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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밀리터리, 제과제빵, 커피, 서브컬쳐 등을 좋아하는 고양이입니다~

대한민국 안산시
Joined June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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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課後スイーツ部、、、 なんてことを、、、
ナツ、、、 なんてこと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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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na Reference from @fifteen_199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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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スナ「ごっしゅじんさまー! 今日はいいおっぱいの日なんだって!変なの! ねえねえ、アスナのはいいおっぱい? え?なんで言っちゃダメなの?」 #いいおっパイの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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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8 #お台場痛車天国2026AUTUMN ブルーアーカイブ:一之瀬アスナ カモミールさん(@chamomile_chami ) #痛車天国 #ブルアカ #ブルーアーカイ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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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담ㅂ빌런 아저씨의 논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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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톡 담임이 볼 수도 있음?" "ㄴㄴ 담임 카톡 안 함 ㅋㅋ 폴더폰 씀" 고1 때 반 단톡방에서 애들이 담임 뒷담을 시작하기 전에 나눈 대화였음 그날 밤 단톡은 담임 얘기로 터졌음 "담임 목소리 졸림 유발함" "필기 글씨 암호임" "점심마다 혼자 바나나 먹음" 나도 신나서 하나 보탰음. 담임 별명을 "바나나"로 하자고 다들 ㅋㅋㅋ를 치면서 찬성했음 단톡방에는 반 애들 전부가 있었음. 맨날 맨 뒷자리에서 책만 읽는 조용한 애도 있었음 걔는 그날도 아무 말이 없었음 읽음 숫자만 매번 하나씩 줄어들었음 다음 날 아침 조회 시간에 담임이 교실 문을 열고 들어왔음 손에 바나나를 들고 있었음 담임이 교탁에 바나나를 내려놓고 처음 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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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폰은 맞다. 근데 우리 딸은 스마트폰 쓴다" 교실이 그대로 얼었음 그리고 반 전체가 동시에 맨 뒷자리를 돌아봤음 조용한 애가 책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음 담임 딸이었음. 성이 달라서 아무도 몰랐던 거였음 엄마 성을 쓰고 있었다고 함 담임은 아무렇지 않게 출석부를 폈음 "목소리 졸린 건 인정한다. 글씨도 인정한다. 바나나는 건강 때문이다" "별명은 마음에 든다" 반이 뒤집어졌음 조용한 애는 그날 처음으로 단톡에 글을 썼음 "아빠가 다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어 미안 ㅋㅋ" 그 뒤로 걔는 반에서 제일 인기 많은 애가 됐음 시험 전날마다 다들 걔한테 물어봤음. 담임이 집에서 무슨 문제 고민하는지 걔 대답은 항상 똑같았음 "바나나 먹으면서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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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처음으로 캠핑 갔다가 새벽에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음 사귄 지 8개월 정도 됐는데 둘 다 캠핑은 처음이라 장비부터 이것저것 알아보고 난리였거든 결국 텐트랑 침낭 빌려주는 캠핑장을 예약했어 여자친구는 출발하기 전부터 엄청 신나 있었음 "오빠 우리 밤에 무서운 얘기도 하자" "너 무서운 거 못 보잖아ㅋㅋㅋ" "나 이제 그런 거 안 무서워" "저번에 공포영화 보다가 내 팔 꼬집은 사람 누구더라?" "그건 갑자기 튀어나와서 그런 거거든?" 그렇게 티격태격하면서 캠핑장에 도착했음 고기도 구워 먹고 사진도 찍고 생각보다 너무 재밌더라 문제는 밤이 되면서부터였어 우리가 예약한 자리가 캠핑장 맨 끝 쪽이었는데 바로 뒤가 나무가 우거진 산이었거든 낮에는 풍경 좋다고 좋아했는데 밤이 되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거야 여자친구가 텐트 밖을 보더니 그러더라 "오빠 여기 밤에는 좀 무섭다" "아까 안 무섭다며ㅋㅋㅋ" "아니 무서운 게 아니라 분위기가 그렇다고" 그러더니 텐트 지퍼를 끝까지 잠그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누워서 휴대폰 보다가 잠들었는데 새벽 두 시쯤이었나 갑자기 여자친구가 내 팔을 막 흔드는 거야 "오빠" "응 왜..." "쉿 조용히 해봐" 처음에는 화장실 가고 싶은 줄 알았음 근데 여자친구 표정이 진짜 심각하더라 "밖에서 무슨 소리 안 들려?" 