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할머니가 꿈입니다만 #블루레이디 #Bluelady #모래아카이브☕️ #모래픽 🤙

Joined February 2026
나 건강검진 받으러 왔는데 소변검사 때 소변이 졸라 개미오줌만큼 나오는거야. 내 시료통? 보여주면서 이거 괜찮나요? 하니까 간호사들 머리 맞대고 고민하더라ㅜㅠ 30분 기다려서 다시 받자고 해서 물먹고 다른 검진 받았어... 근데 30분 뒤에도 개미 오줌만큼 나왔어ㅜㅜㅜ 진짜 내 신장 방광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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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리카노(보완수사권폐지반대) retweeted
웃긴얘기해줄까?ㅋㅋㅋ 내가 어렷을때는 담배나 술 살때 신분증검사같은거 안하고 걍 팔앗단말임?? 그래서 완전 애기 꼬맹이들한테 담배나 술 사오라는 심부름을 어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시키는 시대엿단말이야?? 내가 한 4살인가 그랫을때 아빠가 담배를 사오라고 돈 주면서 "남은돈으로는 너 먹고싶은 과자 하나 사와~"이랫슨 그래서 슈퍼에 갓는데 보니까 먹고싶은 과자가 2개인거야,,,, 도저히...아무리...한참 서서 고민해봐도 둘 중에 하나만 살 수가 없는거야ㅠㅠㅠㅠ둘다포기못하겟는거지... 그래서 아빠 담배를 안사고 내 과자만 두개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황당해하던 슈퍼아주머니 아직도 생각남 "근데 너 담배 사가야하는거 아니니?"이러셧엇단말이야?ㅋㅋㅋ 내가 "괜찮아요~~!!!!"이러고 씩씩하게 내 과자만 홀라당 사갖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돌아와서 아빠 내가 과자를 이거랑 이거 두개 다 사야돼서 돈 모자라서 아빠꺼는 안샀어~~!이랫더니 아빠 ㅈㄴ황당해하고 엄마가 ㅈㄴ좋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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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쉑 은근 많음. 내가 본 놈은 oo님 하면 “잠깐” ㅇㅈㄹㅋㅋㅋㅋㅋㅋ 지 할거 끝나면 왜요 이랰ㅋㅋㅋㅋㅋ
사람이 부르면 네? 해야지 뒤돌아서 쳐다보는건 뭐냐는 글에 꼰대라는 반응 너무 충격적이다 기본예의아님? 쳐대답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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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리카노(보완수사권폐지반대) retweeted
사람이 부르면 네? 해야지 뒤돌아서 쳐다보는건 뭐냐는 글에 꼰대라는 반응 너무 충격적이다 기본예의아님? 쳐대답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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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ㅅㅂ 진짜 가지가지한다. 남 용변보는걸 왜 보고 싶어 하는거냐 ㅁㅊ새ㄲ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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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출근하니까 후임이 헐레벌떡 와서 대표님 메일 보셨냐고 하는거야. 존나 불안하게!! 근데 ㄹㅇ 개소리 메일이었음. 내 부서가 마법부 인줄 아나봐 언제까지 내놓으세요 하면 뚝!딱! 나오냐고 미친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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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디라면 당연히~~~~❤️‍🔥❤️‍🔥
📢 신규 등록 여성의제 국민청원 알림 (2026년 10월 12일 기준) ✅ 다낭성 난소증후군(PCOS)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 대사 치료제(마운자로 등) 및 질환 치료 목적의 호르몬 조절제(야즈정 등) 건강보험 급여 적용 촉구에 관한 청원 (~10/28) petitions.assembly.go.kr/pro… '다낭성 난소증후군(PCOS)'은 단순 부인병이 아닌, 인슐린 저항성 기반의 만성 대사 질환임을 공식 인정해야 함 (제2형 당뇨병과 일치하는 '심각한 인슐린 저항성) 이에 더해 국가적 관리 체계와 대사 치료제 급여기준 신설, 호르몬 조절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청원함 ✅ 국민동의청원의 무분별한 심사기간 연장 제한 및 성립 절차 개선에 관한 청원 (~11/6) petitions.assembly.go.kr/pro… 국민동의청원은 국민이 직접 입법과 정책에 참여하는 민주주의의 핵심 장치 국민동의청원 제도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해 심사기간 연장 제한, 장기 계류 방지 조치, 그리고 국민 