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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소통하는 멀더가 되겠습니다]
소셜링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고 나이도 이제 40대중반입니다.
저에게는 아직도 많은게 미스테리고 진실은 저 너머에 있기에 부딪히고 배우며 성장하겠습니다.
시류를 잘 타서인지 재미도없고 감동도없는 계정에 그래도 천팔이 넘었습니다. 이상한것만 올리지 않으면 누구든 다 팔로우드립니다.
맞팔 선팔 댓글 다 최선을 다하는 멀더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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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 벌고 달라지는 점. 펌.b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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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유튜브를 보다보면 월천을 성공의 기준으로 여기는 채널, 사람이 많은 거 같다.
최근 3개월동안 세후 월천(본업+부업)을 달성해보고 느낀점. 변하는 점은 아래와 같다.
1. 삶이 바빠진다.
돈을 버는 만큼 삶이 바빠진다. 이 말에 뜻을 좀 더 파헤쳐보면 내 시간을 갈아서 넣어도 월천밖에 벌지 못한다. 물론 욕심을 내면 좀 더 가능하지만 내가 느끼기에 맥스 1500~2000정도 수준이다. 똑똑한 사람은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차렸을거다.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명확한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결과적으로 월천씩 수십년 벌어도 레버리지가 없는 소득은 나를 평생 일로부터 괴롭힌다. 이 현실은 월천을 벌어도, 월 2천을 벌어도 날 괴롭게 할 뿐이다.
2. 소비가 늘어난다.
돈을 버는만큼 쓰는 것도 늘어난다. 특히 먹고픈 것, 사고픈 것에 대해 지출을 하는 것이 예전보다 쉬워진다. 물론 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돈을 쓸 시간도 없을만큼 바쁜 경우엔 오히려 소비가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3. 인간관계에 소홀해진다.
이건 사람마다 약간은 다를 수 있는데 내 경우는 시간과 돈이 어느정도 비례하다보니 나의 시간을 다른 사람에게 쓰는 것이 아깝게 느껴진다.
특히, 초반에 월천을 찍었을 때 이 증상은 상당히 심하며 매월 지날수록 혹은 지쳐갈수록 인간관계와 나의 시간(돈) 대한 배분에 걱정 또는 혼란이 생기는 편이기도 하다. 물론 내 경우는 혼자 일을 해서 벌고, 월천 벌기전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인간관계에 대한 실망감과 가치관이 달라졌기에 더 아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4. 나에 대해서도 소홀해진다.
시간 : 돈 이기에 나에 대한 관리 부분에 소홀하게된다. 특히 운동, 미용 등 측면에서 소홀해진다. 이 부분은 안정기가 찾아오면 가장 먼저 다시 챙기게 되는 점인거 같다. 내가 딱 그 시점에 들어와 있다.
5. 수면과 컨디션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
돈도 돈이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건 꾸준함이기에 아무리 못해도 적당한 수면은 필수이다.
6.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나락은 금방이다.
물론 안주하지않아 나락을 경험해보진 못 했으나 한 순간 긴장이 풀리면 그 즉시 영향이 오는 게 눈 앞에 그려진다. 모든 일은 나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인지하고 외부환경에 대한 비판과 합리화를 멈추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 답이다.
7. 이외에도 많은 점이 있긴하다.
자신감이 생긴다. 과거에 헛된시간을 버린 내모습을 후회한다. 돈에 대한 욕구 변화. 등 많은 점이 있으나 딱히 중요하지 않으니 생략하겠다.
이 글은 나에 대한 반성과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위한 생각정리이자 채찍질이다.
부업 뭐하느냐에 대한 질문은 사절이다. 이유는 알려줘봐야 본인에게 맞는건 본인이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건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으니 본인 스스로 해보고 찾아내고 노력하길 바란다.
월천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될진 모르겠다. 지치지말고 더 열심히 해서 레버리지를 이뤄내자. 나야.
[분노가 많아지는 사람들]
아침 역 앞에서 50대 아재들간 고성
시청역 하차 하면서 부딪힌 20대 신경질
전보다 지나가면서 마찰을 많이 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목소리를 키워서 이기는건 아닌가 싶은데... 화내면 지는거 아닙니까?
코피터지면 진거랑 같은 맥락
화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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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 대해 피터 틸이 2014년 창업 강의에서 한 말
틸이 2014년 스탠퍼드 창업 강의에서 이렇게 말했음. 창업자라면 늘 독점을 노리고 경쟁은 늘 피해야 한다. 그래서 경쟁은 패자들이나 한다.
강의 제목도 이 문장 그대로였음. 같은 해에 낸 책 제로 투 원에도 같은 얘기가 나옴.
