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뒤에 사랑을 찾아서~~ every praise, Justice, Labor, Green, Equality, Solidarity | @djyouthhanbat | @GreenPartyK | #한로로 | #예람 |#유다빈밴드 | #아이우에오

성심당 옆동네
Joined April 2024
제 개인적인 정신건강을 위해 앞으로 sns는 자제하려 합니다. 소통을 하고 싶으시다면 @jinbo_butsay 제 사계를 팔로우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이 계정은 재게시나 주요 게시물만 올라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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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손가락☝️건 약속🤙🏻은 안했지만🤨 (🚨💥) 줬잖아⁉️ (🚨💥) 그때⏱ 한정선은🍽️ 내 맛👅 최애💕 였잖아😨 (🚨💥) 맞잖아🙄💢 (🚨💥) 체포하겠어🫵🏻🚓 체포하겠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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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무슨 수혜를 본다고 하하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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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 💚🩵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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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의 허술한 구글 계정 관리 규탄한다! - 구글계정 무단 비밀번호 변경, 학생분들의 정보 보호를 우선으로 대응해야 한다- 지난 10월 4일, 대전 지역 초·중·고교 및 교육기관 200여 곳에서 사용하는 구글 교육용 계정 7만 4천여 개의 비밀번호가 무단으로 변경되는 해킹 사건이 발생하였다. 평소 AI교육을 강조하며 온라인 플랫폼 교육을 강조하던 대전시교육청에서 구글 계정 탈취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이번 사태에서 가장 문제인 부분은 대전시교육청의 부실한 보안 관리 체계와 늑장 대응이다. 9월 23일 부터 일부 학교에서 로그인 장애가 보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시교육청은 10월 4일 구글코리아의 통보를 받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했다. 그리고 이후에서야 계정 비활성화 조치 등 교육청의 대응이 시작되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번 사고가 단순한 외부 해킹을 넘어선 ‘관리 부실’의 결과라는 점이다. 초기 비밀번호를 일괄적으로 부여한 뒤 변경을 강제하지 않거나 2단계 인증을 도입하지 않은 것은 심지어 졸업생과 퇴직 교직원의 계정을 언제 어떻게 파기할 것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규정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아 피해 규모를 눈덩이처럼 키웠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물론, 학생과 교직원의 성명, 소속 학교, 연락처 등 민감한 개인정보까지 탈취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정확한 정보 탈취규모는 파악되지 않아 현장에서 더 큰 혼란을 불러오고 있다. 그렇기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개인정보 탈취와 관련하여 명확히 조사하여 교육공동체와 대전시민들에게 자세히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대전시교육청과 교육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구글 계정과 관련해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규정을 정확히 세워서 다시는 이러한 개인정보 탈취사건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AI교육과 디지털 교육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그와 동시에 학생과 교직원, 교육공동체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도 정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책임지고 개인정보 탈취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2026년 10월 21일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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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사실 상 고백이죠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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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가 학생들이 준비한 변선환 학술 세미나를 취소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학생경건처는 행사를 기획한 이승아 씨에게 공문을 보내, 학교 승인을 받지 않은 단체는 학술제를 열 수 없고 학생 간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며 행사를 열지 말아 달라고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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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ㅏ이고온제다시올려줌?? 나이거엄청조아햇는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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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인천시는 록 페스티벌에 ‘입틀막’ 하지 마라 지난 8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공연 중, 밴드 매시브 어택은 한국의 민주화 운동을 조명하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연대를 표했습니다. 