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마지막 해, 두산 핵심 타자로 자리매김한 김민석 “시즌 완주에 큰 의미” | 다음 - 스포츠경향 v.daum.net/v/202610221537562…
올해는 첫 가을야구 무대도 밟았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너무 긴장된다”던 김민석은 첫타석에서 내야 안타를 뽑고 특유의 큰 세리머니로 팀 사기를 올리고자 노력했다. 결국 1안타에 그쳐 아쉬움은 남겼지만 가을밤의 이 짧고 강렬한 경험이 향후 젊은 타자의 야구 인생에 어떤 자극제로 기능할지는 누구도 예단하기 어렵다.
사령탑과 농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무던하고, 팀 내 분위기 메이커로 선배들의 큰 사랑을 받으면서도 후배들은 살뜰하게 챙긴다. ‘두린이’ 출신인 어린 선수는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동경하던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이말너무좋아서퍼왓어요
'최형우 안타 지웠다' 두산 김민석,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 | 다음 - 마이데일리 v.daum.net/v/202610161111090…
김민석은 지난 10월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승부처에 팀의 리드를 지켜낸 슈퍼 캐치를 선보여 올 시즌 마지막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 김민석에게는 ADT캡스 후원으로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