그래서 가만히 귀를 기울였는데 진짜 텐트 뒤쪽에서 뭔가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렸어 처음에는 바람에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인 줄 알았거든 근데 갑자기 드르륵 뭔가 바닥을 긁는 소리가 나는 거야 순간 나도 몸이 굳었음 여자친구가 내 팔을 꽉 잡더라 "오빠 뭐야 저거..." "몰라 일단 가만히 있어 봐" 근데 그때 텐트 옆쪽에서 쿵 하고 뭔가 부딪히는 소리가 났음 여자친구가 입을 틀어막더니 내 귀에 속삭이는 거야 "오빠 혹시 멧돼지 아니야?" "야 멧돼지가 여기 왜 와" "산 바로 앞이잖아!" 듣고 보니 맞는 말이라 더 무서워졌음 근데 남자친구 체면이 있잖아 그래서 최대한 침착하게 말했어 "걱정하지 마 내가 확인해 볼게" 그러고 손전등을 찾는데 손이 덜덜 떨려서 휴대폰을 두 번이나 떨어뜨렸음 여자친구가 그걸 보더니 그러더라 "오빠 지금 무서워?" "아니 손이 추워서 그래" "지금 20도인데?" "아 조용히 좀 해봐ㅋㅋㅋ" 그때 갑자기 텐트 앞에서 또 소리가 났어 부스럭부스럭 이번에는 진짜 바로 앞이었음 여자친구가 내 뒤로 숨더니 "오빠 나 진짜 무서워..." 이러는데 나도 솔직히 뛰쳐나가고 싶더라 그래서 캠핑장 관리실에 전화를 걸었음 다행히 야간 관리하시는 분이 받으시더라 "저기 죄송한데 저희 텐트 주변에 뭐가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소리가 나는데요?" "뭔가 계속 돌아다니고 텐트도 건드리는 것 같아서요" 그러니까 관리인분이 바로 확인하러 오겠다고 하셨어 전화를 끊고 기다리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내 손을 꼭 잡더라 "오빠" "왜" "혹시 진짜 멧돼지면 어떡해?" "일단 밖으로 나가지 말고 기다리자" "근데 오빠 아까 확인하러 나간다며" "상황이 바뀌었잖아" "뭐가 바뀌었는데?" "관리인분이 오신대"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작게 웃는 거야 "오빠도 무섭구나ㅋㅋㅋ" "야 너는 안 무섭냐?" "나도 무서워 죽겠어ㅋㅋㅋ" 둘이 손 꼭 잡고 기다리는데 잠시 후 밖에서 관리인분 목소리가 들렸음 "손님 괜찮으세요?" "네! 밖에 뭐 있어요?" 그러니까 관리인분이 잠깐 조용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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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우리 집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30분이 지나도 안 나오는 거야 처음에는 그냥 볼일 보나 보다 했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 쿵 드르륵 뽀옥 도대체 뭘 하는 건가 싶어서 문을 두드렸어 “자기야 괜찮아?” “어어!! 괜찮아!!” “근데 무슨 소리가 그렇게 나?” “아 오빠!! 그냥 TV 보고 있어!!” 목소리가 너무 다급해서 오히려 더 궁금해졌음 참고로 그날이 여자친구가 우리 집에 처음 놀러 온 날이었거든 사귄 지 두 달 정도 됐는데 둘이 마라탕 시켜 먹고 영화 보기로 했었어 평소 여자친구가 내 앞에서는 엄청 이미지 관리하는 편이었음 밥 먹을 때도 입 가리고 웃고 트림 같은 건 절대 안 하는 사람처럼 행동했거든 근데 그날따라 마라탕을 엄청 맛있게 먹더라 내 소고기까지 집어 먹을 정도였음ㅋㅋㅋ 그렇게 밥 먹고 영화 보려는데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들어간 거였어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오길래 다시 물어봤음 “자기야 진짜 괜찮아? 어디 아파?” 그러니까 한참 조용하더니 “오빠…” “응 왜?” “혹시 집에 뚫어뻥 있어…?” 순간 무슨 말인가 싶었음 “뚫어뻥? 왜?” “아니 그냥 있는지만 물어봐…” 그제야 대충 상황이 짐작되더라 그래서 뚫어뻥을 가져다줬는데 여자친구가 문을 손바닥만큼 열더니 손만 쏙 내미는 거야 그 손에 뚫어뻥을 쥐여줬음 그러고 다시 문이 닫히더라 잠시 후 뽁 뽀옥 뽀오옥 소리가 나기 시작했음 근데 5분이 지나도 소리가 멈추질 않는 거야 그러더니 안에서 여자친구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그러더라 “오빠…” “왜ㅋㅋㅋ” “이거 왜 안 돼…?” “뭐가?” “아 진짜 말 시키지 마…” 웃음 참느라 죽을 뻔했음 그래서 내가 말했어 “내가 해줄게 문 열어봐”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소리를 지르더라 “안 돼!!! 절대 들어오지 마!!!” “아니 그럼 어떡해ㅋㅋㅋ” “그냥 나 여기서 살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한참이 지나도 해결이 안 되니까 여자친구가 결국 문을 살짝 열더라 얼굴이 진짜 새빨개져 있었음 “오빠…” “응ㅋㅋㅋ” “나 진짜 평소에 안 이러거든?” “알아 일단 비켜봐” “근데 진짜 놀라지 마…” “아니 뭘 놀라ㅋㅋㅋ”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와 ㅅㅂ!!!”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나왔음 진짜 눈앞에 있는 광경을 보고 말문이 막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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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갔을 때 로컬 맛집이라길래 우육면을 시켰음. 