청원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청원함 ✅ 검찰청 폐지 재검토와 검찰청 복원 요청에 관한 청원 (~11/6) petitions.assembly.go.kr/pro… 2026년 10월 2일부터 「검찰청법」 폐지와 함께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행됨 형사사법제도의 변화로 인한 혼란, 부담이 국민에게 가중 검찰청 제도를 복원하기 위한 관련 법률 제·개정을 청원함 ✅ 검찰 및 보완수사권 원상복구에 관한 청원 (~11/7) petitions.assembly.go.kr/pro…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가해자가 정당한 처벌을 받게 하고 피해자들의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도구로서 반드시 필요 기존의 검찰청과 보완수사권 모두 원상복구를 청원함 ✅ 국민동의청원 성립요건 5만 명에서 3만 명으로 완화에 관한 청원 (~11/11) petitions.assembly.go.kr/pro… 현재는 청원이 공개된 후 30일 이내에 5만 명 이상이 동의해야 국회 소관위원회에 회부됨 기준을 3만 명 이상으로 한 단계 낮추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국회에 전달되어 공식 검토되길 청원함 ✅ 국민동의청원 심사기한 명확화 및 임기만료 폐기 방지에 관한 청원 (~11/11) petitions.assembly.go.kr/pro… 현행 「국회법」은 국민동의청원의 기본 심사기간과 1차 연장기간은 정하고 있지만, 이후 추가연장에는 명확한 횟수와 최종기한을 두고 있지 않음 21대 국회에서도 국민동의청원 110건 중 본회의에 부의된 청원은 단 한 건도 없었으며 10건은 심사를 마쳤으나 본회의 불부의로 종결, 1건은 철회, 나머지 99건은 심사를 마치지 못한 채 임기만료로 폐기 현 문제 상황 개선이 되기를 청원함 국민동의청원의 장기 계류 방지 및 국회 심사기한 마련에 관한 청원 (~11/11) 상동의 이유로 국민동의청원 제도의 개선을 청원함 본 피드를 보시면 RT, 인용,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마감기한 임박 순, 소리내봄 업데이트 완료 ※ 소리내봄 사이트 (sorinaebom.kr)에서 한번에 조회,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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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리카노(보완수사권폐지반대) retweeted
📢 신규 등록 여성의제 국민청원 알림 (2026년 10월 12일 기준) ✅ 다낭성 난소증후군(PCOS)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 대사 치료제(마운자로 등) 및 질환 치료 목적의 호르몬 조절제(야즈정 등) 건강보험 급여 적용 촉구에 관한 청원 (~10/28) petitions.assembly.go.kr/pro… '다낭성 난소증후군(PCOS)'은 단순 부인병이 아닌, 인슐린 저항성 기반의 만성 대사 질환임을 공식 인정해야 함 (제2형 당뇨병과 일치하는 '심각한 인슐린 저항성) 이에 더해 국가적 관리 체계와 대사 치료제 급여기준 신설, 호르몬 조절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청원함 ✅ 국민동의청원의 무분별한 심사기간 연장 제한 및 성립 절차 개선에 관한 청원 (~11/6) petitions.assembly.go.kr/pro… 국민동의청원은 국민이 직접 입법과 정책에 참여하는 민주주의의 핵심 장치 국민동의청원 제도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해 심사기간 연장 제한, 장기 계류 방지 조치, 그리고 국민 청원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청원함 ✅ 검찰청 폐지 재검토와 검찰청 복원 요청에 관한 청원 (~11/6) petitions.assembly.go.kr/pro… 2026년 10월 2일부터 「검찰청법」 폐지와 함께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행됨 형사사법제도의 변화로 인한 혼란, 부담이 국민에게 가중 검찰청 제도를 복원하기 위한 관련 법률 제·개정을 청원함 ✅ 검찰 및 보완수사권 원상복구에 관한 청원 (~11/7) petitions.assembly.go.kr/pro…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가해자가 정당한 처벌을 받게 하고 피해자들의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도구로서 반드시 필요 기존의 검찰청과 보완수사권 모두 원상복구를 청원함 ✅ 국민동의청원 성립요건 5만 명에서 3만 명으로 완화에 관한 청원 (~11/11) petitions.assembly.go.kr/pro… 현재는 청원이 공개된 후 30일 이내에 5만 명 이상이 동의해야 국회 소관위원회에 회부됨 기준을 3만 명 이상으로 한 단계 낮추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국회에 전달되어 공식 검토되길 청원함 ✅ 국민동의청원 심사기한 명확화 및 임기만료 폐기 방지에 관한 청원 (~11/11) petitions.assembly.go.kr/pro… 현행 「국회법」은 국민동의청원의 기본 심사기간과 1차 연장기간은 정하고 있지만, 이후 추가연장에는 명확한 횟수와 최종기한을 두고 있지 않음 