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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정 컬러웨이
✉️ 오래된 편지
짙은 여러톤의 브라운에 카키가 어우러진 컬러.
차분한 브라운 사이로 다양한 색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오래 간직해 온 편지의 빛바랜 종이와 그 위에 남겨진 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짙고 깊은 색감 속에 섬세한 변화를 담은
오래된 편지를 11월 1일에 만나보세요🤎
1. Layer 스모크드 오크
2. Layer 모스 밀크
3. Lowed 정적
4. Lowed 잔상
5. Lowed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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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원고지 느낌의 심플한 범용 코코포리아 맵시트입니다(룸 생성 링크/zip/psd). ORPG 세션 내에서라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포스타입 posty.pe/p1zr3ibc
투비컨티뉴드 tobe.aladin.co.kr/n/6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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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がこういうメタ発言する時は「PL各位は何かしら理由つけてPCが捜査を打ち切るように上手くロールプレイしてくれよな。セッションの円滑な進行のために協力を頼むぞ」という意味に他ならない。打ち切る理由はPLが自由に捻出するんですよ。逆に頑なに続行する根拠は無いので。
xitter.cf/Cat2098892/status/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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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에도 사람은 사는데 구중궁궐 사는 고관대작 양반이 뒷골목 구경 왔다가 웬 조폭 양아치가 자릿세 뜯는 거 보고 와서 야 뒷골목 애들이 자릿세 뜯는 거 합법으로 해달라던데 걔네 말도 일리는 있어 라고 확성기 대고 말하시는 건 곤란한 거거든요.
님 그러고 계시다고요 지금.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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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드디어 찾았어요!!!!
실꼬리 정리하는 법 영상 찾았어요 ㅠㅠ!!!!
이제 그냥 깍깍 묶고 자르지 않아도 돼...
instagram.com/reel/Dez0CDY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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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는 이념 전쟁에서 완패한 게 아니라 언제나 패배한 상태로 출발하는 거다. 권력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목소리를 낸다는 건 원래 그런 거니까. 이주민/다문화 가정 의제도 마찬가지다. 착취 당하고, 배제 당하고, 외면 당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긴 투쟁의 길을 걷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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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 제 도안인 어스파이어 가디건과 상당한 유사성이 있는 제품이 아동복 브랜드 슈슈앤크라에서 기성복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어스파이어 가디건은 배색 무늬와 케이블 무늬, 그리고 두 무늬의 조합과 배치까지 제가 직접 설계하고 고안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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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책임져야 되냐<< 이 말이 진짜… 존나 시대정신이 된 건지 인터넷이라 씹새들이 더 설치는 건지 궁금해짐…
직접 가담 안 했으면 책임이 없냐? 방관이라는 게 뭔지는 아냐? 세상이 뭐 지들이랑 똑 떨어져서 돌아가는 줄 아는 새끼들은 대체 얼마나 주변을 안 보고 사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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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는 만나지도 대화하지도 않는 사람이 말은 청산유수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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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퀴어문화축제 공동조직위원장 바리입니다.
오늘은 조직위의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개인적이고 긴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오늘 5·18기념재단에서 열린 영화 '남태령' 공동체 상영회에 왔어요. 무수한 투쟁과 연대, 그리고 너른 무지개 깃발을 보며 울고 또 웃었습니다.
동시에 생각했습니다.
왜 우린 축제를 할까?
일단 5·18기념재단의 한가운데, 대동홀에서, 광주의 상징에서 함께 본 무지개가 눈물나게 반가웠습니다.
2018년, 제1회 광주퀴어문화축제는 5·18민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당시의 광주는 저희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5·18단체는 공식적으로 퀴어문화축제 반대 성명 기자회견(m.nocutnews.co.kr/news/50470…)을 했었고, 현장에서는 '5·18민중항쟁의 사적지에서 음란한 팬티 축제를 한다'는 비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깊은 갈증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5·18민중항쟁은 광주의 정신이며, 나의 고향이고, 나의 자부심인데. 자부심이 우리의 존재를 거부하고 차별했다는 사실이 괴로웠습니다.
그렇게 2026년 저희는 5회의 광주퀴어문화축제를 개최했습니다. 10월 24일.
저희는 매 축제마다 5시 18분이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릅니다. 비오는 축제 현장에서 다같이 우비를 쓰고 목이 메이게 함께 불렀습니다.
광주퀴어문화축제를 저희가 계속 열었던 이유는, 저희는 광주이고, 저희가 차별 받고 있고, 우리가 5·18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축제이나, 동시에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물러설 곳이 없어서, 차가운 비를 맞으며, 차별금지법을 요구하고, 평등을 외쳤습니다.
비록 날씨를 견디기 버거운, 많은 약자들에게 이번 축제는 참여하기 어려웠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억지로 나오시라고 요청드릴 수 없었습니다.
허나, 대부분의 지역퀴어문화축제가 그렇듯, 저희도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어쩌면 내년에는 외부의 압박을 못 견딜지도, 장소나 날짜를 견딜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더 좋은 축제를, 아니, 더 좋은 집회를.
그 다음에도 만들고 싶습니다.
광주에도 호남에도 퀴어가 있다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외치고 싶습니다.
저희가 버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시겠지만 저희도 결국 적자로, 쓸쓸한 괴로움으로, 올해의 축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부디 저희에게 손을 내밀어주세요.
민주주의의 상징인 광주가,
퀴어의 인권을 앞장서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투쟁하고 나아가겠습니다.
광주은행 1107022021310 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