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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지지자는 얼씬도 마시길. 조국에 알러지 있음. 그렇다고 니편 아님.정치랑 일상 왔다리갔다리. 아직 기혼. 📍맞팔 강요 안합니다. 제게도 안해주시면 감사. 가끔 까칠. 물기도 함. 하트 의미 복합적. 플픽 나탈리포트만.

대한민국 경기도
Joine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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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in_pepper
피아니시모는 부드러우면서 숨이 막힐 것 같고, 포르티시모는 외치는 동시에 속삭입니다. 이 같은 모순은 깨지지 않습니다. 울림의 매력은 바로 이런 매력에 있습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 예찬 -가문비 나무의 노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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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두탕 하고 나니 날이 저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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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는 치워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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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도에서 오려내야지.도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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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이런 폭력성은 기업의 이벤트에서만 불쑥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고, 방송자막에서 실무자의 실수로 일어나는 것만도 아닙니다. 광범위하게 퍼진 극우, 일베놀이는 그 안의 폭력성. 패륜에 기반합니다. 음지에서만 소비되던 혐오 ,비하 , 패륜적 문법들이 알고리즘과 숏폼을 이용해 확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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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도 곱게 미쳤어야지. #스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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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니라니까! 표창장 때문에 4년 받은 게 아니라고요. 미공개 정보 이용해서 주식 거래하다가 4년 받은 거예요. #강수영변호사 #정치브리핑 #조국 국아, 억울하면 고소해라 고소해. 저런 말 듣고 가만있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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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웅동학원 사회환원 왜 아직? 답변: 그거 이제 우리 꺼 아님! #YTN 웅동학원 다 내놓겠다더니 "지금은 내 거 아니라서 몰루?" 시전하며 90세 노모 핑계 대는 조국, 역시 입만 열면 언행불일치 레전드 갱신 중 대단타 대단해 조국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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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주일학교에서도 또라이 부모가 있긴 했다. 우리 애 왜 독서만 시키냐, 해설 하고 싶다고 한다. (실은 심각한 난독에 말 더듬음) 기관지가 약하니 새벽엔 우리 애 편성하지 마라. 학교도 아닌 성당에서까지 잘하는 애들만 시키는 거냐, 나는 신학원 출신인데 당신이 뭔데 우리애한테 뭐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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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시간 돌아다닌다고 혼내면 신부님, 수녀님은 물론 교구청에 투서도 한다. 본인은 하상신학원 출신이라고 했다. 난 정말 환멸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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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부분이 정상적인 부모임 근데 진짜 도라이 한둘이 물을 다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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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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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절대 지킬 수 없는 규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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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는데 어떤분이 "실례합니다 공덕이 있으시네요 이렇게 그냥 계실분이 아니신데" 이러길래 "공덕은 6호선 아닌가요" 하니깐 "아.." 하더니 지나가심...사람 민망하게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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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살면 안되는 사람 너무 시끄럽게 하는 사람도 공동주택에 살면 안되지만 너무 예민한 사람도 공동주택에 살면 안된다고 생각함. 공동주택 특성상 어느정도 소음은 감안하고 살아야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너무 소음에 예민한 듯.. 초등학교 운동회하는 것도 민원 넣어서 애들이 "죄송합니다" 하면서 운동회 시작하던데 사회가 점점 병들고 있는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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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면 학부모들 기절초풍할 운동회... 진짜 민원 폭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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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서울 A여고의 쌍둥이 자매 시험지 유출 사건이 있었다. 얼마 전, 우연한 자리에서 그들의 사정을 잘 아는 지인과 만난 적이 있다.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해서 물어봤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비참했다. 부부는 이혼했다. 남편은 잘 알려졌듯 문제의 A여고 교사(교무부장)였는데, 부인도 교육계에서 일했다. 경제적 문제도 있었지만, 스트레스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다고 한다. 남편은 3년형을 받았고, 형기를 모두 채운 뒤 얼마 전 출소했다. 엉망진창이 된 두 아이를 데리고 서울과 멀리 떨어진 지방 모처로 이사를 갔다. 그는 지금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다. 경력과 나이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진 않았던 모양이다. 대인기피증을 겪는 두 아이는 하루종일 집안에만 틀어박힌 채, 핸드폰만 잡고 있다고 한다. 밥을 방으로 밀어 넣으면 먹은 뒤, 다시 그릇을 내놓는 수준이라고 들었다. 이혼을 택한 부인의 심정도 이해는 됐다. 이런 광경을 매일 마주하는 게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그리고 남편이 열마나 원망스러웠을까. 대한민국의 가장 민감한 영역에서 부정을 저지른 대가가 이랬다. 가장은 직장을 잃었고, 가정은 파탄났으며, 아이들은 정상적 생활이 불가능해졌다. 그리고 사회 어디서도 그들의 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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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요금 너무 올랐어 이 시팔 여기서 천원 더 올리면 슬슬 기내식 나와야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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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사귄 전여친 장례식 못가게 하는 현여친 헤어진 이유가 백혈병때문이고 오래지난일인데 그래도 고인이 떠나는 마지막길인데 보내주는게 맞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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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과 재채기로 삶의 질이 현저히 낮아지는 중~ 어느새 송화가루의 시즌이 온건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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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해체 앞둔 방첩사 "예산 다 써라" 유흥주점으로…'추가 폭로' -> 국방부는 알고 있나? 국민의 피같은 세금을 낭비하고 있었는데도 감찰하지 않고 있다. 이제는 이들을 그대로 내버려둘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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