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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SURE - ‘SHOCK’ M/V TEASER
Digital Single [SHOCK]
2026.11.02 6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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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CK’ M/V TE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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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DigitalSingle #SHOCK #MV_TE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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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SURE - [SHOCK] VISUAL PHOTO | CHOI HYUN 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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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th EDITION 15> 인터뷰 일부 번역 #최현석 #트레저
―트레저는 2020년 8월 7일에 데뷔했죠. 올해로 데뷔 7년 차네요. 지금 트레저의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활동에서 성장이나 변화를 느끼는 부분이 있나요?
최현석: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화가 없었다면 오히려 문제라고 생각해요. 경험을 거듭할 때마다 트레저로서 달라진 점이나 성장한 부분도 있다고 느끼는데, 아직 완전히 다 성장하지는 않았다고 할까요. 아직 장난기 있는 면도 남아 있어요. 성장한 부분과 장난기 있는 부분, 그 두 가지를 함께 지니고 있다는 점이 트레저의 매력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자유롭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게 된 게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인 것 같아요.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 예의 바른 어른이 되어버리면 오히려 재미없잖아요. 완벽한 면과 미숙한 면이 함께 있는 게 좋은 점이라고 멤버들을 보면서 생각해요. 물론 저도 포함해서요. (웃음)
―멤버들이 편안하게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 자유로운 분위기로 이어지는 거군요.
최현석: 네, 그런 것 같아요. 멤버들과 트레저로 함께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해요. 트메를 웃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요. 지금 이렇게 자유롭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워요.
―1년 전쯤에 이 잡지에서 촬영과 인터뷰를 했을 때도 이미 완성도 높은 보이그룹이라는 인상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함께하니 또 성장한 게 느껴졌어요.
최현석: (…) 데뷔 전 연습생 때는 매일 데뷔를 목표로 열심히 연습했어요. 매일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하루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였죠. 그런데 코로나 시기에 여러 일이 멈추면서 갑자기 시간이 생겼고, 그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많이 고민했어요.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자신을 위해 시간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노력했죠. 그 시기가 있었기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팬분들을 만났을 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팬분들의 기대 이상이 되어야 하니 더 노력해야 한다는 마음도 컸어요. 그런 마음을 다잡는 데 오히려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코로나 시기에 새로운 일을 시작한 분들이 많았죠.
최현석: 저도 그랬어요. 특별히 새로 시작한 일은 없었지만, 작사·작곡이나 춤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창작에 집중할 수도 있었어요. 취미도 많은 편이라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가 늘었죠. 축구도 많이 보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화를 보거나 레고를 만들기도 했어요. 음악과 직접 관련 없는 일을 많이 한 시기였는데, 오히려 그런 일들이 음악에 영향을 주고 영감을 준다는 걸 느끼기도 했어요.
―표정을 만드는 법이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방식 같은 부분인가요?
최현석: 저는 정말 최근의 일이긴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최신 앨범인《NEW WAV》가 트레저의 전환점이라는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인 것 같아요. 기존 곡이나 앨범에는 어딘가 ‘제2의 BIGBANG’, ‘제2의 WINNER’처럼 훌륭한 선배님들을 목표로 삼았던 면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드디어 ‘트레저의 사운드’라는 색깔이 담긴 작품을 만든 것 같아요. 저와 요시, 하루토 세 사람에게는 ‘VolKno’가 기반이 된 것 같고요.
―‘VolKno’는 록과 랩이 어우러진 듯한 강렬하고 묵직한 곡이죠.
최현석: 네. ‘VolKno’라는 기반이 있었기에 뮤직비디오도 만들고 콘서트에서 선보일 수도 있었어요. 또 《NEW WAV》에 수록된 ‘난리나’로도 이어졌죠. 현하요로서 세 명이 함께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구체화되어 갔다고 느껴요.
―멤버 모두의 음악적 뿌리이자 트레저의 기반을 탐구했기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최현석: 저도 힙합을 정말 좋아하지만, 어떤 음악 장르든 다 사랑해요. 그렇다고 지금까지 트레저로 발표한 곡에 불만이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래도 힙합은 저희의 필살기라고 생각해요. 영화나 애니메이션, 게임에서 ‘바로 이 순간!’에 쓰는 기술처럼, 이번 곡은 힙합 요소가 강하게 드러난 곡이라고 생각해요. 제작할 때도 ‘필살기니까 꼭 좋은 곡을 만들어야 해!’라든가 ‘특별히 더 열심히 해야 해!’ 하는 압박이 있을 줄 알았는데, 워낙 좋아하는 일이라 생각보다 즐겁게 작업했어요.
―‘난리나’는 현하요의 곡이죠. ‘현하요’라는 이름이 세 사람의 유닛명으로 정식으로 붙은 건 최근이죠?
최현석: 연습생 때 제가 SNS에서 임시로 셋 이름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들어 올렸는데, 팬분들도 다들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만든 이름이에요! (웃음)
하루토: 아, 그랬던가? (웃음) 그렇대요. (웃음)
요시: 현석이 형이 이름을 지은 사람이네. (웃음)
최현석: 네, 맞아요. (웃음) 조금 말하기 쑥스럽네요. (웃음)
―세 사람이 현하요로 활동할 때와 트레저로 활동할 때의 차이, 그리고 세 사람만의 시너지 같은 걸 느끼나요?
최현석: 트레저로서는 10명이서 무엇이든 도전해보자는 게 모토예요. 반면 현하요로서는 세 사람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 지금 하고 싶은 것을 하자는 게 모토죠.
(…)
―앞으로 트레저로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나요?
최현석: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과 ‘세상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음악’, 그리고 ‘필요한 음악’ 사이에서 균형을 맞춘 곡을 만들어가는 게 제 가장 큰 꿈이에요. 사람들이 원하는 음악만 만들다 보면 저희의 자아가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어요. 그래서 멤버들이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음악도 소중히 여기며 트레저의 개성으로 키워가고 싶어요. 《NEW WAV》에는 멤버들이 하고 싶어 한 음악이 담겨 있어서 트레저의 에너지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요시와 하루토도 말했듯이 힙합만 멋진 음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떤 장르든 트레저만의 멋진 곡을 만들고 싶어요. 비율로 말하면 저희가 하고 싶은 음악을 60%, 대중이 듣고 싶어 하는 음악을 40% 정도 담아서, 저희가 만든 곡에 박수를 보내주실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합치면 100%가 되네요.
최현석: 네! 맞아요!
―최현석은 힙합 이미지가 강하지만 세카이노 오와리도 좋아한다고 했죠?
최현석: 네! 정말 좋아해요! 메시지가 강하고, 곡의 배경이 그려지며, 멜로디가 아름다운 노래도 트레저로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희의 자아만 앞세우지 않고 오랫동안 여러분께 사랑받는 그룹으로 남고 싶어요. 앞으로도 트레저로서 여러분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어가면 기쁘겠습니다.
땅콩즈사랑해요
정우얌~~~~쩡우쩡우야~~~~~ 우리 쩡우~~~ 쩡우 생일이에욤~~~~~우리 쩡우 생일 축하해욤~~~~~~ 정우야 백만년째 말한당 정말 행복하자 꼭 행복해라 진짜 진짜 늘 형 챙겨주고 또 다시 웃을수있게 해줘서 고맙당🖤🤍🖤🤍🖤🤍🖤🤍
#해피정우데이 #최현석 #CHOIHYUNS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