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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거 봐도 ai bl 중엔 단연코 100점만점이다
1위 중에 그랜드 1위
갓파더, 왕자이지만 마피아 공주를 지켜줘
royal blood and mafia knight
로열 블러드 앤 마피아 기사
#royalbloodandmafiaknight
"Where'd you put those 🔑 ?"
Arian’s new sports car😉
#RoyalBloodAndMafiaKnight #ArianConti
#CalebWhitmore
연상수 좋아
아리안한테 가족으로 긁은거 계속 맘에 둘 거 같은 다정연상수 켈럽, 오해풀고나서 그때 한 얘기들은... 하고 먼저 풀겠지? 그럼 연하공 아리안은 가만히 미소지으며 보다가 목에 키스하고 켈럽 어깨에 이마 부빗, ‘형이 하는 얘긴 다 괜찮아’
흑ㅜ연하는 무조건 댕댕미가 있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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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무게감이라고는 하나도 없던 개그빌런 수준이었던 도련님에게 갑자기 이런 시련을 안겨주고 올블랙수트+목티까지 입힐 생각을 한 거임 안 그래도 하얀피부 겁에 질려서 창백해져가지고 예민미의 극치를 찍음 그리고 섹튬셈프라라는 초절정섹시 저주까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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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is coming up! Let's try some costumes on Caleb and Arian.
#Calebwhitmore #Arianconti
#royalbloodandmafiaknight
홍학의자리읽고 개깜놀해가지고 폴짝뛰었네
진심 충격으로 잊혀지지 않음
스토리가 그저 추리물이구나 생각하고 라이트하게 시작해서 더 충격이 컸던듯... 작년에 읽었는데 아직도 충격이 가시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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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 브로맨스 소설책 리스트
<읽은 책>
1. 동영 (ㄹㅇ 강추.. 내가 본 비엘책 중에서 가장 좋았음.)
2. 내 심장을 쏴라 (사실 이건 사랑이라고 해도 무방함.)
3.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 (단편소설, 간단하게 읽기 좋음.)
4. 종의 기원 (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가 죽어있다?? 몰입감 정말 최고임.)
5. 그 여름의 끝 (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그림도 같이 있어서 더 몽글몽글함.)
6. 율의 시선 (구원서사 ㄹㅇ 맛도리)
7. 폐문부재 (연상, 연하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임.)
8. 너를 미워했던 여름(간단하게 읽기 좋음.)
9. 물에 발을 담근 채(내용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뒤에 나오는 그림들 구경하는 게 좋았음.)
10. 그만해 거짓말 (가슴이 간질거리는 비엘…)
11. 녹색 절벽의 신자들 (사이비+브로맨스 정말 신박한 조합.)
12. 강동수들 (브로맨스인 듯 아닌 듯… 하지만 재미있음.)
13. 하드보일드 세븐 (최면술사와 킬러의 조합, 웃다가 울다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비엘…10살 차이가 ㄹㅇ 맛도리)
14. 홍학의 자리 (선생님+학생 조합…다른 의미로 심장이 뜀.)
15. 1차원이 되고 싶어 (동영만큼 정말 재밌고 좋은 퀴어소설임… 학생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음. 강추!!)
<아직 안 읽은 책, 읽고 있는 책>
1. 인 메모리엄
2. 내 무덤에서 춤을 추어라
3. 조반니의 방
4. 믿음에 대하여(1차원이 되고 싶어랑 같은 작가임.)
5. 감정의 혼란
6. 가면의 고백
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그만해 거짓말이랑 느낌이 비슷함.)
8. 파인드 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그 후의 이야기.)
9. 얼음 녹이기
10. 요나단의 목소리
11. 어둠 속에서 헤엄치기
12.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13. 마이 폴리스맨
14. 데미안
15. 수레바퀴 아래서
16. 황야의 이리
17. 너에게 속한 것
18. 얼음나무 숲
9. 아킬레우스의 노래
10. 히티드 라이벌리 (미자인 나는 아직 못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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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럽은 하는 중에는 말 없이 조용하다가, 하고 나면 쫑알거리는 편이었다.
"...나 너무 억울해."
케일럽은 나른하게 풀린 눈으로 아리안을 보며 말했다. 말 사이에 여전히 가쁜 숨이 섞였다.
#RoyalBloodAndMafiaKnight
#CalebWhitmore #ArianConti
시대초월물로 1800년대 배경으로 평생을 사랑으로 정의내리지 못한 두 귀족가문의 신사,그들의 편지와 선물을 후손이 기증해서 작은 전시실에 있는데 현대의 케일럽 알고리즘에 등장함. 절친 아리안과 보러가면서 묘한 감정을 느끼는 알럽.. 시대를 넘은 사랑의 첫 수가 시작됐다 뭐 그런거 좋아함요
전시실 한켠에 있는 자기들과 존똑 얼굴을 보고 놀라자빠지고, 사실 그들도 우정과 사랑사이를 8년째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고, 그 초상화를 본 이후 둘은 동시에 같은 꿈을 꾸게 되고, 뭐 그런거
어제 또 지삐띠랑 팬픽 달렸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