21대 국회에서도 국민동의청원 110건 중 본회의에 부의된 청원은 단 한 건도 없었으며 10건은 심사를 마쳤으나 본회의 불부의로 종결, 1건은 철회, 나머지 99건은 심사를 마치지 못한 채 임기만료로 폐기 현 문제 상황 개선이 되기를 청원함 국민동의청원의 장기 계류 방지 및 국회 심사기한 마련에 관한 청원 (~11/11) 상동의 이유로 국민동의청원 제도의 개선을 청원함 본 피드를 보시면 RT, 인용,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마감기한 임박 순, 소리내봄 업데이트 완료 ※ 소리내봄 사이트 (sorinaebom.kr)에서 한번에 조회,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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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강쥐가 진짜 계속 짖는데ㅜㅠ 미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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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리카노(보완수사권폐지반대) retweeted
인천 칼부림사건 피해자 8명중 6명이 여성이래 묻지마칼부림 사건이 아니라 명백한 여성혐오범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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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사가 거절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 내 팀이 다 만만돌이로 보여서 개짜증나.....
거절할줄을 알아야 상대방이 날 만만하게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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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갓씨들저녁맛있는거먹어 #일본전쟁범죄_부정발언 맛있는거많이먹고건강하자 #지진발생시_강간발언 항상행복하고건강해야해 #직내괴피해자_보호청원_동의해주세요 그래야싸울힘이생기니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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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직한 회사.... 합격 통보는 해놓고 왜 연봉협상 전화가 안오는거야.....? 내가 전화해서 물어보는거 아니지...? 기다리면 오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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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이직까지 이주 남아서 지금 회사에 그만둔다고 말 해야하는데.... 지금 너무 바빠서 말 못하고 있다ㅜㅜ 대표도 출장 갔고 내 상사도 계속 출장, 외근이라 말할 시간도 없엌ㅋ쿠ㅜㅜㅜㅜ 이러다 당일 퇴사하는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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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한남말투 어쩌고 하면서 유머로 소비하는 컨텐츠 많은 것 같네.. 조롱하는건 좋은뎈ㅋㅋㅋㅋ 갠적으로 너무 듣기 싫엌ㅋㅋ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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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리카노(보완수사권폐지반대) retweeted
>> 이너시아 << 카이스트 여성 공학도들이 만든 생리대! 실제 생리혈과 비슷한 피로 실험하기 위해 도축장을 돌아다니며 소의 피를 받아오는 등 '일상의 불편함' 을 해결하기 위해 힘씀🫶 남성 VC 심사역에게는 "생리대에 굳이 기술이 왜 필요하냐" 는 말까지 들었지만 결국 제대로 성공! 2021년에 여성 대학생 4명이 1000만원을 모아 시작했던 사업인데 2025년에는 매출 약 200억, 무려 80배나 성장함! 여성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팸테크 기업 '이너시아'와 여성 CEO들의 창창할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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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리카노(보완수사권폐지반대) retweeted
대신 여군 남군 부대 분리는 필수임
ㅇㅇ 다 알겠는데 군내 성폭행은 입꾿닫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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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폰 아는 사람?
