상자산 산업을 뿌리뽑을 생각이 아니라면 해외 거래소와 과세시점을 맞춰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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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에서 국내 원화 거래소에서 거래 중인 가상자산의 유통계획 공개 현황을 조사했습니다. 총 445개 자산 중, 유통계획이 공개된 가상자산은 375개(84.3%)로 나타났습니다. 유통계획이 공개되지 않은 가상자산은 70개이며 그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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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산을 투자하고 똑같이 홀딩을 하면서 욕먹는건 비트코인 밖에 없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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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is a subcategory of DApp. RWA is a subcategory of DeFi. DePIN is a subcategory of RWA. Novel DApp infra enables novel DeFi, RWA, and De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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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한 비판입니다. 저도 에테나를 잠깐 살펴봤는데 높은 이자율 뒤에 잠재적 위험요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파생상품(stETH)의 파생(USDe)이라는 점, CEX에 노출되는 포지션이 있다는 점 등이 위험해 보입니다.
안드레의 Ethena 비판 요약 Perpetual 계약의 리스크 - 실제 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방향성에 베팅하는 일종의 도박과 유사한 구조 - 롱/숏 포지션 모두 펀딩비를 지급해야 하며, 특히 펀딩비가 마이너스로 돌아설 경우 지속적으로 담보자산을 잠식하게 됨 담보로 사용하는 stETH는 리스크를 가중시키는 요인 - stETH는 현재 ByBit에서만 담보자산으로 인정되고 있는 점을 고려했을 때, 그 사용처가 매우 제한적 - 또한 stETH의 가치가 하락할 경우 Ethena의 담보 가치 역시 급격히 하락할 수 있는 위험 시장의 추세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 - 현재처럼 시장 분위기가 좋고 숏 포지션의 펀딩비가 플러스일 때는 잘 작동할 수 있지만, 반대로 시장이 하락하고 펀딩비가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순간 담보자산이 빠르게 청산될 위험 존재 -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리스크 단순히 규모를 키운다고 해결될 문제 아냐 - Ethena에서는 이러한 리스크를 큰 수의 법칙(law of large numbers) 으로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루나(LUNA)의 사례에서 보듯 큰 설득력을 갖기 어려워 - 루나 역시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준비금을 바탕으로 디폴트 리스크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급격한 시장 변동성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짐 - 단순히 담보자산의 규모를 키운다고 해서 시스템 리스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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