이범석 인천시의원은 공연 중 5·18 당시 미국의 역할을 언급한 자막을 역사왜곡으로 규정하며 행정사무감사를 예고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시정질문 답변에서 유감을 표했고, 결국 인천시는 아티스트 섭외 단계부터 유의사항을 고지하겠다는 방침까지 내놓았습니다. 감사와 예산을 앞세워 예술가와 기획자를 겁박하고 주최 기관을 압박하는 행태는 문화예술계판 ‘입틀막’과 다름 없습니다. 이범석 의원은 대체 무슨 자격으로 록 페스티벌의 사상검증관을 자처하십니까? 예술가의 정치적 표현을 행정이 검열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발상이 오만하기 짝이 없습니다. 인천시와 박찬대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인의 심기를 거스른 공연을 ‘재발 방지’ 대상으로 취급하면서 어떻게 문화도시를 말합니까? 권력을 비판하고 전쟁에 반대하며 억압에 저항하는 목소리는 록의 정신입니다. 당당하게 검열을 행하고 자유와 저항의 음악인 록을 인천의 자랑이라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럴 거면 축제 이름에서 ‘록’을 떼십시오. 인천시는 정치적 표현을 통제하려는 관리 방침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박찬대 시장은 예술가의 표현을 행정 관리 대상으로 삼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공연 내용과 정치적 견해를 이유로 섭외와 지원에 불이익을 주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하십시오. 그리고 이범석 시의원은 시민의 세금을 집행하는 일이 예술가의 입을 틀어막을 권한이 될 수 없음을 조속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록의 이름을 독재자의 방식으로 더럽히지 마십시오. 2026.10.23. 정의당 대변인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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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쿠팡 “받아쓰기”는 만점, 노동권 빵점인 고용노동부 감독 조사 발표, 다시 노동법은 쿠팡 앞에서 멈췄습니다. 고용노동부마저도 노동권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노동자들은 어디로 가야합니까?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쿠팡 근로감독 조사 결과는 쿠팡에 대한 노동부의 사실상 ‘항복’ 선언이었습니다. 발표된 조사 내용은 사실상 쿠팡 주장 받아쓰기였습니다. 전국민에게 폭로된 쿠팡 블랙리스트를 “성과향상프로그램(PIP)”이라 명명하고, 블랙리스트는 범죄행위자, 욕설/성희롱 문제행위자 등을 담은 “심사숙고 고려대상자 리스트”라며 두둔하고, 산재 은폐 시도가 버젓이 공개되었음에도 “사실상 산재은폐”가 아니라 해명했습니다. 쿠팡 뉴스룸의 보도자료를 복사, 붙여넣기 하기 위한 지난 10개월이었습니까? 공소시효가 지났다면 산재 은폐 시도의 행위와 종료시점을 특정해야 합니다. 특별사법경찰관인 근로감독관이 수사를 했다면 산재 은폐의 범죄사실이 언제 종료되었는지 왜 밝히지 않습니까? 수사기간 동안 쿠팡 뉴스룸만 바라보고 있었습니까? 10개월 동안 내린 산업안전과 근로기준에 대한 감독 결과는 애초에 감독되어야할 사안이었습니다. 쿠팡의 근로기준 위반 혐의와 산업안전 기준 미달은 하루, 이틀 문제가 제기된 일이 아닙니다. 제기된 진정과 고발을 각 고용노동지청이 무시하고 축소하지 않았다면 애초에 시정됐을 것들이었습니다. 결자해지하고 자축할 때가 아닙니다. 했어야할 일은 사람이 죽고 나서야 하고 사람이 죽은 이후의 일은 손놓은 고용노동부, “쿠팡보위부”라는 오명이 언짢다면 제대로 역할하길 바랍니다. 2026. 10. 23 정의당 대변인 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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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은 잘못"이라더니…후임목사는 사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소속 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 목사가 사위 이광석 목사에게 교회를 세습했다. youtube.com/shorts/Q-5OKSU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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𝓛𝓘𝓥𝓔 𝓐𝓝𝓝𝓞𝓤𝓝𝓒𝓔𝓜𝓔𝓝𝓣🚨 HANRORO 5th Solo Concert [Question Mark] 日時:2027年1月2日(土)18:00 2027年1月3日(日)17:00 会場:INSPIRE ARENA(ソウル) #한로로 #ハンロ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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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바엔 근로감독 및 조사는 왜 했는가 노동부는 다수의 노동관계법 위반을 적발했다고 밝혔지만, 정작 이번 조사의 출발점이었던 고 장덕준 노동자의 산재은폐 의혹과 블랙리스트 문제에 대해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결론을 내놓았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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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소년노동조합과 빛나는 우리, 청소년 성소수자 몸이 전국의 퀴어문화축제 부스 및 연대, 참가 등으로 인해 재정이 어려워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와 모든 존재들이 당당하게 권리를 외칠 수 있도록 후원 부탁드립니다🏳️‍🌈🏳️‍⚧️🇵🇸 토스뱅크 일002-79삼9-48삼3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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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반생태·반기후 정책 폐기 환경비상시국 촛불집회’가 어제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윤수영 공동부대표 및 많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개발폭주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 신규 핵발전소, 송전망, 신공항, 신규 댐, 국립공원 케이블카 등이 속도전과 전격전을 감행 중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했지만 ‘기후’와 ‘환경’은 실종됐습니다. 