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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도권역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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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이 댓글 보고 공감함 우리도 광주의 곁에 서줍시다 이번엔 우리가 지켜줘야죠 우리 모두는 40년 전 광주에 빚짐 광주 너무 대단하다 팀플 잘된다 광주사람 멋있다 < 만 하지 말고 다른 곳들도 보여줘야 함
"스타벅스 쿠폰 이용 않기로"…광주은행, 지급행사 '중단' naver.me/Gowiz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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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방치하면 공동체 집어삼켜 극우 처벌법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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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자격 박탈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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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대장동 몸통 곽상도 잊지말자 화천대유 대리 퇴직금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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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새끼들 참 투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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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직원들의 전국법원장 평가에서 조희대 꼴찌 천대엽 꼴찌에서 2등 부끄럽지 아니한가..내란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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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에 분노하던 분들 어디서 뭐하십니까? 개발이익이 1조원이랍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국민의힘은 내로남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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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공화국 치하에서 검찰이 싫어할 탄원서 제출로 자신과 가족들도 탄압 받을지 모르는데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큰 용기 내어주신 차범근 감독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고마워요_차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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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싱크탱크 아시아소사이어티가 강경화 전 외교장관을 회장 겸 최고경영자로 임명했다. 아시아소사이어티는 1956년 록펠러 3세가 설립한 비영리·비정치 국제기관으로 미국과 아시아 교류강화를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윤석열정권 인물들 수준으로는 꿈도 못꿀만한 경사다. news.khan.kr/vn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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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뇌물을 받은 것 보다 한국에서 법이 힘과 공평성을 잃었다는 게 큰 문제다. 쥴리와 윤돼지와 한뚜껑과 그 가족들이 치외법권이라는 현실이 두렵다. 저들은 이제 민주주의의 적, 법의 적, 국민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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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하는 말의 90%가 민주당 욕하고 저주하는 말이냐? 하여간 연구대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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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1호란 놈이 나라를 아작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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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결과보다 충격적인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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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기자들에겐 언론 자유의 하나로서 정보원에게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게 취재의 자유이고 질문할 권리이고 법이 부여한 기자의 특권입니다. 그런데 오해하지 마세요. 그 특권은 기자들을 위한 것도 아니고, 기자들에게 월급 주는 사주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것이지요. 그러니까 설령 상대가 대통령이라 해도 기자는 국민을 대신하여 불편한 질문, 곤란한 질문도 해야 하는 겁니다. 이를테면 이런 거지요. 김건희 여사가 명품백을 받았다는 게 드러났는데 대통령님은 알고 있었습니까? 배우자가 법이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서는 선물을 받은 걸 알면 즉각 신고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셨습니까? 법에 하라는 대로 하고 하지 말하는 건 하지 않는 게 법치이고, 법을 잘 지키는 것이 준법인데, 대통령이 법치를 무시하면서 국민에게 준법을 말할 수 있습니까? 지금 경제도 수출도 위기인데, 대통령이 지방 행차에 대기업 총수들을 징발하여 동원하듯 끌고 다녀도 되는 겁니까? 그거 사실상 선거운동이고 불법 아닙니까? 그런데 한국 기자들은 쎈 사람들 앞에선 공손 모드를 유지하느라 질문을 못하는 것 같아요. 대신 약자에겐 야비하고 비열하고 잔인할 정도로 수준 이하의 질문을 하더군요.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기자에게 특별히 질문할 기회를 주겠다고 했을 때 손 들고 나서는 기자가 없었습니다. 다들 머리 처박고 한국 기자 아닌 척했지요. 왜 그랬나요? 어제 조민 양의 재판이 있었는데, 기자들이 조민 양에게 반성하고 있느냐, 부끄럽지 않냐는 다그치더군요. 그건 질문이 아닙니다. 언어 폭력입니다. 인터넷에서 그걸 보고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묻고 싶더군요. 당신네 사주가 그렇게 물으라고 시켰냐고. 기자라면 사안의 전말을 모르지 않을 텐데, 질문을 하려면 사안의 핵심을 짚는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지요. 마치 마녀사냥이 횡행하던 중세시대에 군중심리에 취한 대중이 마녀에게 돌을 던지듯 막무가내 질문을 하면 안 되지요. 질문 좀 제대로 합시다. 질문다운 질문을 하고 기자다운 질문을 합시다. 강자 앞에선 공손하게 두 손을 모으고 아부성 질문이나 하면서 약자에게는 굶주린 이리떼가 되어 물고 뜯는 질문를 하는 기자들이 국민의 눈에 옳게 보이겠습니까? 그러니까 기레기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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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통령돼면 안됀다는 국민들한테 왜?안돼냐고 따지던 심상정. 왜?안돼는지 이제는 알겠지? 멍청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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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자들에게 정치철학이나 존재의미는 존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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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으로 인정한적도 없다만은 끝까지 비루하고 역겹게 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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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놔줘라. 너딴거 남친으로 두기엔 참 아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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