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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조국장관 검찰개혁 브리핑 기다리며 기자들끼리 대화내용
"큰 의미도 없어"
"그냥찍어, 어차피 기사도 안 쓸 껀데"
"핑계라도 있어야지"
"ㅎㅎㅎㅎ" "ㅋㅋㅋ"
검사들이 불러주는 말은 쉼표 하나 놓칠까 귀를 세우는 기레기들이..
기레기도아까워.
쓸모없어. 언론사 필요없어
드라마만 보던 아줌마가왜 트윗을할까? retweeted
실종된 여자분 찾는 방송했다고 MBC가 최고수준 징계 받았다는데 징계사유가 가정주부가 명품백에 혹할수도 있지라니 우리나라에서 개그프로가 없어지는 이유를 한방에 보여주는구나.. 이새끼들보다 더웃길 자신있는 개그맨이 어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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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제주의 4월 3일.
"집에 들이닥친 군인이 쏜 총알에 9살 아들은 가슴을 정통으로 맞아 심장이 다 나왔어요.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25세쯤 되는 임산부를 밧줄로 묶어 큰 팽나무에 매달아 놓은 후 경찰 세 명이 총에 대검을 꽂아 찔렀습니다. 모두 고개를 돌리자 경찰은 '잘 구경하라'하며 소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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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안 되겠다, 오늘 바로 가보자.“
나를 아끼는 분의 손에 이끌려 종로5가에 백여년 전 터를 잡은 한의원에 갔다. 나를 보자마자 매우 놀라신 의사 선생님. “생각한 것보다 나아 보여 다행입니다” 그리고 진찰. 역시 정확하게 짚어내신다. 오랜 스트레스로 목과 허리가 안좋다며 침과 약제로 치료하신다고 했다.
“고칠 수 있어요, 고쳐 드릴게요.”
지옥 끝까지 갔다 살아돌아온 나를 고쳐주시겠다고 고칠 수 있다고 하신다. 마지막으로 인중에 깊게 꽂은 침 때문에 아이처럼 잉잉거리는 나를 미소로 쳐다보시며 다만 열심히 약을 먹기만 하라신다. 그리고 내 귀에 아련히 남은 그 약속.
”고쳐 드릴게요.“
네, 늘 제 희망은 헛되지 않습니다.
부디 우리의 삶도 이렇게 되기를.
고칠 수 있어요,
고쳐 드릴게요.
위정자가 이렇게 말하면,
우리는 다만 열심히 살아내기만 하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조심스레 희망해봅니다.
너무 늦지 않게.
드라마만 보던 아줌마가왜 트윗을할까? retweeted
수작업으로 맞팔해서 1300명까지 하였는데
다른 곳에서 로그인 했더니 0명 되었습니다.(정확한 이유 알 수 없음) 지금은 선거가 몇 일 안남아서 선거 끝나고 차분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성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팔로워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꼭 승리하겠습니다.
속보인다. #mbn
우리나라는 빨간색 으로.
일본은 파란색으로.
선거에 빨간당 찍으라고 지금 이시기에 방송 하는 거지?
드라마만 보던 아줌마가왜 트윗을할까? retweeted
4분기에 또 전기요금이 인상될 수 있다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그동안 다섯번이나 올렸는데 부족하다는 걸까요? @newsvop vop.co.kr/A000016398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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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미친 대통령이 여가부만 폐지해주면 아묻따 지지한다는 이(대)번남 애들이 80년대까지 군대가 어땠는지나 알까.. 군바리들 밥그릇 챙기느라 사병들 목숨은 개밥그릇으로 아는 인간을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븅신을 지지하는 애들이니 게시판서 승리하고 살던지 내알바뭐임.
그 결과 동원령으로 군에 입대한 이들의 절반 이상이 전선에 투입된 뒤 평균적으로 5개월이 채 안되는 사이에 전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전사자 중 5분의 1가량은 두 달도 생존하지 못했다.
yna.co.kr/view/AKR20230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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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지》
온라인 탄원을 시작한 지 5시간 만에(2023년 오후 4시 5분 기준) 참여해주신 분들이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메시지처럼 이재명 개인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을 살리는 길이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살리는 길입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