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제가 헛소리 질러대는 대나무숲 겸 남의 고견을 듣는 채굴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글 잘 안남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헛소리가 듣기 싫으시면 뮤트&언팔이라는 좋은 기능을 활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인생각일 뿐 투자조언은 아닙니다.

Joined May 2010
조순표 판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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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절대반지도 아니고 왜 이렇게 폐지하려는 시도마다 번번히 좌절당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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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판사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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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진다. 그러나 다시 내려오면 똑같을 거요. 몇 번이고 실패한 길을 '나는 다르다'며 다시 가려고 하지 마시오. 당신보다 우수하고 똑똑하고 신실한 사람들이었소. 뱀같이 교활하고 능수능란한 감언이설에 속지말고 초심을 잃지 마시길. 절름발이가 되면 칼질이 시작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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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장 큰 변곡점도 인생 최초로 퇴로가 끊기고 갈 곳도 없는 상황에서 용기를 냈을 때였음. 같은 상황이 온다면 지금의 내 마음가짐과 지식으로 같은 결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음.
You just need to be smart enough to understand that your success is more about your courage than your intelligence. Manage risk. But take some. Most people do not need a safer life. They need to stop letting fear make every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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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하면 북의 지령을 받은 공권력 대항 니들이 하면 민주화 운동 세상살이 편해서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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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시위대 아주 큰 일 하고 있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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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 retweeted
외국 비트 맥시의 조언을 공유합니다. ************** 비트코인 겨울장을 여러 번 겪은 입장에서 몇 가지 조언. 1. 감당할 수 없는 돈으로 투자하지 말고, 레버리지는 쓰지 마세요. 어떤 자산도 올인할 가치는 없습니다. 2. 비트코인의 큰 변동성은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80% 이상 하락한 사이클도 여러 번 있었고, 이번 하락도 과정의 일부일 뿐입니다. 감당하기 어렵다면 비트코인은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3. 가격만 계속 쳐다보지 말고 삶을 사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닥에서 공포에 팔고, 다시 오를 때 후회합니다. 4. 강세장에서는 버블이라고 비웃고, 약세장에서는 당신의 손실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진짜 친구는 남의 불행을 즐기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겸손함과 인내입니다. Stay humble and keep stacking s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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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인 나는 그냥 '독재 안할게, 널 예비검속 대상으로 분류 안할게, 분단국가인데도 평화로운 사회 분위기 유지시켜주고, 지속적인 성장의 과실을 조금이라도 나눠줄게, 정부가 시민 대상으로 어그로 안 끌게' 정도 약속으로 족해서 ... 이걸 보장하는 유일한 정치세력이 민주당이라서 ...
솔직히 민주당에서 4050 대상으로 거는 공약은 별로 없는데도 4050은 매번 민주당이 우세란 말이지... 참...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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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가 사람을 약하게 키우고 고난이 사람을 강하게 키운다. 이번 선거에서도 또 입증되었다. 우리 애들은 무균실이 아닌 노지에서 크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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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행정부는 2030 배려정책은 실패했음을 깨닫고 힘의 우위를 확인시켜주는 정책을 펴주길 바란다. 배려해주면 고마워하기는 커녕 더 기어오르는 거 몇번이나 확인했지 않나? 소인배에게는 강한 힘으로 눌러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켜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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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잘 안바뀐다. 먹고 살만한 시절에는 절대 안바뀌고, 자신의 선택의 결과가 자신을 위협할 때에야 자포자기하듯 혹은 설거지 맡기듯 인정하기 싫었던 반대편을 선택한다. 애초에 기대가 없었으니 실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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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처음 깨우친 이후로 내 매매 실력은 형편없음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안죽고 버틸 수 있는 이유는 겨울에 씨종자를 먹어야만 하는 위태로움을 스스로 만들지 않고, 가끔 매력없어보여도 인류가 만든 최고의 신뢰자산이라는 깨우침으로 꼭 쥐고 있기 때문이다. 봄은 다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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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LLM 이전에 꽃을 피운 게 다행이다. 전력과 컴퓨팅 자원을 놓고 경쟁했더라면 생산성 논리에 밀려 반짝하고 끝났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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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민원 포함 민원은 월 1회로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 낸 놈이 계속 냄.
한 초등교사의 명언 “아이들이 무균실에서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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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악업을 쌓고 있구나. 착한 유대인들은 아우슈비츠에서 씨가 마르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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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한테 '해줘, 해줘'하니까, '해줘'가 편하긴 하구나. 자립성과 염치가 점점 없어지는 게 단점이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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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면 써볼수록 느낀다. LLM은 좋은 툴에 불과하다. 완전히 믿으면 안된다. 특히 중요한 의사결정을 LLM의 판단에 맡기는 건 미친 짓이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고, 어떤 일이든 한번이라도 끝장을 본 사람만이 이 새로운 도구를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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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꼭 검찰개혁을 완수해주시길, 그래서 우리 후대에는 출발선이 동일하고 특권이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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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만 해주시면 세금 늘어나도 기꺼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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