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작가 좋은점
뭐 스핀오프 연작에서 새로나온 커플도 아니고 작반촉-집반촉 2연속 원앤온리메인씨피라 이정도면 안정형될만도 한데 집사 인성질하고 작가 회피처해서 아직도,ㅈㅉ아직도 개처불안정씨피임
와근데 레일리 디저트가게가 내가 좋아하는 가게라고 생각하면 숨이턱막힘 맛은 기깔나는데 언제 열지 모르고 메뉴도 모르고 영업시간도 모르고 재고도 모르고 예약도 못하고 오로지 아는건 보장된 맛뿐이라고? 이러면 소비자 불안형돼서 다리 덜덜떨죠
릴리링 retweeted
내작가리즈시절이 추억이 된 지금에도 꿋꿋하게 집반촉 기대하고잇는이유
그럼 이시대에 대뜸 전대물내는것도 웃긴데 제목을 뭔지개가내린뭔천루로 짓는 작가 나오는 소설이 호감 안되겟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