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아가 최근에 들려준 곡 대부분이 어쿠스틱 발라드인데 갑자기 Not personal 들고 와서는 제 음악 취향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ㅎㅎ 하는거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슈아가 기타에 처음 관심을 갖기 시작한게 존메이어의 neon... 한결같이 록기반의 어쿠스틱을 좋아하는 사람이 이번 솔로곡은 많이 보여줬던 어쿠스틱을 덜어내고 록장르를 더 부각시킨 것일뿐 단순히 의외고 반전인게 아니었어 원래 좋아하던거야..
너무좋음.. 장터에서 캐스팅 되기 전에도 기타치는걸 좋아하고 좋아하는 장르가 있던 조슈아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바로 지금 이순간에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려는 용기가 생긴것도 좋아..
"솔로곡 'Not Personal'을 통해 음악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을 조금 더 공유하면서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성공을 이루었는데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그룹 활동이나 유닛 활동과 더불어, 개인적으로도 꼭 도전해 보고 싶은 목표들이 있어요. 언젠가는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하거나, 연기에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
최근 솔로 디지털 싱글 〈Baby Come Home〉을 발매했는데, 그룹이나 유닛의 일원이 아닌 본인의 이름으로 솔로 음악을 작업하는 것은 어떤 점에서 다른지?
“음악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 자체가 크게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좋은 음악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은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다만 제작 과정 자체에는 차이가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니까요.”
솔로 아티스트 JOSHUA만의 색깔이라고 생각하는 사운드나 음악적 테마가 있는지?
“저는 원래 록과 어쿠스틱 사운드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음악이나 자연스럽게 끌리는 음악도 그런 방향인 것 같아요.”
nyo.. retweeted
[기사] #SEVENTEEN’s #JEONGHAN & #JOSHUA On Their Subunit Debut With DREAMSCAPE
elle.com.sg/life-culture/ent…
#플레디스 #PLEDIS #세븐틴
도연누님 말에 공감 백번했었는데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회사가 제안했습니다 보다 훨씬 호감가는 답변으로 '제가 먼저 같이 하자고 했어요'만 딱 말한거 좋았음
그리고 버라이어티 인터뷰에서 팬분들이 저희가 같이 있을때 좋아해준다고 언급한것도 역시나 예상한 답변이고 이번에도 좋아하는거 해주려고 선택한거 참 기특하고 곡작업으로 본인이 하고싶은 것도 놓치지 않는 조슈아라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Replying to @jishutory
조슈아는 소속사에서 먼저 두 사람의 협업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생각해 보니 저희가 정말 오랫동안 함께해 왔잖아요. 그래서 저희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그룹으로서는 아직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들이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팬분들 중에 저희 둘의 케미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저희 두 사람이 함께할 때의 케미를요.”
슈아솔로곡 Not personal❤️🔥 항상 해봤는데(해보고 싶었는데를 말하고 싶었던걸까?) 도전해보지 못했던 느낌을 많이 넣어 보려고 했다구😍 Für Elise(엘리제를 위하여)에서 영감 받아서 멜로디 쓴것도 완전 천재 조슈아다😍
JXJ 인터뷰 발췌 📝
variety.com/2026/music/news/…
조슈아에게 세븐틴 활동과 가장 큰 차이점은 노래할 수 있는 분량이 훨씬 많아졌다는 것이다. 13인조 그룹인 세븐틴, 그중에서도 5인 보컬팀에서도 조슈아의 파트가 짧은 편이다. “길어 봤자 5초 정도예요. 하지만 유닛으로 활동하니까 저희의 보컬을 더 많이 보여드릴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