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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사춘기 양도
11/21(토) 15:00 임찬민 이서영
2열 통로 중 1석
재관할 48,200원 (증빙 도움 가능)
일부 아포 사용 양해 부탁드립니다
@YeonMyuticket
요정님 제외 후 멘션 주세요
아니 이 좋았던 탑건씬 스크린 천 사용 렌트 엔젤 오마주였다는 거 알고 나니까 더 좋네 ㅁㅊ... 천으로 장막을 하나 더 만든다는 개념도 너무 좋고 렌트에선 엔젤이 이 천을 두르고 퇴장한다는 점, 크루즈에서도 그 천이 데이브의 형상이 된다는 점까지 너무 잘 된 오마주...
Replying to @luvwhilewecan
연출 좋은 거 진짜 많았는데 일단 시작할 때 커튼이 열리며 뒤에 숨겨져있던 1980년대 퀴어 세계가 드러나는 거부터 압도됐고 영화 스크린이었던 것이 떨어지며 쓰러진 사람이 되던 것... 조명을 이용한 모든 것들...
존카메론미첼도 헤드윅 만들 당시엔 논바이너리 개념이 없었어서 제 3의 성이라고 이름 붙여줬다가 나중에 현대의 개념으론 이렇죠 하고 재정체화 시켜줬었는데 먼가 비슷한 느낌일 듯...
진 retweeted
Replying to @sayuarum
라슨은 정해둔게 없다-까지만 피셜이었던것같아요(있더라도영원히알수는없게됨,,) 30년 전에 쓰여졌다보니까 지금보다 좀 모호한 느낌이 있죠ㅠㅠㅋㅋㅋ 프로덕션이나 배우별로 해석이 또 다르긴한데 팬덤에선 원작기준 논바이너리나 젠더플루이드로 생각하는게 보편적인거같아요 ㅎㅎ
진 retweeted
헐... 크루즈 탑건씬 연출 렌트 오마쥬래
남기님이 오리지널 연출가 마이클 그리프를 굉장히 좋아하시고 엔젤의 마지막 장면에서 천을 활용하는 걸 좋아해서 크루즈에서도 장막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대......
ㅠㅠ 아뉘 위키드 리틀 타운 사실 극 설정상 헤드윅이 처음 썼던 곡이잖아 you're running up and down that hill... 이런 가사 쓰면서 건반 위를 오르고 내리는 라인 떠올렸을 거 생각하면 너무 조음...
위키드 리틀 타운 악보 보다가 이 노래 그냥 시작부터 오르고 내리는 인생 < 을 음악으로 그리고 있었다는 거 깨달아버렸고 나 지금 스티븐 트래스크 무한 숭배 상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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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回想シーンのエレンお姉様が子供ビクターと別れた後に大声で「わーん!」と泣いたことに衝撃を受けた。そうだ。大人の姿だけど彼女は本当はまだ子供と言える年齢だったんだ。ビクターの庇護者として毅然としてい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少女エレンを思い出すたびに涙が出る
동생을 사랑할수록 비극을 뒤집어쓴 누나가, 다른 세계선에서는 남편(동생)을 힘으로 지배하고 있는 건 어떤 의미에서 속이 시원해지는 그림이다. 그것은 엘렌이 결코 자각하지 못하는 무의식 아래의 소망의 반영일지도 모른다. <<
아니 이 해석 너무 좋으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