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 반장님이랑 가이드 민성이로 제이민성 센가물 보고싶다..🐺🦡 성격 좋고 사회생활 잘하고 나름 a급 가이드라 잘 나가는 축에 속하는 박민성.. 센터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길을 잘 몰라 담탐하러 갔다가 어디선가 들리는 기이한 소리를 홀린듯이 따라감
그리고.. 눈을 떴다(?)
어? 뭐지? 나 분명 가이드 했었는데... 어딘지 모를 곳, 그러나 상식인이라면 아주 익숙한 곳에서 눈을 뜬 민성
보건 담당 : 과도한 가이딩으로 기절하셨습니다.
그렇다... 이곳은 의료실. 그냥 한 번 안았는데 기절해버리고 만 박민성.. 수치심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