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Replying to @hexaid004
도라지 retweeted
미도네가 혼자있는 남궁을 챙기는게 남궁이 느끼기에는 자기가 불쌍하니까 사랑해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참 그렇다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이한테 말하는 거 보면 가짜 아니고 진짜 마음이라는걸 알려고 본인도 노력하는 것 같고.. ㅜㅜ
미도는 남궁한테 불쌍하다는 말을 하는지 자각 못했을만큼 아무 생각없이 말했는데
역시 듣는 사람은 다 기억하고 있고..
미도가 미안하다면서 “나는 그냥 너한테 다 주고 싶었어 그냥 내가 가진 전부 다 주고 싶었어“ 이러니까
남궁이 다 알고 고맙다고 하면서 둘이 막 울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