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계 / 실시간 스포 / 협력 X / NO AI

Joined July 2025
메인트용. 갤러리 갈면서 소개표가 날아갔는데 CP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안 맞는 분들은 편하게 정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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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트에서 좋은 단어 많이 학습함.. 냉각수 그림(AI그림), 심해탐사부(숨어있는 명작 찾아다니는 사람)... 진짜 다들 천재인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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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교보문고에서 헌책 포함한 10만권 대량주문 거절했대 instiz.net/name_enter/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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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좋아하면은 진짜 최선을 다 해서 좋아해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음 다신 그때로 돌아갈 수 없어 모든 요소가…… 처음 설레었던 그 감정과 밤을 새서까지 같이 있고 싶었던 그 체력과 너무너무 사랑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솔직함이 다신 돌아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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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一直都觉得자헌和재관的位置有对应关系来着 >外貌配色是反色 >职业对比 >同样对主角关心(过头)的贴心上司 >分别在 精神污染/心灵迷茫 时为主角提供指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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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 반장님이랑 가이드 민성이로 제이민성 센가물 보고싶다..🐺🦡 성격 좋고 사회생활 잘하고 나름 a급 가이드라 잘 나가는 축에 속하는 박민성.. 센터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길을 잘 몰라 담탐하러 갔다가 어디선가 들리는 기이한 소리를 홀린듯이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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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을 떴다(?) 어? 뭐지? 나 분명 가이드 했었는데... 어딘지 모를 곳, 그러나 상식인이라면 아주 익숙한 곳에서 눈을 뜬 민성 보건 담당 : 과도한 가이딩으로 기절하셨습니다. 그렇다... 이곳은 의료실. 그냥 한 번 안았는데 기절해버리고 만 박민성.. 수치심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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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름 a급인데.. 아무리 상대가 s+이라도 포옹 한 번에 기절하는건 너무한 거 아니냐, 벌써 사내 놀림거리가 될 생각에 퇴사하고싶어짐(그러나 국가 강제 소속이라 못 함).. 근데 민성이 앞으로 차트를 들고오더니 가이드 검사 다시 받아보자는 보건 담당자.. 그 이유는 차후에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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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 장르만 그런 건 아니긴 한데 요즘 오타쿠들 남한테 참견 지나침 마음에 안들면 블락하거나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는걸 이걸 본 내 기분이 안좋으니까 이걸 쓴 놈 보기도 싫고 꺼졌으면 좋겠다 기왕이면 멘탈 터져서 저 글 삭제하고 구구절절 사죄문 올리고 탈덕이나 해버렸으면 하는게 보임
요즘 사람들 대체 2차창작에 왜이렇게 엄격한거임 진짜 한도끝도없네 걍 지맘에 안들면 블락하고 스루하는 게 미덕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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