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손대는 모든 것은 비싸집니다
의료, 주택, 교육
Around the world the protests are said to be triggered by “higher prices and less access to services”, and while those symptoms are real, the cause is hidden from the uneducated masses.
A look at this chart reveals the root cause: The State
Anything the state touches gets more expensive. They add demand without adding supply, and worse, their regulations and incentives cause supply destruction.
Anything the state stays away from, and markets can move more freely, prices go down, access becomes cheaper, food become more abundant.
The chart makes it simple to grasp:
Capitalism is the force that drove down the price of almost everything it touched. The state is the force that blew up the price of almost everything it captured.
And young people blame the first for the crimes of the second. Why?
Because the education comes from The State.
Public school, govt supported universities, gov funded media, training the masses to look at everything through an
“Oppressor v Oppressed” lens.
Because it’s never your fault, always the fault of someone, something, we need to be able to blame something.
And the State is never going to educate you to look at them as the problem, in fact… most inside The State aren’t even aware themselves.
But it all boils down to the most simplest of ideas, economics 101
Supply V Demand
So we need more supply than demand, and the chart shows us, we need less state intervention to get there.
Less gov funded demand
Less gov boots on supply
정보) 이재명 정부는 국민연금 회의록을 임기 후인 2030년까지 봉인했다.
dailian.co.kr/news/view/1702…
true
Thomas Sowell explains why fascism and Nazism are left-wing ideologies:
“Back in the 1920s, however, when fascism was a new political development, it was widely—and correctly—regarded as being on the political left.”
“Jonah Goldberg’s great book ‘Liberal Fascism’ cites overwhelming evidence of the fascists’ consistent pursuit of the goals of the left, and of the left’s embrace of the fascists as one of their own during the 1920s.”
“Mussolini, the originator of fascism, was lionized by the left, both in Europe and in America, during the 1920s. Even Hitler, who adopted fascist ideas in the 1920s, was seen by some, including W.E.B. Du Bois, as a man of the left.”
“It was in the 1930s, when ugly internal and international actions by Hitler and Mussolini repelled the world, that the left distanced themselves from fascism and its Nazi offshoot—and verbally transferred these totalitarian dictatorships to the right, saddling their opponents with these pariahs.”
“What socialism, fascism and other ideologies of the left have in common is an assumption that some very wise people—like themselves—need to take decisions out of the hands of lesser people, like the rest of us, and impose those decisions by government fiat.”
Source: “Socialist or Fascist?” (2012)
맞음
고용경직성이 높아서 영끌 대출이 가능한거임
고용유연화가 되면 집값이 내려갈 수밖에 없음
특히 지금 영끌한 애들이 못갚으면 경매로 쏟아져 내려올거임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 공무원 종사자가 미래 소득이 매우 안정적일 것이라 예상하고
미래 자산 가격이 오를 것이라 예상할 때
풀 레버리지, 영끌 대출은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임.
그런 선택이 모여 만든 결과 - 부동산 폭등이 비합리적으로 보여도
그것이 사후 예측 오류로 판명나려면, 저 2가지 전제 중 하나가 무너져야 함.
이때 자산 가격 상승의 원인은 곧 영끌 신용이고, 그것은 소득을 기반으로 하기에
결국 시장참여자들의 가장 미시적인 대차대조표와 현금흐름으로 내려가 생각해보면
고용유연화로 현금흐름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야 부동산을 근본적으로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옴.
1군 노동시장 한정 전세계적으로도 미친 수준의 안정성을 지닌 현재 부동산 매수자들은
세금 먹이고, 금리 올리고, 신용여건 긴축해도 소득이 유지되는한 일부 투기꾼들 말고는 버틸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
그런데 AI 최대 수혜국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중이고,
집값 잡겠다는 민주당은 공무원, 공기업 늘리고 노란봉투법을 비롯한 친노조 법안으로
2군 노동시장참여자들을 희생시키는 대가로 압도적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지닌 계층을 양산해옴.
그리고 AI 때문에 고용유연화하는 게 전세계적 트렌드가 되지 않는한 이런 고용경직성은 쉽게 변하지 않음.
민주당의 자승자박임.