너네 살면서 처음 사용한 핸드폰이 뭐야 ? 나는 매직홀임 ... ㅜㅜ 요즘 애들은 2G폰의 매력을 모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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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리카노(보완수사권폐지반대) retweeted
안녕하세요 트친분들. 긴글이지만 인용 알티 민원 부탁드립니다..! 가족이 마음대로 주민등록등본을 열람해 주소를 알아낼 수 있는 제도와 관련해서 가정폭력피해자와 피해검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제도적 개선과 개인정보 관련된 민원인데 한번만 신고 넣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민신문고에서 행정안전부로 넣어주세요) epeople.go.kr/index.jsp 민원 - 일반민원 - 민원신고 아래는 민원 내용입니다(복붙 해주셔도 좋아요) 제목: 가정폭력 피해자의 주소 보호 사각지대 해소 및 가족의 주민등록표 열람·교부에 대한 본인 동의 원칙 도입 요청 가족의 주민등록표 열람·교부 제도와 가정폭력 피해자의 주소 보호 절차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을 요청합니다. 현행 주민등록법 제29조 제2항 제5호는 일정한 가족관계에 해당하는 사람이 본인이나 세대원의 위임 없이 주민등록표 열람 또는 등·초본 교부를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같은 조 제6항에 따른 가정폭력 피해자의 열람·교부 제한 신청에는 정해진 증거서류 제출이 요구됩니다. 문제는 피해자가 이 제도를 알고, 필요한 서류를 확보하고, 제한 조치를 신청하기 전까지 주소 노출 위험을 감당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가족에 의한 주소 확인 가능성 자체를 모르는 피해자는 보호를 신청할 기회조차 갖기 어렵습니다. 뒤늦게 알게 되더라도 가해자가 새 거주지를 알아내 찾아올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서 생활하게 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는 폭력을 당하는 동안 주소 보호 절차를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현행 제도는 피해자가 열람·교부 제한 제도를 알고, 신청 방법을 알아보고, 인정되는 증거서류를 확보하여 직접 신청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나 폭력을 당하는 사람이 그 순간 제도적 절차까지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피해자의 현실과 동떨어져 있습니다. 당장의 폭력을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벅찰 수 있습니다. 폭력이 일상화된 환경에서는 제도를 알고 있더라도 가해자의 통제, 보복에 대한 두려움, 심리적 위축 등으로 상담이나 신청을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제도를 몰랐다면 신청 자체를 생각할 수 없습니다. 피해자가 신청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호받을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신청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피해자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가 제도의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증거서류를 확보하기 전부터 안전한 정착까지 보호가 이어져야 합니다. 가정폭력 관련 상담소나 긴급전화센터의 상담사실확인서 등으로 열람·교부 제한을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출 가능한 서류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보호 공백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피해자가 제도를 알게 되고, 상담기관에 접근하고, 서류를 발급받고, 제한 조치가 이루어지기까지의 기간에도 주소가 노출될 위험은 존재합니다. 주소는 한 번 공개되면 이후 열람을 제한하더라도 이미 가해자가 알게 된 정보를 회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소 보호는 피해자가 필요한 절차를 모두 마친 뒤에만 제공되는 조치가 아니라, 위험을 호소하는 시점부터 작동하는 예방적 보호여야 합니다. 피해자가 폭력을 피해 급하게 집을 나온 뒤 새로운 곳에 정착하여 삶을 다시 시작하려면, 안전한 거처를 구하고 전입신고와 각종 생활·행정 절차를 진행할 충분한 시간과 여건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집을 떠났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모든 보호 절차를 준비하고 완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준비 기간에도 피해자가 “주소를 옮기면 가해자가 새 거주지를 알아내는 것은 아닌가”라는 두려움에 떨며 살아서는 안 됩니다. 주소 노출이 두려워 필요한 전입신고를 미루거나 정상적인 생활을 시작하지 못하는 상황도 방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입신고 전에 주소 보호를 신청하거나 전입신고와 동시에 보호 조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새 주소가 주민등록에 반영되는 시점부터 보호가 끊김 없이 작동하도록 해야 합니다. 증거서류를 준비하고 보완하는 동안에도 임시 보호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피해자가 안전하게 정착할 시간을 보장하는 것은 단순한 행정 편의가 아니라, 폭력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보호입니다. 