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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츠키 훗날의 랑데부 및 돌아오는 계절에 당신을 만나러 시리즈는 에필로그를 포함하여 전체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소장본이 나오지 않는 관계로 포스타입에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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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イキュー!! × #萩の月
”月島蛍”と”萩の月”の
「月」モチーフのにした
コラボパッケージ&コラボグッズ販売
販売期間:8月19日(月)まで
オンライン販売
受注開始:8月20日(火)10時~8月31日(土)17時
▽萩の月&コラボグッズ通販
shop.sanzen.co.jp/shop/c/c85…
풋잠 retweeted
#ハイキュー!! × #菓匠三全
今年もコラボ決定🏐
”月島 蛍” と ”萩の月” のコラボパッケージが新たな描きおろしビジュアルで登場🌕
さらに今年は"及川 徹" と “仙台名物ずんだ餅” のコラボパッケージも新登場🌳
今年も仙台駅3階にて限定販売いたします!
販売期間📅 8月14日(木)〜24日(日)
営業時間⏰9~20時
prtimes.jp/main/html/rd/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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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려면 이미 옛날에 잊었겠지 잊으란 말도 무신경한 소리다
그렇다면 이제 떠올리지 마라
더이상 이런 것에 지배당할 필요 없다
너의 수치도 무엇도 아니다''
그렇게 애쉬에게 담담히 건넨 맥스의 말이 나이를 먹고보니 더욱 사무친다
최선의 위로이자 용기를 주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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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잊을수 없는 장면은 애쉬와 에이지의 교감보다 애쉬를 대하는 맥스였다
아동성매매 피해자인 애쉬가 권력가와 유력자들을 무너트리기 위해 자신의 범죄피해사진을 이용하라며 저널리스트인 맥스에게 넘겼을 때, 맥스는 그것을 잠자코 태우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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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er oeuvre, 2024 literature laureate Han Kang confronts historical traumas and invisible sets of rules and, in each of her works, exposes the fragility of human life. She has a unique awareness of the connections between body and soul, the living and the dead, and in her poetic and experimental style has become an innovator in contemporary prose.
Learn more about this year’s #NobelPrize in Literature: bit.ly/4egWK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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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노벨문학상,
그 영광의 주인공은
🏆한 강🏆
스웨덴 한림원은 대한민국의
한 강 작가를 올해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까지~
쓰결전 국내 개봉 기념 한시 공개
뒤적거리다 찾은 원고를
5.26-6.6. 기간 한정 공개합니다
지금 쿨츳 칵츳할 타이밍~
[쿠로츠키] 이름 없는 방
posty.pe/dhzmht
[카게츠키] 인디안 썸머
posty.pe/mavii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