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 투바키 retweeted
본인악기를 빌려주는게 어떤지 모르는 그런 학부모에게는 아쉽지만 그냥 손절하세요.
자기애에게 20만원짜리 악기 사주고 대회나가라고 한거면 나중에 진짜 문제 생김.
Replying to @yedako2
엄빠가 쓰레기같은 악기를 사줘서 자기 실력이 늘지 않은 거라고..
격노한 부모는 레슨선생님을 잡았다.
그들은
"악기 팔아먹으려고 애한테 일부러 빌려준 거 아닌가요?"
하고 항의하였다.
그날 저녁 선생님과 나는 함께 머리를 싸매고 대체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가, 두시간 동안 한탄하였다.
수수 투바키 retweeted
개인정보위는 북한발전연구원의 대북 풍선 제작 담당자가 기존 SD카드를 제대로 포맷하지 않고 재사용하면서 개인정보 파일이 남은 것으로 추정했다. 담당자의 부주의로 탈북민 131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SD카드가 대북 풍선에 실린 셈이다. v.daum.net/v/202610181849419…
수수 투바키 retweeted
등록금이 0원이어도 여전히 대학교육은 개인에게 비싼 선택임 (노동소득이 기회비용이고, 추가펀딩이 없다면 생활비는 계속 들고...) 0원이 된다고 사람이 뭐 무한대로 늘진 않을 것임..
수수 투바키 retweeted
계란은 필요하다고 해서 어느 나라에서나 바로 수입할 수 있는 품목이 아닙니다. 국가 간 검역·위생 절차를 마쳐야 하고, 현지 가축질병 발생 상황과 운송 여건도 충족되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신선란을 수입할 수 있도록 검역·위생 절차를 마친 국가는 10개국(미국, 태국, 브라질, 덴마크, 스페인, 네덜란드, 호주, 핀란드, 폴란드, 뉴질랜드)이지만, 실제 수입은 현지 상황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올해 1월에도 미국산 계란이 현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수입금지 조치로 선적 직전 수입이 취소됐습니다. 특정 국가에 의존할 경우 공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에 정부는 수입선 다변화를 추진했습니다. 태국산 수입을 확대했지만 확보 가능한 물량이 제한적이었고, 스페인 등 다른 국가들도 현지 수요 증가와 공급 여건 등의 이유로 수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후 미국산 수입을 확대하는 한편, 공급 차질에 대비해 브라질산 112만 개와 덴마크산 72만 개를 시범적으로 수입했습니다.
특히 브라질은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남반구에 있어 국내 겨울철과 다른 계절적 여건을 활용할 수 있는 공급처입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계란을 공급받을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하면 특정 국가의 가축질병이나 기상 여건에 따른 공급 차질 위험을 분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브라질산 계란은 장거리 항공운송에 따른 도입 비용 및 관세(국고로 귀속)부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시 대비 공급망 다변화를 꾀해야 하며, 정부는 이러한 재정적 부담과 시범 수입이 가져온 실질적 효과에 대해서 더욱 면밀히 평가하고 검토하겠습니다.
한편, EU의 브라질산 축산물 수입 중단과 관련해 브라질산 계란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브라질산 축산물을 수입하려면 식약처의 식품안전 관련 위생평가 6단계를 거쳐야 하며, 평가 결과에 문제가 없어야 수입이 가능합니다.
브라질산 계란 역시 수입에 앞서 위생평가를 거쳐 브라질의 위생관리시스템이 우리나라와 동등한 수준임을 확인했으며, 우리나라에 등록된 작업장에서 생산된 계란만 수입했습니다. 실제 국내에 수입된 브라질산 계란에 대한 검사에서도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계란 수급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내 공급 기반을 내실화하는 한편, 불가피한 수입 시에는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검역과 식품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수수 투바키 retweeted
이야…탈북민 걱정하고 북한 사람들 인권 생각한다는 놈들이 탈북민 개인정보를 북으로 보내네??
[단독] 尹 정부 때 날린 대북풍선에 탈북민 131명 개인정보 실렸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Ifve6up
와 이게 시체관극이구나 정말 대다나다
Replying to @mapsargae
오늘 내 옆 관객은 흰 kf마스크를 쓴 여성분이었다
그리고 공연 내내 그 흰 마스크가
움찔 움찔 쭈글쭈글...
하는 것이 나의 시야에
고통스럽게 들어왔다
얼굴 작아지는 스트레칭이라도 하시는 걸까? 정말 궁금해질 정도였다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흰색 마스크가 유령처럼 굼질굼질거렸던 것이다
수수 투바키 retweeted
박위 집안 세번째 수양딸 최강희📌
최강희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박위 아버지가 장례식장이 아닌 집으로 찾아와, 이제부터 본인이 아버지가 되어 주겠다고 했다는 박찬홍PD.
박위 집안 수양딸 셋
박진희, 최강희, 윤소희 이 여배우들의 공통점:
- 아버지가 없다
- 이름이 다 ‘희’로 끝남
- 독실한 크리스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