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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어느 나라든 학군지가 존재하고 돈만 있으면 그런 곳으로 이사가는 학부모들이 많은 거라고 생각함 근데 좌파들도 여기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게 기분이 이상하다 본인들부터 좋은 학벌갖고 있는 사람들이 주로 이걸 긍정적으로 얘기하는 건가?
난 최근에 이 얘기를 입시 부모채널에서 우연히 보고 좀 충격이었음. 학군지를 가야하는 이유를 얘기했는데, 학습 분위기가 이미 형성된 곳, 공부할 준비를 하는데 의지씩이나가 필요없는 곳으로 보내 에너지 소모를 줄여라. 다른애들 다 스마트폰쓰는데 혼자 공신폰으로 바꾸고, 쉬는시간에 혼자 책보는데 의지가 들지 않는, 다수가 이미 그러고 있는 곳으로 가라. 애들한테 의지 요구하지마라. 부모인 당신은 성인씩이나 돼서 의지로 뭘 그렇게 바꿔봤냐, 왜 애들한테 의지요구하냐. 의지를 갖고 노력해봤던 부모는 그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아서 환경으로 불필요한 의지소모를 막아주려하고, 의지를 가져본적 없는 부모들이 그까짓거 맘만 먹으면 혼자도 할수있다고 한다. 라는 소리를 하는데, 어...?
이 동네에 실제 사는 사람으로서 말하는 건데, 이렇게 자꾸 국가기밀을 외국에 누설해버리면 곤란해요….
【この肉塊を見よ】
韓国に住んでた頃よく来てたけどSNSには公開してなかった뼈다귀해장국の店。外国語メニューありません。映えません。おじさんしかいません。しかし、味と、骨付き肉に齧り付く快感と、野生の満足感を求めるならここ最高。
一等食堂|弘大(ソウル)のグルメ・レストラン|韓国旅行「コネスト」 konest.com/contents/gourme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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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한국을 긁으려는 일본 계정분들 트윗을 보면 딱히 비난을 해서 화가 난다기 보다 내용이 너무 옛날 내용이라 답답함. 업데이트 정지된 사람들 같음. 무슨 윈도우XP 쓸 것 같은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