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나라를 사랑할 수밖에: 며칠 전 신문을 읽다가 ‘참… 치사한 세상이 되었군’이라며 혼잣말을 했다. 문득 키즈카페 내 커다란 실내놀이터 안전요원으로 아르바이트하던 때 당한 치사함이 생각났다. ... bit.ly/19xOrTe
안녕: 2011년 칠월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입주했으니 이곳에 산 지도 만 이 년이 넘었고 해를 넘기면 햇수로 사년 째가 된다. 성미산을 필두로 대안교육의 산실이 되어가는 은평구나, 하자센터가... bit.ly/19A7uPR
기사님들의 속사정: 또 나갔다 들어 왔다. 삼월에 다녀왔던 필리핀이다. 어떻게든 구실만 생기면 튀어나가려고 상시대기중이다. 주변에서는 다들 이상하게 생각한다. 나도 잘 모르겠다. 이번에는 어물거리다... bit.ly/19A7uzB
안녕하지 못할 그 청년의 안부를 묻는다: 안녕하지 못할 그 청년의 안부를 묻는다
요즈음 안녕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그 사람들이 이전까지는 안녕해서 가만히 있었겠느... bit.ly/1cMgSO7
스키장 사고, 법정까지 안 가려면…: 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를 즐길 시즌이 왔다. 멋진 스키복을 챙겨입고 설원에서 속도를 만끽하다 보면 직장생활에서의 시름은 어느새 사라진다. 하지만 사고라는 불청... bit.ly/1cMgSO5
결혼 늦게하란 유부녀들의 조언, 대체 왜?: “결혼? 빨리 가서 뭐하게… 인생 좀 더 즐기다가 천천히 결혼해도 돼. 나봐라 나. 좋은 시절 다가고 이젠 그냥 완전 아줌마잖아. 빨리 가면 후회한다. ... bit.ly/1c5WWcj
국가는 바보를 좋아한다: 츨처, 한겨레신문
상식이란 무엇인가? 사고의 깊이가 아니라 근간을 말함이다. 누구나 알고 있어서 논리적인 증명이 필요하지 않는 것. 예를 들어 살인하지 마라거나, 도둑질 하... bit.ly/1dEWsIF
안녕들 하십니까?: 모두 안녕들 하십니까?
도무지 안녕하지 못한 지 꽤 오래 되었습니다. 고려대에서 시작된 안녕하냐는 물음이 2013년 한국 여러 곳의 추위를 뚫고 울려 펴지는 광경이 마치 일본 영... bit.ly/1dEWq3H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 매너? 어장관리?: 다니엘 헤니를 닮은 서구적인 외모에,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몸매, 몸에 배인 매너까지… 동아리 최고의 인기남 K군. 그의 준비된 매너(?)는 동아리... bit.ly/1bFU6KS
친구의 삶에 구원투수가 된 강의와 책: 임석민 교수님의 강의와 저서 ‘돈과 삶’이라는 책을 읽으며, 나의 많은 것이 바뀌게 되었다. 그 첫 번째는 예술학도로써 그동안 가져왔던 나의 편협한 생각을 벗... bit.ly/1dowYz9
‘구직의 즐거움’이란 게 존재할 수 없는 이유: ‘구직의 즐거움’이란 게 존재할 수 없는 이유
I 기업에서 인턴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일하던 동생은 2년여의 경력을 쌓고 M 기업으로 옮겼다. 하지... bit.ly/1fbXzRU
새로운 국제시스템과 개발협력: 개발원조가 시작된 지 60여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개발원조가 필요한가에 대한 우문에 대해 좀 다른 시각에서 생각을 해 보고자 합니다.
개발원조의 필요성은 전통적 개념에서... bit.ly/1fbXBJo
종교는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 나는 요즘 충청도의 어느 도시에서 부엌데기 노릇을 하고 있다. 세상 돌아가는 일들이 모조리 골치가 아픈지라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좋은 주방 보조가 되는 데에 아... bit.ly/1bvh4Eh
청년, 졸업, 낙엽의 두려움: 청년, 졸업, 낙엽의 두려움
‘11’이라는 숫자는 두 개의 차가운 칼날처럼 보인다. 끝나가는 11월의 바람은 차가움을 더해가고 산과 거리 곳곳의 나무들은 차가운 바람에... bit.ly/IzaQIy
어머니: 오늘.
전국에 제법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날씨까지 쌀쌀해 을씨년스러움이 한층 더한 날입니다. 또 오늘은 제 어머니께서 허리 시술을 받은 날입니다.
정확히 2주전 어머니께서 입원하셨습... bit.ly/1btAT0x
불행하지만 창조경제는 없다: 대통령 선거 때가 되면 후보들은 하나 같이 경제 성장률을 이야기해왔다. 이것은 한 때 보수와 진보 모두의 습성과도 같았다. 경제성장률 5~7%, 경제순위 10위권, 국민... bit.ly/1btAVp9
이해의 통닭: 동네에 좋은 닭집이 있습니다. 다섯 평 남짓한 가게인데 그 공간을 몹시 효율적으로 쓰고 있죠. 거리에 면한 쪽에 조리실이 있습니다. 쉼 없이 닭을 손질하고 튀기고 배달해가는 손님들의 ... bit.ly/IpgOvx
그래서 베이비와 당신은 어떻게 됐죠?: 이제는 ‘무한도전’이 뭔지 알아보려는 노력조차 포기했다. 텔레비전을 지니고 살지 않은지도 오래 되었지만, 어쩌다 친척집을 방문했을 때도 텔레비전이 큰 소리를 ... bit.ly/1cBKO0R
나이가 들수록 더 연애하기 힘든 이유는?: S양의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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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연애하기가 힘들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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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남자친구와 좀 안 좋게 헤어지고 무려 3년을 쭈욱 솔로로 살아왔습니다. 내년이면... bit.ly/1aPE0h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