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엄마 남편죽어서 너무 맘아픈거 아는데
장례식장앞에서 어린아이한테 겨우 너까지것 때문에(?)이런 뉘앙스로 분풀이하는거 너무했다고 생각함. 그러고나서 자기가 데려와서 키운다? 중간과정 모르지만 내가 남궁이면 미도엄마도 가식으로 보일듯
근데 주인공들 감정선은 따라가게 써야할거 아니야. 아빠일때문에 3일을 집에서 안나온 미도가 갑자기 캠핑에 따라나왔다고? 난 적어도 남궁이 꺼내주러 가는줄 알았는데 태승이한테 고나리만 주고 끝이라고??? 그러고 캠핑에선 미도눈물닦아주고 안아주고??? 뭐 어쩌라는거야 상태만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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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그날의 진실 듣고도 미워하지 않고 그저 안아주면서 힘들었겠다고 위로해주는 연하 품에서 결국 무너지는 미도 볼사람...
은진언니가 연기로 찢어서 나까지 미도랑 같이 와르르 무너져버림
퐁당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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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미도엄마도 싫어ㅠㅠ
구원컴플렉스 엄마부터 내려온듯
남궁부터 솔이까지 왜 죄다 데려오는건지
글구 딸이 용기내서 영화 포기한다는데 패배자라는 단어가 입밖에 나와? 위로는 못해줄망정.
포기를 선택하는것도 얼마나 힘든건데ㅠ 그냥 좀 안아주라고ㅠㅠㅠ
근데 남동생 완도도 어이없음
누나보다 한심하게 살거라니, 도대체 누나를 왜 한심하게 보는거야?! 진짜 너무 열받음!!😤
어떻게든 영화해보려고 하는 누나한테 어케 그런 생각을 할수가 있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