유럽은 사회주의를 많이 도입해서 망한거임
청년층과 중하층의 내집 마련 어려워진 이유는
사회주의 때문임
사회주의는 '복지', '규제'등 으로
공급을 억제하고 돈을 풀어
주거비를 상승시킴
이걸 이해를 못하니 좌파를 지지하고 영원히
빚갚으며 살아감
Replying to @jomating @twi1526304
1. 유럽은 사회주의가 아니라 자본주의 체제다
2. 거주비는 미국도 마찬가지로 높다. 청년층과 중하층의 내 집 마련이 매우 어려워졌다.
3. 물가 상승은 오히려 장기적인 낙관이 유발하기도 한다. 장기적인 낙관이 커질수록 투자가 활발해지고, 따라서 대출과 이윤이 늘어나고, 소득이 늘어나기 때문
복지가 늘면 주거비가 상승하게됨
돈을 찍으니 건물가격이 오르는건 당연한 것
결국 조삼모사.
차이점은 복지를 하는 정당이 해먹을 수 있다는 것
[용혜인의원실] 복지 삭감, 피해자 지원 공백, 부실수사에 대한 경찰 책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짚었습니다.
1️⃣ 경기도 재정 위기, 해법은 복지 삭감이 아니라 세입 확충입니다.
- 경기도청은 최근 5년 동안 실질적으로 한 해 평균 4,490억 원 적자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허리띠를 졸라매는 방식이 문제입니다.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과 같은 경기도 복지의 상징과도 같은 복지 사업들이 대거 축소되거나 내년도 정상 시행이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 공공의료원도 위태롭습니다. 올해 522억 원 손실이 예상되는데, 경기도는 운영비를 빚을 내서 메우라고 합니다. 추미애 지사는 의료원의 지원 요청에 독립채산제로 운영된다는 답부터 내놓았습니다. 공공의료원의 공공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아쉽습니다.
- 경기도 재정의 진짜 문제는 복지 과다가 아니라 세입 과소입니다. 도가 도민 한 명에게 쓰는 복지비는 17개 시도청 중에서 전국 꼴찌입니다. 그런데도 인구가 많아 복지 지출 절대액 비중은 큽니다. 그러나 도민 1인당 지방세는 전국 평균보다 64만 원 적어 역시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결국 복지 축소가 아니라 세입 확충이 진짜 문제 해결입니다. 추미애 지사도 "진단이 정확하다"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 기본소득당은 경기도 지방세 확충을 위한 세법 개정에는 열린 자세로 협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복지예산부터 깎는 것은 답이 아니라는 점도 분명합니다. 도지사가 도민의 민생복지 예산을 지키는 길에 책임을 다하길 요청합니다.
2️⃣ 가정폭력 피해자 주거지원, 추미애 지사로부터 신속한 개선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 '애 데리고 모텔 가라'는 말을 듣고 피신을 포기한 광주 가정폭력 살인사건 피해자, 도와 경찰이 노력했다면 갈 곳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도 운영 거주시설 12호는 독립거주와 아이 동반,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1366보호시설 중에도 휴대전화 이용이 가능하고 제한적이나마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 제도가 있어도 피해자가 모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경찰과 피해자가 주거지원 정보를 실시간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요청했고, 추 지사는 신속히 방법을 찾겠다 말했습니다.
- 한 달이 멀다 하고 여성폭력 강력 사건이 일어나는데, 경찰-지자체간 관계성 범죄 피해자 지원 연계율은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첫 여성 광역단체장인 추 지사가 시군과 기관을 넘나드는 촘촘한 피해자 지원체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도 피해자 지원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방법을 찾겠습니다.
3️⃣ 선감학원 피해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 선감학원은 1942년부터 1982년까지 운영된 청소년 수용시설로, 아동청소년 인권유린과 국가폭력이 자행됐습니다.
- 경기도는 1946년부터 폐쇄 때까지 이 시설을 운영했고, 공무원도 직접 파견했습니다.
- 진실화해위원회도, 법원도 경기도의 책임을 인정했는데, 추 지사는 "국가와의 책임 분담부터 따져보겠다"고 합니다.
- 국정감사 현장에서 추 지사의 잘못된 발언을 바로잡고, 도의 책무 이행이 후퇴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경기도가 약속한 피해 배상, 유해 안치 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앞으로도 살피겠습니다.
