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동네잡지 스트리트H 편집장 and 소소북스 대표. 공동체와 로컬을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책을 만듭니다. 그러나 정작 로컬을 팔고 사고 장사하는 사람이 된 건 아닐까 자주 우울하고 소심해지는 AAA 배터리 체력과 개복치 멘탈의 소유자.

Hongdae-ap,Seoul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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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사건이후 피해학생을 사실상 상담실에 가두고 가해자들은 자유롭게 학교생활을 계속했다고.. 그러다 가해자들이 오히려 피해학생을 신고. 가해자 아빠는 학교애 악기팔아먹고. 온나라가 사적제재를 권장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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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님 지금 이대에서 수업하시는데 강평 교과목표에 이렇게 적혀이뜸 .. 🥹
30년 전 변영주 감독: “평생 영화나 만들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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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소싸움 경기 출전을 위한 입소검사에서 자신의 싸움소가 불합격하자 소 주인이 항의하며 소를 경기장에 두고 떠났다. 소는 19일 현재 나흘째 경기장 우사동에 묶여 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직원들이 먹이와 물을 제공하고 있지만, 방치 기한이 길어질 우려도 있다. newsmin.co.kr/news/13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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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좀 뭐랄까 지금 AI예찬론자들의 절반 이상이 AI 월 이용료 10만원만 돼도 다 떨어져나길거같음 걍 그들은 공짜로 공짜를 만드는 공짜기분에만 취해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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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휴. 꿀잠 자고 밥 달라 깨우는 냥아치들에게 밥대령하고 주무시라고 침대 비워드린 후 요거트와 블루베리, 삶은달걀로 조반도 먹고 뒹굴거리다가 동네 순댓국집에서 점심 먹고 경의선 숲길 걸어 집으로 가는 길. 도서관에서 빌린 책 보고 <연애박사> 시작해야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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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세훈 뽑으면 무조건 이런다니깐 비웃던 사람들이 있었음. '시장이 바뀌면 비가 많이 오냐?' 그 해 대치동 사거리 잠기니까 싹 조용해지더라? 이유는 간단함. 하수구 정비 인력에 쓸 돈 아껴서 한강버스 만드는 놈이라서 그래. 배수구는 평소 청소인력 써서 호우시기 대비하면 안 저럼.
"수상버스냐!" 급막힌 배수구, 시민들이..서울·경기 날벼락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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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사업능력인듯 당장의 이득을 보면 파는게 좋아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서점 스스로가 설 곳을 좁히는 행위밖엔 안되니까... ai이전의 시대로 돌아가고싶다 진짜
헐 교보문고에서 헌책 포함한 10만권 대량주문 거절했대 instiz.net/name_enter/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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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이번 프랑스 시위에서도 소방차는 절대로 안 건드리더라. 바리케이트도 풀어서 지나가게 해주고. 그리고 소방차 공격하는 프락치는 현장에서 바로 밟아버림(...)
🇫🇷 | URGENTE: Un hombre fue linchado en la plaza de la República, en París, después de presuntamente atacar en dos ocasiones a bombe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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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은 왜욕처먹었노
서울에서 10,11월 동안 67번이나 하는 것은?? instiz.net/pt/79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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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강아지는 죽기 며칠 전부터 곡기를 끊었다. 마음이 아파 그렇게 좋아하던 요거트를 몇 입 먹였다. 아이는 좀 더 살았다. 그 요거트가 다 배출될 때까지. 그만큼 더 힘들었을 거란 걸 아이가 가고 깨달았다. 자기가 정한 시간을 존중하는 게 내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이란 걸 한참 이후에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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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은 신상 바로 밝혀진 이유가 안감싸는 사람들이 있어서임. 표면적으로 그래 보여도 다 그런게 아님. 일단 에타 가해자 편 하나 없음 외부에서도 피해자가 아닌 가해1이 진짜 소문 안좋아서 그쪽 모든 정보를 바로 들음 문제는 부산대 지금 가해자 두둔하기 바쁨 국악 아니고 아예 에타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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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은 캐릭터가 다 민족 정체성이 중첩되거나 흐릿한 게 특이점이긴 함. 가경: 조선인 정체성을 가지고는 있지만 혈연적으로 민족의 경계선으로 내몰리다 보니 정체성이 흐릿하고 열등감이 있으며 조선에 대한 원망이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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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보니 나 영업해도 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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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나라는 판사한테 체험학습을 시켜야 된다니까
