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퀴어문화축제에서도 이 자리가 ‘진정한 명절’처럼 여겨지길 바라며 축제를 마련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천의 명절은 바로 지난주, 10월 17일 토요일에 인천애뜰 광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는데요. 1회 때부터 행정차별과 혐오세력으로부터 필사적으로 지켜온 인천퀴어문화축제가 내년이면
10회를 맞이합니다. 저희는 내년에도 ‘대명절’에 걸맞는 편안하고 찬란한 ‘퀴엇날’을 만들 수 있도록 광주퀴어문화축제에서 많은 흥을 얻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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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퀴어문화축제에서 또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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