4️⃣ 끝까지 사과하지 않는 경찰, 안산 주점 성폭력 사건의 책임을 강하게 물었습니다.
-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를 향한 40대 아르바이트 사장의 성폭력. 경찰은 피해자의 죽음에도, 보완수사요구에도 '불송치'로 답했습니다.
- '영장 청구가 번거롭다'며 증거 수집을 포기했고, 피해자의 '살려 달라'는 호소를 외면했습니다. 유가족 알 권리를 보장하기는커녕, 'CCTV 보려면 블러 비용 400만원을 내라' 안내했습니다.
- 2차 가해도 있었습니다. 경찰이 직접 유가족도 모르는 피해자의 정신병력을 언론에 흘렸습니다.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 그러나 경찰의 반성은 없었습니다. 김홍근 직무대행은 "조사해서 잘잘못을 따지고 입장을 정리하겠다"며 끝내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 버틴다고 경찰의 잘못이 가려지진 않습니다. 유가족 앞에 사과하고, 이 사건에 책임 있는 경찰 전원을 인사조치해야 합니다.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사회주의는 번영을 약속하지만,
가져다주는 것은 빈곤입니다.
사회주의는 단결을 약속하지만,
가져다주는 것은 증오와 분열입니다.
사회주의는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지만,
언제나 과거의 가장 어두운 장으로 돌아갑니다.
그건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습니다.
항상 그렇게 됩니다.
사회주의는 역사와 인간 본성에 대한
완전한 무지에 뿌리를 둔,
슬프고 신뢰를 잃은 이념입니다.
그래서 사회주의는
결국 언제나 폭정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사회주의자들은
다양성에 대한 사랑을 내세우지만,
언제나 절대적인 순응을 강요합니다.
우리는 압니다.
사회주의는 정의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평등에 관한 것도 아닙니다.
가난한 사람을 일으키는 일에 관한 것도 아닙니다.
사회주의가 겨냥하는 것은 단 하나,
지배 계급을 위한 권력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권력을 더 얻을수록 더 갈망합니다.
의료를 운영하고, 교통과 금융을 운영하고,
에너지와 교육을 운영하고,
모든 것을 운영하려 합니다.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지,
누가 올라가고 누가 내려가는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심지어 누가 살고
누가 죽는지까지 결정할 권력을 원합니다.
jomating retweeted
AI 앱 만들던 빌더들이 왜 이렇게 열광하고 있을까?
1. '트래픽 늘면 적자' 공식의 종말
모든 AI 임베딩 연산이 유저의 폰이나 브라우저(WebGPU)에서 돌아감. 서버를 거치지 않으니 유저가 1만 명이든 100만 명이든 개발자 통장에서 나가는 API 비용은 영원히 0원임.
2. 비싼 클라우드 벡터 DB(Pinecone 등) 강제 퇴출
마트료시카(MRL) 기술로 품질 저하 없이 벡터를 128차원까지 압축. 유저 기기의 로컬 DB(SQLite/IndexedDB)에 1/6 용량으로 가볍게 때려박고 완전 오프라인에서 시맨틱 검색 수행.
3. '음성으로 영상 찾기' 같은 고급 AI 기능을 공짜로 탑재
텍스트 검색뿐 아니라 음성 메모로 관련 비디오 클립 찾기, 사진으로 관련 코드/문서 찾기 등 멀티모달 기능을 단일 모델로 클라이언트 단에서 구현 가능.
4. 웹사이트 접속만 해도 즉시 구동 (WebGPU)
Hugging Face, Ollama, llama.cpp뿐 아니라 브라우저용 `transformers.js`까지 첫날부터 풀 지원. 앱 설치 없이 웹 링크 하나로도 0원 AI 서비스 런칭 가능.
🔗 블로그: blog.google/innovation-and-a…
🔗 허깅페이스: huggingface.co/google/embedd…
세금을 줄이는게 복지임
잇싸펌) 추미애는 결국 수습을 못 하고 경기도 문제는 더 커질거 같음
itssa.co.kr/free/29759124
도지사직을 대선 받침대로 생각하시나 본데
복지 예산 자르는 대통령을 국민들이 뽑아주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