치킨집, 카페, 탕후루. 잘된다는 소문이 나면 한 골목에 다섯 개가 생기고 다 같이 값을 내리다 같이 힘들어짐. 남들 다 하는 걸 제일 열심히 해 봐야 남는 게 별로 없음.
차리기 전에 반경 500미터 안에 같은 가게가 몇 개인지 세어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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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코스피의 진짜 고점이 아닌가 싶다.
시장에서 물건 파는 상인이 삼성전자로
돈 벌었다고 대통령에게 자랑을 한다.
상인: 제가 증권에 성공을 했습니다.
이재명: 증권 뭐라고요??? 아 주식이요..?
상인: 제가 증권으로 승부를 봐갖고
3억5천 벌었습니다 ㅋㅋㅋ
[남자가 타짜1에 환장하는 이유]
1. 주인공은 문무를 겸비
2. 나란 남자를 갖고싶어 안달난 미녀들
3. 모든걸 베팅해서 이기는 도파민
4. 의리를 위해 목숨과 돈도 베팅하는 과감함
지금의 3040에게 타짜는 5060의 영웅본색같은 낭만이지 않나 싶다.
미디어에 등장하는 남캐중 이정도로 모든 남성이 몰입할 남캐가 있었나?? 아저씨의 원빈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여포찍는 감정선이 아예 작동이 안되는 친구들도 봤다.
천하의 멀더가 왜 이리 혓바닥이 길어
이 글이 똥글이다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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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들은 ‘타짜’ 대사를 다 외우고있는거야?.jpg
훈련소에서 부산애들 바람 다외우는거 보고 개쪼겠는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나도 와이프가 뭐 시킬때 내손이 이래가 이지랄하는데 다 비슷한가보네 ㅋㅋㅋㅋㅋ
모찌 아이스크림의 얇은 떡
모찌 아이스크림은 한입 크기의 아이스크림을 떡으로 감싼 디저트입니다.
보기에는 단순하지만 어려운 부분은 바깥의 떡 피입니다. 냉동 상태에서도 너무 딱딱해지면 씹기 불편하고, 너무 부드러우면 손에 달라붙거나 쉽게 찢어집니다.
그래서 떡 피는 얇고 탄력 있어야 합니다. 찹쌀 반죽은 수분을 머금어 쫀득함을 만들고, 설탕은 단맛뿐 아니라 얼었을 때 질감이 지나치게 단단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늦춥니다.
좋은 모찌 아이스크림은 차가운 속과 쫀득한 겉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아이스크림의 맛만큼이나, 그 차가움을 감싸는 떡의 두께가 전체 인상을 결정합니다.
#미식외식
이주은 치어리더의 안타송~
작년 국가대표팀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에서
이주은 치어리더가
열심히 안타송을 부르는데요~
이렇게 열심히 응원해 주는데..
안타를 안 칠 수가 없겠쥬??
오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도
선수분들 많은 안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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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들
대학 학과 선택하게 되는 이유 이거 맞아?
자기탓하면 철학과 감
남탓하면 사회학과 감
부모탓하면 심리학과 감
구조탓하면 정치외교 감
세상탓하면 행정학과 감
깊생 안하고 누구탓안하면 경영학과 감
나도 주위에 물어보니 맞는거 같다구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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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를 하면서 뼈저리게 깨닫고 있는게 있다.
남의 돈 가져오는게
진짜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일이라는거 ㅋㅋ
X는 참 신기한 플랫폼이다.
인스타나 유튜브나 틱톡이나 어떤 플랫폼이든
영상을 만들어야 거기서 수익이 나오는데,
고작 게시물 쓰는 것만으로도 돈이 나온다니??
남들은 영상 하나 만들기 위해 한 편당 4시간, 5시간씩 쓰면서 만든다. 그런데 게시물은 길어봤자 5분 정도만 쓰면 게시물 하나가 뚝딱 완성된다.
그걸로 돈을 벌겠다니.. 진짜 욕심도 이런 욕심이 없을 것이다. 진짜 게시물 쓰면서 돈을 벌려면 최소한 그들만큼의 노력은 보여줘야되지 않을까?
게시물 하나 쓰는건 쉽다.
그런데 90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스스로 피드백하면서
게시물을 올리는건 엄청나게 어렵다.
90%는 한 달도 안되어서 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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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 생일인 사람이 10~12월 생일인 사람보다
지능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1~3월 생의 경우 뇌가 더 발달된 상태에서 교육을 받다보니 그게 나중에 지능의 차이를 만들어낸다는거임.
어리면 어릴수록 그 몇개월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거임. 태어난지 100일 된 애와 300일 된 애의
차이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듯.
그래서 내 생각엔 나중에 아이를 낳을 계획이라면,
아무래도 연초에 출산하는 편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말에 출산하더라도 가정에서 추가적으로 교육을 더 보충해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