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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8월 yo! tomato 잡지 속 신화
내 머리속 스테레오 타입 신화는 이 모습일 거임.
#신화 #잡지스캔_2집_top
상유비 retweeted
전혀 안놀라운게 전에 펜싱칼 가방 한쪽에 매고 전철타는데 옆에 있던 한국인 커플이 '이거 뭘까 뭐들어있을까 열어보자' 이러면서 지퍼에 손대고 있었음. 개지랄하고 고함치니까 다음역에서 내리던데 마음같아선 쫓아가서 대가리 빠갰음. 코리안은 선량한게 아니라 cctv걸려서 좆되는거에 민감한거임.
상유비 retweeted
이 사진 진짜 좋음
돌부처님이 저렇게 풍부한 감정표현을 하는 이유: 세도르랑 붙어서<이게 𝙍𝙀𝘼𝙇 웃기고 좋음
세도르에게 이긴다 : 한바탕 울고와서 복기귀신이 되어 하루종일 복기해야함
세도르에게 진다 : 기분좋은 세도르와 하루종일 복기해야함
+너무 창과 너무 방패라 상성안좋은
상유비 retweeted
사랑은 '가능한' 현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잠재하는' 실재이기도 하다.
Replying to @desemboltura
'잠재태'는 소위 '가능한 것(le possible)'과는 다르다. '가능한 것'은 그저 아직 실현되지 않았을 뿐, 이미 현실태의 틀 안에 있는 것이다. 반면 '잠재태(le virtuel)'는 현실화되지는 않았지만 실재하는(real) 힘, 경향성, 차이, 그리고 '여백'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