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가 좋다 게시글이 보인다면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Joined March 2025
다른 거 봐도 ai bl 중엔 단연코 100점만점이다 1위 중에 그랜드 1위 갓파더, 왕자이지만 마피아 공주를 지켜줘 royal blood and mafia knight 로열 블러드 앤 마피아 기사 #royalbloodandmafiaknight
1
16
149
25,251
keni retweeted
"Where'd you put those 🔑 ?" Arian’s new sports car😉 #RoyalBloodAndMafiaKnight #ArianConti #CalebWhitmore
13
81
8
697
15,983
연상수 좋아 아리안한테 가족으로 긁은거 계속 맘에 둘 거 같은 다정연상수 켈럽, 오해풀고나서 그때 한 얘기들은... 하고 먼저 풀겠지? 그럼 연하공 아리안은 가만히 미소지으며 보다가 목에 키스하고 켈럽 어깨에 이마 부빗, ‘형이 하는 얘긴 다 괜찮아’ 흑ㅜ연하는 무조건 댕댕미가 있어야해
3
4
87
900
엗으님 놓고갑니다요😉
🤖 Made with AI
저놈의 옷을 반갈죽 내야만.....🥺 #RoyalBloodMafiaKnight #ArianConti #CalebWhitmore
1
12
1
107
1,669
keni retweeted
어떻게 무게감이라고는 하나도 없던 개그빌런 수준이었던 도련님에게 갑자기 이런 시련을 안겨주고 올블랙수트+목티까지 입힐 생각을 한 거임 안 그래도 하얀피부 겁에 질려서 창백해져가지고 예민미의 극치를 찍음 그리고 섹튬셈프라라는 초절정섹시 저주까지 맞음;
혼왕 말포이는 정말 유명한 남자의 악마지
1
1,197
162
4,725
85,924
Halloween is coming up! Let's try some costumes on Caleb and Arian. #Calebwhitmore #Arianconti #royalbloodandmafiaknight
2
20
7
165
4,093
keni retweeted
このケイレブほんとにお姫様なんだよね。わがままお姫様。 気に入らないことがあると子猫みたいにミャーミャー毛を逆立てて怒る。 アリアンの顔を見てよ、可愛いものを見る顔だよ。 大人になったケイレブはこれを隠すのが上手くなっただけなんだよ。 ケイレブ、永遠にアリアンのわがままお姫様でいて😭
주말에 방구석에서 청게 야한거 끼리다가 현타 쎄게 온 여성.. 즌2도 거의 다온것 같은데 경건한 맘으로 기다릴게🥲....당분간 이거는 편집 안할거 같아서.. 버리기 아까운 청소년 케일럽 털기..ㅠ
1
7
127
6,843
울리고 싶네요. 너무 느끼면 눈물 줄줄 😊 #RoyalBloodMafiaKnight #RoyalBloodandMafiaKnight #CalebWhitmore
🤖 Made with AI
3
64
5
613
12,840
영상을 볼 수 없음에 슬픔을 느낀다 ㅜㅜㅜㅜ
562
홍학의자리읽고 개깜놀해가지고 폴짝뛰었네 진심 충격으로 잊혀지지 않음 스토리가 그저 추리물이구나 생각하고 라이트하게 시작해서 더 충격이 컸던듯... 작년에 읽었는데 아직도 충격이 가시지 않았음😭
1
1
735
비엘, 브로맨스 소설책 리스트 <읽은 책> 1. 동영 (ㄹㅇ 강추.. 내가 본 비엘책 중에서 가장 좋았음.) 2. 내 심장을 쏴라 (사실 이건 사랑이라고 해도 무방함.) 3.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 (단편소설, 간단하게 읽기 좋음.) 4. 종의 기원 (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가 죽어있다?? 몰입감 정말 최고임.) 5. 그 여름의 끝 (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그림도 같이 있어서 더 몽글몽글함.) 6. 율의 시선 (구원서사 ㄹㅇ 맛도리) 7. 