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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광고 좀 하겠습니다. 요즘 웹툰 너무 많습니다. 네이버 600작품, 카카오 500작품이 연재 중인데 어떻게 고르냐고요. 그동안 발표된 웹툰 다 합치면 2만종도 넘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년 웹툰 역사에서 추린 100선이 포함되어 있는 웹툰 내비게이션, 션, 션, 션… 온라인서점에 올라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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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늦게 알았네
웹소설로 박사 학위 받으신 구자준 선생님의 특별 강좌! 새로 이사간 캣츠랩 공간에서 진행되는 첫 연속 강의!
무진장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 다 가능. 학생은 할인! 개강까지 일주일 남았습니다아!
* 참가신청: catslab.kr 캣츠랩 홈페이지 / forms.gle/TYaFvhd3swrR4T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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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이거 신청 까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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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상 수상 작가 아룬다티 로이(65, 인도)가 “나도 몰래 내 장기를 적출당한 것과 같다”며 앤트로픽의 행위가 저작권 침해를 넘어 “생명 채굴”이자 “인간성에 대한 범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hani.co.kr/arti/cultur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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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민문학이란 건 이민자들이 디아스포라에 대해 고찰하며 실제 자신들이 떠나온 곳과 자신들이 알던 곳은 다를 수밖에 없음을 끊임없이 상기하는 구조인데, 이민문학을 쓰는 교포작가가 서술하는 나라가 실제와 다르다고 욕하는건 다소... 김치찌개에 왜 김치넣어서 끓였냐고 욕하는것같이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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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 디아스포라가 한국과 맺는 관계, 경험하는 한국이랑 한국에서 계속 사는 사람들이 관계맺고 겪는 한국은 다를 수밖에 없잖아 그런데 외신 같은 데서는 자기네가 접근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한인 디아스포라에게만 마이크를 주고 한국에 관해 말하라고 하고 그것이 한국의 진실인 양 하잖아
GL룸에서 BL발표라니!
제305회 서울대 일본연구소 일본전문가세미나
<東・東南アジアにおけるBoys’ Love文化の輪郭: 越境する関係性と境界の政治>
시마우치 사에(嶋内佐絵) 도쿄도립대 교수@saereal
일정: 11월 3일(화)12:30 (점심제공)
장소: 서울대 국제대학원 GL룸 (예정)
포스터가 완성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여기서 특별히 덧붙일 얘기는, 네웹은 소장 프로모션 같은 거 해 주세요... + 티라노 노경수 재미난 점 - 대여와 소장 가격이 같다. 이렇게 설정한 거 내가 본 것 중에는 이 작품이 처음. m.comic.naver.com/share/Kr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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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준 선생님 좋으십니다 일단 대충 오타쿠들이 빠진 웬만한 분야에 관해 대화가 가능하시고 어떤 나이의 사람에게도 반말을 하지 않으시는 예의를 갖추셨습니다 또 이거 좀 바보같은가 싶은 질문에도 잘 답해주세요 석사는 치인트로 박사는 웹소로 받으셧습니다 ㅇㅇ
웹소설로 박사 학위 받으신 구자준 선생님의 특별 강좌! 새로 이사간 캣츠랩 공간에서 진행되는 첫 연속 강의!
무진장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 다 가능. 학생은 할인! 개강까지 일주일 남았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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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인문학연구소와 해돋이도서관이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 <타자는 누구인가: 다름의 가치를 생각한다>, 내일(10/22) 낮 3시, 첫 강 시작합니다. 신수정 문학평론가가 한강의 <채식주의자>에 대해 강의해요. 한강과 함께 가을을 시작하실 분, 해돋이도서관으로 오세요. yspubliclib.go.kr/pgm/view.d…
웹소설로 박사 학위 받으신 구자준 선생님의 특별 강좌! 새로 이사간 캣츠랩 공간에서 진행되는 첫 연속 강의!
무진장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 다 가능. 학생은 할인! 개강까지 일주일 남았습니다아!