초국적 대자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군사독재 시절의 ‘동력자원부’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반생태, 반기후 폭주에 맞서 땅과 물과 주민의 삶을 지켜냅시다. 녹색당은 이 비상한 시국에 끈끈한 연대와 투지로 맞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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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단독콘서트 떴다... 27년 1월 2일~3일 이틀 동안 인스파이어 아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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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2 인스타그램 스토리 #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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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외국인 혐오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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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스토킹 처벌법 시행 5년, 친밀한 관계 폭력 대응 강화하라! 2021년 10월 21일,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됐다. 그전까지 스토킹 범죄는 경범죄 처벌법상 8만 원짜리 범칙금으로 처리됐다. 특별법의 시행은 스토킹 범죄의 경각성을 높이고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에 일말의 역할을 해왔다. 그럼에도 최근 강릉, 제주, 전주, 아산에서 연이어 스토킹을 신고하고도 살해당하는 사건에서 보듯, 스토킹 처벌법은 그 한계 또한 명확하다.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정당한 이유 없이, 지속·반복되고, 불안감·공포심을 주어야’ 하는 범죄의 구성요건은 너무 제한적이어서, 다양한 맥락과 양태의 스토킹 현실과 맞지 않는다. 가해자들은 훨씬 교활하고 우회적인 방법으로 피해자를 괴롭히고, 그 외형은 한정적인 스토킹 범죄 구성요건에 완벽하게 들어맞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훨씬 유연하고 광범위하게 스토킹 범죄를 정의할 필요가 있다. 수사기관이 피해자에 대한 충분한 보호조치를 하지 않은 핑계로 드는 “피해자가 원치 않았다” 역시 스토킹 범죄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다.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처벌과 보호조치 요청을 주저하는 이유는, 가해자가 억류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가해질 보복에 대한 염려 등 다양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외부 개입이 알려지면 가해자에게 바로 살해될 수 있을 정도의 도리어 매우 높은 수준의 위험에 놓여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스토킹 범죄와 관련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피해자 호소를 외면하는 무능하고 안이한 대처”를 질타했다. 올해 3월에는 “책임자 감찰과 엄정 조치”를 지시했다. 8월에는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과하다 싶을 정도’로 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지난주에는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를 말했다. 그러나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예산은 단 10원도 늘리지 않았다. 2027년 ‘스토킹·교제폭력 예방·홍보’ 예산은 2026년과 동일한 고작 2억 4,200만 원이다. 반복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 수사기관이 우선 해야 할 일은, ‘피해자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를’ 제재하는 정책 방향 전환이다. 수사기관과 사법부는 구속과 유치, 전자장치 부착 등 ‘가해자를’ 실질적으로 격리하는 조치를 적극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피해자에게’ 제공하는 스마트 워치와 모니터링 전화는 실효성이 없다는 것이 반복된 피해자 살해로 넘치게 확인됐다. 장기적으로, 스토킹 범죄의 특성을 반영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 스토킹은 별개의 단독적인 범죄 행위가 아닌, 친밀한 관계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연속적인 폭력의 맥락 속에 있다. 성폭력이 수반되거나 성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종국에는 살인으로 발전할 가능성 또한 농후하다. 가정폭력처벌법을 전면 개정해, 친밀한 관계 폭력을 포괄적으로 규율하는 법을 마련해야 한다. 녹색당은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서 살해당한 여성들의 명복을 빌며, 피해자의 용기를 낸 스토킹 범죄의 신고가 피해자의 사망으로 끝나는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수사기관 및 국가의 역할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10월 22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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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 등재논문은 기본적으로 무료공개가 원칙이므로 1) kci.go.kr에서 원문 제공여부 확인 2) KCI에서 원문 미리보기만 지원하는 경우 논문이 실린 학술지 해당학회 홈페이지-> 학술지 논문검색 항목에서 원하는 논문 검색 이 방법으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논문도 책도 거의 대학생 신분인 사람에게 부탁해서 구하고 있는데, 대학생 아닌 사람들 지적 접근성 너무 낮은 거 아닌가 .. 도서관 연동계정으로 일반 시민도 디비피아 사용할 수 있다면서 볼 수 있는 논문도 거의 없고, 절판 도서들도 거의 시립도서관엔 없어서 대학도서관 가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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