국물 한 입 먹자마자 표정 굳어서 바로 사장님한테 번역기 들이밀었음. "고기에서 냄새나고 국물이 너무 시큼해요. 이거 상한 거 아니에요?" 그랬더니 사장님 면장갑 벗어던지면서 갑자기 엄청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냄비 통째로 들고 나한테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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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생일에 큰맘 먹고 사준 가방이 있었는데 그걸 중고거래에 올린 걸 우연히 발견했음 처음에는 진짜 눈을 의심했어 여자친구랑 사귄 지 1년 조금 넘었고 나는 평범한 회사원인데 여자친구는 작은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었음 평소 여자친구가 갖고 싶다고 했던 가방이 있었거든 백화점 지나갈 때마다 예쁘다고 구경하던 가방인데 가격이 60만 원 정도 했어 솔직히 나한테도 부담되는 금액이었지만 생일만큼은 좋은 걸 해주고 싶어서 몇 달 동안 조금씩 돈을 모았음 생일날 선물을 건네줬을 때 여자친구가 엄청 좋아했어 "오빠 이거 진짜 나 주는 거야?" "그럼 누구 주겠어ㅋㅋㅋ" "아니 이거 비싸잖아" 그러더니 가방을 꺼내서 한참 만져보더라 "나 이거 진짜 갖고 싶었는데" 그렇게 좋아하니까 나도 기분이 좋았음 그런데 한 달쯤 지나고 이상한 걸 발견했어 퇴근하고 집에서 중고거래 앱을 구경하는데 어디서 많이 본 가방이 올라와 있는 거야 처음에는 같은 제품인 줄 알았음 근데 사진을 넘겨보다가 순간 멈췄어 가방 안쪽에 작은 스크래치가 있었거든 선물하기 전에 내가 확인했던 자국이었음 판매 가격은 42만 원 게시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어 '선물 받았는데 사용하지 않아서 판매합니다' 순간 기분이 확 상하더라 그래도 똑같은 제품일 수도 있으니까 판매자 프로필을 눌러봤음 근데 판매자가 올린 다른 물건 중에 여자친구 집에서 본 적 있는 탁상거울이 있었어 그제야 여자친구 계정이라는 걸 확신했음 솔직히 너무 서운했어 필요 없으면 나한테 말이라도 해주지 그렇게 좋아하던 모습은 뭐였나 싶더라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카톡을 보냈음 "자기야 내가 생일에 사준 가방 잘 쓰고 있어?" 한참 뒤에 답장이 왔어 "응 왜?" "그냥 궁금해서"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아껴 쓰려고 아직 많이 못 들었어ㅋㅋㅋ" 이러는 거야 그 답장을 보니까 더 기분이 안 좋았음 그래서 중고거래 게시글을 캡처해서 보냈어 "이거 네가 올린 거 맞지?" 읽음 표시가 뜨더니 한동안 답장이 없더라 10분쯤 지나서 전화가 왔음 "오빠 어디야?" "집인데" "나 지금 오빠 집으로 가도 돼?" 솔직히 별로 보고 싶지 않았지만 일단 오라고 했어 30분쯤 지나서 여자친구가 왔는데 평소랑 다르게 얼굴이 많이 지쳐 보였음 들어오자마자 그러더라 "오빠 미안해" "뭐가 미안한데?" "가방 올린 거" "왜 팔려고 했어?" 여자친구가 한참 망설이다가 말했어 "나 요즘 돈이 좀 필요해서" 순간 어이가 없었음 "돈 필요하면 나한테 얘기하지 그랬어" "오빠한테까지 손 벌리고 싶지 않았어" "그럼 내가 선물한 건 팔아도 되는 거야?" 그렇게 말하니까 여자친구가 고개를 숙이더라 그러더니 조용히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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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Guard Changing Ceremony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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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ILLION HITS OF LSD. That's how much Harvard chemist Leonard Pickard absorbed through his skin one night in 1998. He was on a ladder in his Santa Fe lab, decanting a flask of pure LSD at 2 AM. He slipped. The flask shattered. He was drenched head to toe. Now, if this were just normal LSD, he would have been fine. But the flask contained: 𝗠𝗲𝘁𝗵𝘆𝗹𝗲𝗻𝗲 𝗰𝗵𝗹𝗼𝗿𝗶𝗱𝗲. Within seconds, the solvent drove every drop of LSD through his skin & into his blood. He stripped naked, blasted himself in the emergency shower, then stumbled into a field and collapsed. He heard cosmic choirs of angels. Saw every version of himself dissolve. Time and identity fell apart into pure light. And through the peak of the largest LSD dose in human history, one message rang out: 𝗔𝗹𝗹 𝘄𝗼𝘂𝗹𝗱 𝗯𝗲 𝗼𝗸𝗮𝘆. He woke up the next morning. No brain damage. No lingering effects. Cleaned up the lab & went back to work. (probably had the best day of