* 참가신청: catslab.kr 캣츠랩 홈페이지 / forms.gle/TYaFvhd3swrR4T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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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書籍出版協会が、今月、出版契約書のひな型を約9年ぶりに改訂。ついにAI関連条項が追加されています。
ざっくりまとめると、作家が注意するべきポイントは以下の3つです。
① 作家がAIを使う場合の情報共有と保証
AIを使った箇所や方法を出版社と共有すること。AI生成の内容についても、第三者の権利を侵害しないことを作家側が保証する。
② 出版社が制作過程でAIを使う場合の責任
出版社が制作にAIを使い、その利用によって作家や第三者に損害を与えた場合は、出版社が責任と費用を負担する。
③ 作品をAI学習・サービスに利用する場合の承認と条件
作家の許諾が必要な利用について、利用先・目的・範囲・期間・料金と分配を取り決める。
(具体的には、AI学習へのデータ提供、書籍の本文を参照できるサービス、AIを用いた翻訳版やダイジェスト版の販売・配信など)
③に関しては、ひな型では「具体的な条件は協議の上決定する」とされているため、作家が契約書を交わすときには、案件が生じたら「事前に説明を受け、個別に承認する」ことを確認しておきたいところです。
日本書籍出版協会 解説ページはこちら ☟
jbpa.or.jp/publication/con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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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업계에 만연한 플랫폼의 일방적 계약해지 규탄 릴레이 성명문]
"작가와 업계를 함께 무너뜨리는 웹툰 플랫폼과 제작사를 규탄한다"
웹툰업계에서는 사측이 작가와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전 논의도 책임도 보상도 없이 계약이 끝나는 사이에 그 피해는 전부 작가 혼자 짊어진다. 이는 어느 한 플랫폼, 어느 한 사건만의 문제가 아니라 웹툰업계 전반에 만연한 악습이다.
최근에도 다르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 한 작가가 런칭을 코앞에 두고 세이브 원고를 차곡차곡 쌓아온 상황에서, 플랫폼은 아무런 사전 논의도 없이 계약을 당일 통보로 전격 취소했다. 웹툰 작가의 실질적인 소득은 런칭 이후 매출에 따라 지급되는 RS에서 나온다. 계약 해지는 곧 그 RS를 받을 기회 자체를 통째로 빼앗긴 것이다. 그런데도 플랫폼은 단 한 줄의 보상안도 내놓지 않았다.
웹툰업계의 계약서는 작가의 귀책사유에만 가혹하다. 회사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할 때는 어떤가. 책임도, 보상도, 사과도 없다. 심지어 미리 지급한 MG를 반환하라는 뻔뻔한 요구까지 하는 경우도 흔하다. 같은 계약서 안에서 작가의 잘못은 크게 묻고 회사의 잘못은 묻지 않는 이 비대칭이야말로 가장 근본적인 문제다.
일방적인 계약 해지는 그 작품 하나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그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작가는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었던 기회를, 다른 작품을 준비할 수 있었던 시간을 함께 잃는다. 사측과 함께 작성한 계약서가 런칭조차 보장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과연 계약이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이런 업계에서 작가가 무엇을 믿고 원고를 준비하며, 무엇을 믿고 그 원고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인가. 아무런 안전장치가 되지 못하는 계약은 오직 작가를 얽매는 족쇄로서만 기능한다.
일방적으로 파기해도 아무 책임을 묻지 않는 계약, 언제 터질지 모르는 지뢰 같은 운영 방식 위에서 양질의 작품이 나올 수 있을 리 없다. 이는 한 작가의 손해를 넘어 업계 전체의 질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작가가 안심하고 작업에 몰두할 수 없는 업계에서,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산업 그 자체다.
이에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는 강력히 요구한다.
1. 플랫폼과 제작사는 일방적 계약해지와 창작자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불공정 계약 관행을 중단하라
2. 웹툰 플랫폼과 제작사는 계약 당사자의 책임을 대등하게 하고, 계약 해지의 사유와 절차, 보상 기준을 명확히 하라
3. 정부는 창작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표준계약서를 개선하고 사용을 의무화하라
4. 정부와 국회는 창작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법, 제도를 마련하라
지회는 불공정한 계약에 생계와 미래를 저당 잡히는 창작노동자와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2026. 10. 02.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수시 시즌 한정으로 꿈에 부풀었다가, 예전 학교 제자 한 녀석이 만화도 곧잘 그리고 평론가 자질인데 만화로 평론을 할 생각은 안 한다는 데 신경이 쓰이기 시작함. 만화평론 공모전이 조만간이다 이 사람아. kmas.or.kr/webzine/event/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