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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토 계정옮겻슴ㅁ미다 posty.pe/tuzaz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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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계정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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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사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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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푹 쉬시고 애 어깨 잡고 자리에 앉히시고는 밥 먹자 하시면 연하 쭈뼛 눈치보다가 옆에서 조금씩 거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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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괜찮아 형….. 오 중사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으니까 연하는 형 눈치 보면서 ㄱ연신 괜찮다고 하는데 오 중사 익숙한 듯 상처 치료해주면서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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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조심해 그렇게 말하면서 연하 볼에 쪽쪽 뽀뽀하심 나름 화해 신청하신 거임 그럼 연하 부끄러운 듯 웃으면서 응….. 조심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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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 싸워도 오래 못 가는 이유
오 중사 연하와의 결혼 결심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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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그런 거 깨지는 거 틀어지는 거 별로 안 좋아하니까 뭐해 앉아 하는데 연하 고집은 세서 우뚝 서서 안 움직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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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냉랭.. 한 상태 지속되다가 연하 못 참고 그냥 집에 간다고 벌떡 일어났는데 사실 오늘 오랜만에 만난 거라서 아까 전에 장도 다 봐놓고 먹을 거 정해놨던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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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쫌 연하 태도도 마음에 안 들고 별 거 아닌 걸로 삐진 것 같아서 오 중사도 먼저 다가갈 생각은 안 드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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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유로 투닥대다가 갑자기 급 기분 상해버린 연하 가끔 이렇게 혼자 토라지는 때가 많아서 원래는 먼저 장난치면서 풀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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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처럼 생각하고 키운 애한테 고백 받고 충격(n)에 빠진 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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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들은 날 루틴대로 사우나에서 시간 보내는데 그냥 저러고 몇 시간을 있다가 부하들이 새빨개진 ㅇㅅㅇ 발견하고 놀라가지고 다급히 데리고 나와서 부채랑 선풍기 에어컨 싹 다 가동해서 몸 식혀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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댸영이는……. 주무십니다 잔다고? 네 왜 그러십니까? 잠이 오는구나… 지금 차가운 수건 얼굴에 덮으면서 웃는데 그거 ㄱㄷㅇ 귀여워서 나오는 웃음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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