h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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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プニングで彼シャツを着ることになったカズ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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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racecar driver, architect, and KGB agent Manfred Ramminger competed in the 1964 Nürburgring 1000 km race, driving a silver Ferrari 250GTO. Ramminger later stole an American AIM-9 Sidewinder missile in 1967. The Aim-9 is one of the most successful air-to-air missiles in history, first entering service with the US Navy in 1956. Soviet engineers got their first look at an AIM-9 in 1958, when an undetonated missile fired by a Taiwanese F-86 Saber was recovered from a damaged Chinese MiG-15 during the Second Taiwan Strait Crisis. They disassembled the missile and referred to it as a “university course” on missile design and improved their own air-to-air capabilities with the resulting Vympel R-3S missile in 1960. Seven years later, the Soviets were eager to examine the newest version of the Sidewinder. This time they looked to Neuberg air base in West Germany. Ramminger orchestrated a brazen heist assisted by two others: Polish MPS agent (and locksmith) Josef Linowski and West German air force pilot Wolf-Diethardt Knoppe. The three men drove to an ammunition depot at Neuberg on a very foggy day. Knoppe’s military ID granted them gate access, after which the base’s guards lost sight of them in the fog. The men parked near the depot, cut through the barbed wire fence, and broke into a missile shed. They used a wheelbarrow to transfer a Sidewinder to Ramminger’s Mercedes, but had to break out the rear window due to the missile’s length. Ramminger covered the missile in a rolled carpet to avoid suspicion, and they left the base without incident. Perhaps more astonishingly, he then transferred the missile to the Soviet Union by disassembling it at home and shipping it to Moscow via air mail. The total shipping bill was $79.25. Ramminger and his cohorts were paid $81,000 for their roles in the intelligence coup. The Sidewinder helped the Soviets catch up to US capabilities with their new and improved Vympel R-13M. But in 1970 the three thieves were caught by West German authorities and sent to prison on charges of espionage and theft. Ramminger was released from prison and exchanged to the USSR in 1971. #nurburgring #ferrari #250gto #driver #cold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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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미화되면 안될 인물이지만 진짜 미디어에서 다루기엔 너무 많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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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Kostiantyn Liberov laid soldiers of the 28th Mechanized Brigade down next to everything they carry. This is what one job on the front line actually 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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