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の大有創作まつり
勝負という名のポリネシアンセックスに挑戦する大有です ↓このページで1週間毎日ちょっとずつ更新していきます
伽藍堂(仮題) | さむ pixiv.net/novel/show.php?id=…
キモ彦 retweeted
아오미 평소같은 무표정으로 그렇다기보다는. 이제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오오사키씨가 없었다면 오래전에 끊어졌을 명이니까요. 이럼
오오사키 이게 좋은건지 싫은건지 울렁울렁거리는 마음으로 다시는... 떠나지 않을테니까 죽지말아주십시오...해서
일주일만에 깨붙하다 ㅜㅜ
キモ彦 retweeted
오오사키 진짜 목에 칼꽂기 일보직전이었던 아오미 겨우 뜯어말려서 집으로 무사히 돌아온다음
...지분과 헤어진것이 그정도로...아오미씨게 큰 의미였습니까......하고 물어보는데
キモ彦 retweeted
오오아오 헤어지면 오오사키는 일주일동안 사무소에서 실수란 실수는 다하고 정신 놓고살다가 그정도면 가서 다시 빌어보라고 조언받아서 오시마섬으로 가는 배 끊을 것 같고
그래서 오시마섬 도착하면 아오미는 일주일동안 평소랑 다름없이 잘 지내면서 신변정리 싹해놓고 살자시도part2 하고있을것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