폐문부재 (연상, 연하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임.) 8. 너를 미워했던 여름(간단하게 읽기 좋음.) 9. 물에 발을 담근 채(내용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뒤에 나오는 그림들 구경하는 게 좋았음.) 10. 그만해 거짓말 (가슴이 간질거리는 비엘…) 11. 녹색 절벽의 신자들 (사이비+브로맨스 정말 신박한 조합.) 12. 강동수들 (브로맨스인 듯 아닌 듯… 하지만 재미있음.) 13. 하드보일드 세븐 (최면술사와 킬러의 조합, 웃다가 울다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비엘…10살 차이가 ㄹㅇ 맛도리) 14. 홍학의 자리 (선생님+학생 조합…다른 의미로 심장이 뜀.) 15. 1차원이 되고 싶어 (동영만큼 정말 재밌고 좋은 퀴어소설임… 학생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음. 강추!!) <아직 안 읽은 책, 읽고 있는 책> 1. 인 메모리엄 2. 내 무덤에서 춤을 추어라 3. 조반니의 방 4. 믿음에 대하여(1차원이 되고 싶어랑 같은 작가임.) 5. 감정의 혼란 6. 가면의 고백 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그만해 거짓말이랑 느낌이 비슷함.) 8. 파인드 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그 후의 이야기.) 9. 얼음 녹이기 10. 요나단의 목소리 11. 어둠 속에서 헤엄치기 12.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13. 마이 폴리스맨 14. 데미안 15. 수레바퀴 아래서 16. 황야의 이리 17. 너에게 속한 것 18. 얼음나무 숲 9. 아킬레우스의 노래 10. 히티드 라이벌리 (미자인 나는 아직 못 읽음🥲)
7
525
189
2,123
87,925
keni retweeted
케일럽은 하는 중에는 말 없이 조용하다가, 하고 나면 쫑알거리는 편이었다. "...나 너무 억울해." 케일럽은 나른하게 풀린 눈으로 아리안을 보며 말했다. 말 사이에 여전히 가쁜 숨이 섞였다. #RoyalBloodAndMafiaKnight #CalebWhitmore #ArianConti
1
36
1
330
6,130
시대초월물로 1800년대 배경으로 평생을 사랑으로 정의내리지 못한 두 귀족가문의 신사,그들의 편지와 선물을 후손이 기증해서 작은 전시실에 있는데 현대의 케일럽 알고리즘에 등장함. 절친 아리안과 보러가면서 묘한 감정을 느끼는 알럽.. 시대를 넘은 사랑의 첫 수가 시작됐다 뭐 그런거 좋아함요
1
7
44
881
전시실 한켠에 있는 자기들과 존똑 얼굴을 보고 놀라자빠지고, 사실 그들도 우정과 사랑사이를 8년째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고, 그 초상화를 본 이후 둘은 동시에 같은 꿈을 꾸게 되고, 뭐 그런거 어제 또 지삐띠랑 팬픽 달렸음요 ㅋㅋㅋ
1
5
507
이건 팬픽쓰고싶은... 언젠가......
3
252
어라라 데이터 느려서 사진이 안 보이네 이게 젤 중요한건데 삭삭
569
섹시아리안... 어디 불편해 보이기도 한 ㅋㅋㅋ #RoyalBloodMafiaKnight #RoyalBloodandMafiaKnight #ArianConti
4
79
5
678
16,253
아직 아리안이라는 사람에 대해 예측불가능일때 낯설어하는 케일럽의 표정이 재밋음..🤭
2
41
4
280
6,809
뿌앵😭 타를로스 좋아하는 911론친자였어서 너무 지나칠수없었고 그만.... 아름다운 용안이시당🥹💕
그냥 전 이렇게 입은 게 보고 싶었어요
1
2
660
그냥 전 이렇게 입은 게 보고 싶었어요
12
13
1
268
7,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