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이걸 본다. 제시가 넘 안아주고 싶은(가족처럼) 존재.
남자 게이라면 제시에게 섹시함을 느낄듯.
나긋한 소프트한 테토남이라 사랑하고 싶은 부분이 보인다.
다른 엥벨도 봐야하는데 자꾸 여기로 돌아오는 듯.
그랜트가 야무지게 타협없이 괴롭혀서 더 그런가봐.
그랜트가 초반엔 라일라가 살아있는줄 알고 있었음에도 제시만 캐고 있었어.
처음에 대사 다시 보니 내기해서 지면 잠자리 하자고 제안한거 보니 좀 모호해. 초반부터 제시에게 끌렸나봐. 라일라를 쟁취할 의도도 없어보였고. 중간에 남자에 대해 끌리는지도 본인은 몰랐고...제시가 처음부터 좋았나봐
이 의상은 앙투완의 죽은 엄마가 앙투완 아버지와 데이트
초반 입었던 의상.
앙투완은 아직 자신의 부모의 존재를 모른다. 다만 그 의상이 어느 날 자신의 집 앞으로 익명으로 선물로 왔었고 비록 자신은 남성이지만 이 옷이 맘에 들어서 입어보았다.
그의 모습은 젊을적 그의
엄마와 너무나 닮았다.
Richard Hoffman
Antoine의 생물학적 아버지.
자신의 정자와 아내 난자로 인공수정을 시키고 유전자 변형 및 진화 시킨다.
그의 아내는 이전에 난소암으로 사망. 그는 아내를 너무나 사랑했고 그녀 닮은 아이를 원했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여성적 질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남아로 만드는데 성공.
너무너무 좋아요. ☺️
#SoldtotheRivalISecretlyLoved
아웅 귀여워..😘
제시가 소중하게 간직했던 그랜트의 트로피🏆
이름 손으로 만지는 거 봐
이렇게 좋아했는데 😢
성인이 되어도 인공배양으로 만들어져서인지 일반인과 다르게 어딘가 발육이 덜 된 얼굴
#ANTO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