피해자에게 제도를 알리지 않는다면 제도의 존재만으로는 보호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폭력 현장에서 가해자를 설득하거나 가족 간에 원만하게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대응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피해자에게는 가족관계 유지보다 안전 확보와 재접근 방지가 우선일 수 있습니다. 경찰 신고나 상담 과정에서 주민등록표 열람·교부를 통한 주소 노출 가능성과 제한 신청 방법을 안내하지 않는다면, 피해자는 자신에게 어떤 위험이 있는지조차 모른 채 생활하게 됩니다. 피해자가 우연히 정보를 찾아보아야만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는 충분한 보호 제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제도 안내가 생명과 신체의 안전에 연결되는 경우에는, 안내를 피해자의 정보 탐색 능력이나 담당자의 재량에 맡겨서는 안 됩니다. 국가가 가족에게 주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허용하면서, 위험에 처한 피해자에게 그 사실과 보호 방법을 충분히 알리지 않고 모든 신청 부담까지 떠넘긴다면, 이는 단순한 사각지대를 넘어 국가적 방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 거주 성인의 주소를 동의 없이 알아낼 수 있어야 하는지 재검토해야 합니다. 가족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현재의 신뢰관계나 주소 공개에 대한 동의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은 가족과 떨어져 살거나 관계를 단절할 수 있으며, 자신의 거주지를 알리지 않을 자유도 보장받아야 합니다. 왜 자신의 주소를 가족에게 공개하지 않기 위해 폭력 피해를 먼저 설명하고 입증해야 합니까? 주소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본인의 의사 자체가 존중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개선을 요청합니다. ① 별도 거주 성인의 주소 공개에 본인 동의 원칙 도입 가족관계만을 근거로 별도 거주 성인의 현재 주소와 주소 변동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규정을 재검토해 주십시오. 가족관계에 근거한 주소 공개는 기본적으로 제한 상태로 두고,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 허용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주십시오. ② 피해 입증 없이 신청할 수 있는 주소 비공개 제도 마련 가정폭력 피해 여부와 관계없이 성인이 자신의 의사에 따라 특정 가족에 대한 주소 공개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사생활을 보호받기 위해 폭력 피해나 관계 단절 사유부터 증명해야 하는 구조를 개선해 주십시오. ③ 증거서류 확보 전 긴급 임시 제한 및 전입신고와의 연계 가정폭력이나 가족에 의한 추적·위협 위험을 호소하는 경우, 본인 확인과 신청 의사 확인을 거쳐 우선 임시로 주소 공개를 제한하고 필요한 확인 절차는 이후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전입신고 전 보호 신청 또는 전입신고와 동시에 보호 조치를 적용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새로운 거주지가 먼저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십시오. 서류 보완 기간에도 임시 보호가 유지되도록 해 주십시오. ④ 경찰·상담기관·주민센터의 안내 의무 및 보호 연계 마련 가정폭력 신고·상담·지원 과정에서 주소 노출 위험과 열람·교부 제한 제도를 반드시 안내하도록 공통 지침과 확인 절차를 마련해 주십시오. 안내문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신청과 서류 발급을 실제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이 과정에서 가해자에게 피해자의 신청 의사나 새 거주지가 드러나지 않도록 안전한 연락·처리 방식도 보장해 주십시오. ⑤ 우회적인 주소 노출 방지 및 정당한 업무 목적의 정보 이용 구분 자녀나 세대원의 서류를 통해 보호 대상자의 주소가 우회적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보호 범위를 점검해 주십시오. 재판이나 법정 의무 이행 등 정당한 목적의 정보 이용은 별도의 근거와 심사를 통해 처리하되, 필요한 업무 수행과 가족에게 주소를 직접 공개하는 것을 구분해 주십시오. 기관을 통한 송달이나 필요한 항목만 제공하는 방식 등 주소 공개를 최소화하는 대안을 검토해 주십시오. 본 민원은 기존 신청 방법을 안내받기 위한 질의가 아닙니다. 피해자가 제도를 몰랐거나, 폭력 상황에서 신청을 준비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주소 노출 위험을 감당해야 하는 현행 구조를 개선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각 요청사항에 대해 수용 여부, 관련 법령 개정 필요성, 담당 부서 및 추진 계획을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십시오. 수용이 어렵다면 그 이유와 보호 공백을 해소할 대안을 설명해 주십시오. 피해자가 제도를 몰랐던 책임까지 피해자에게 돌려서는 안 됩니다. 폭력을 피해 떠난 사람이 국가가 제공하는 서류 때문에 다시 두려움 속에 살아야 해서는 안 됩니다. 가족관계보다 개인의 안전과 주소 공개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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