판결을 뒤집은 개쩌는 탄원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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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왜케 의사드라마갖고 뭐라하지 신기하네 슬기로운의사생활이 미화해줄땐 신나서 유튜브찍고 닥터엑스에서 판타지 연출하는데 긁여서 심의 넣고 둘다 비현실적인데 하나에만 지랄하는것도 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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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프로가 너무 불쾌함. 범죄나 착취에 가까운 행동들을 방송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농담처럼 하하호호 소비하고 있음. 착취고 학대고 때론 생명이 위험한 상황인데도. 즉시 이혼해야 하거나 신고가 돼야 하는 관계를 어떻게든 이어주려는 시도가 너무 불쾌함.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 노예가 있어야 합니다." 복싱 세계 챔피언 아내를 노예라고 부른 남편 ㄷㄷ 어제 이혼숙려캠프에 복싱 챔피언 출신 부부가 출연했는데 남편은 동양 챔피언에 WBC 세계 랭킹 9위 아내는 45살까지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지킨 여자 복싱 세계 랭킹 1위 출신임. 두 사람은 원래 코치와 제자로 만나 결혼했고 현재는 각자 복싱 체육관까지 운영하는 사이. 그런데 집에서 남편은 침대에 누운 채 손짓과 발짓으로 아내에게 심부름을 시켰는데 심지어 벗어 던진 양말까지 아내가 주워 치웠음. 아내는 불만을 드러내면 남편이 더 화를 내니까 싸우기 싫어서 그냥 해주는 거라고 이야기함. 그런데 이혼하면 안 되는 이유를 묻자 남편이 꺼낸 말은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 노예가 있어야 합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냐며 분노했지만 남편은 농담이었다고 해명함. 하지만 아내는 자신을 인격적으로 낮추는 말이라며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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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남초 조직에서 많은 부분을 포기해 가며 악착같이 살아남은 고연령대 여성 중엔 소위 '명예 남성'도 꽤 있죠. '난 아무 문제 없이 잘했는데 왜?!!'라는 왜곡된 인정 욕구 때문일 거라 추측해요. 점점 시각 투명한 여성 법조인이 늘길 바라요.
저는 법조계에서 일하면서 일부 나이가 있으신 여성판사들이 되려 여성에게 박하게 구는 모습들을 꽤 보았습니다. 남성 피고인에겐 너그럽고 여성 피고인에겐 냉정하기로 유명한 여성판사도 있을 정도로요. 시간이 흐르면서 그런 부분들이 점차 옅어져가는 중이긴 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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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랑 피해자를 돕는 친구들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맞신고를 한대 그러면 양측 의견이 엇갈린다는 이유로 조치 결정 유보하고 가해자들 대학교 합격하고 정말 끔찍하지 않니 naver.me/xm0do1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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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변화의 거리를 대표하는 음악과 책이 만나다 <영희 in WOW> 🏫장소 : 소극장 산울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57 지층 소극장 산울림) 📅일시 : 10/16(금) | 19:30~21:40 10/17(토) | 14:00~21:00 10/18(일) | 14:00~20:10 💵가격 : DAY1(10/16) | 30,000원 DAY2(10/17), DAY3(10/18) | 50,000원 DAY2+3(10/17+10/18) | 80,000원 🎁구성 : 해당 일자 영희 in WOW 관람권 + 와우도서쿠폰 1매 지난 6월, 오지은이 기획한 영희 페스티벌은 티켓이 1분 만에 매진될 만큼 뜨거웠습니다. 그 영희가 이번엔 와우 안으로 들어옵니다.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속의 뮤직 페스티벌, 영희 in WOW가 소극장 산울림에서 열립니다. 김사월, 시와, 이설아, 나인, 예람, 해파, 빅베이비드라이버, 웨스턴카잇, 강아솔, 호와호 뮤지션들이 음악으로 무대를 채우고, 김정영, 김미향, 김소이, 나애진, 이세영, 유진목, 허진 배우들이 글을 낭독하며 문학으로 무대를 채웁니다. ❤️ 음악과 책이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을 제2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에서 만나보세요. ❣️사전예약 event-us.kr/wowculturelab/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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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올 10월 16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과 홍대 일대에서 제2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은 2005년 홍대 앞에서 시작해 매년 책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가 고민해야 하는 지점을 주제로 설정하여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왔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저희가 묻고자 하는 질문은 이렇습니다.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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