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크롱 retweeted
coreanos quejandose por un concepto de policias que no tiene nada sexualizado mientras dejan que una niña de 13 años haga coreografias asi, son un chiste 😂
한중연 교수님들 중에 배용이가 이러고 다니는거 비판한 사람 한명이라도 있었음? 걍 니들은 존재가치가 없는 집단임 싹 짤라도 모자를 판인데 많이 봐줘서 통합하는거니까 아가리해
정부가 학문을 망치는 법 [한승훈 칼럼] hani.co.kr/arti/opinion/colu…
이배용이 나대고 다닐땐 한마디 없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부가 학문을 망치는 법 [한승훈 칼럼] hani.co.kr/arti/opinion/colu…
이배용이 나대고 다닐땐 한마디 없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겉으로는 젠더감수성 있는척 페미니스트인척 하는데 솔직히 남자가 편함
이건 근데 틀린말이 아니라서 반박이 안되긴함. ‘일하는 여자’라는건 곧 남자와 같다고 생각함. 회사라는 곳은 안식처보다는 전쟁터와 같고, 꽃보다는 전사여야 살아남는 곳임. 회사라는 곧의 문법이 곧 남성의 문화와 언어로 쓰여진 곳인걸 부인할 수가 없음
그런곳에서 근성없고 독기없으면 위로 올라가지도 못하지만, 기여코 살아남은 여자들은 남자와 같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나약한 애들이 삑삑 울어대고 일도 못하면서 근성없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볼 때마다 저정도로 빡치긴함
“그따위로 할거면 집에 가던가” 소리가 절로 나옴. 아마 이글을 쓰더라도 ‘울만 하니까 운다는 생각은 안드냐’이런 인용이 달리겠지만, 한마디만 해준다면 전쟁에서 그런 군인들은 다 뒤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