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앵 retweeted
나응식쌤 준비 많이 하셨다
국립생태원에 의하면 유리창에 죽는 새 연800만 마리
서울시는 TNR 효과성 확인 위해 매년 모니터링 중이며 미국 학술지에도 감소 효과 50%라고 저술
캣맘들의 정기 급식소 운영으로 길냥이 포획 가능
서울 수의대 조사시 길냥이 분변에 야생동물 비율 8% 그중 새는 12%
김도앵 retweeted
고양이 호텔에 유기되어 11년을 살아온 페돌이 가족 찾아요. 입양홍보가 너무 늦어버린 이 상황이 저도 참 마음 아프고 페돌이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페돌이가 조금만 어렸어도 금방 가족을 만났을텐데. 부디 더 늦지 않기를..
💜페돌이/12년생/남 #입양홍보 #페돌이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고양이
김도앵 retweeted
주의하셔야햅니다
고양이가저런걸먹으면,
안에잇는지식을흡수해서 개똑똑고양이가될수잇습니다.그러면 고양이는 세상의이치에통달하여,님의숙제를다풀어줄것이고그러면고양이가대신성적을받게됩니다
김도앵 retweeted
새덕후는 자기 빨아주는 커뮤니티 안에 속해 있다가 세상 밖으로 나와 보니 자신이 비주류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듯... 자기 지지자들의 공감과 반응을 이끌어내려고 더 용쓰는 것처럼 보임
원래부터도 명목뿐이던 조류 보호라는 취지도 이젠 아예 사라졌음 남은 건 캣맘vs나의 싸움
새덕후 또 청원올렸습니다 길고양이먹이주기금지,TNR폐지,길고양이안락사 청원이에요 - "반대합니다"적어주세요
cheongwon.go.kr/portal/petit…
김도앵 retweeted
개체수 조절이 안된 사례만 들고와서 정당화하지 마세요. 철새 도래지 을숙도처럼 급식소 운영을 통해 16년 200마리에서 8년만에 70마리대로 만들어 개체수 감소에 성공한 사례도 존재합니다...
ekara.org/activity/cat/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