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 retweeted
마오 착둥이라 나노카한테 해를 가하는 집착은 안할거같은데 900년 인생최후의끌어치기로 겨우 만난 사랑인데 나노카한테 감정이 무겁지 않을 수 없음 이건 어쩔수없다...그래도 너는 900살이나 먹었잖아 그쯤 나이먹었으면 연애도 좀 잘 리드하고 어?(갑자기 마오 등짝때리기)
쫑 retweeted
여자애가 남자애 뒤에서 포옹하는 거 너무너무 좋아서.. 이런 거 보면 이미 죽음
여자애가 와락 안으면 남자애는 등 뒤의 여자애의 온기를 느끼는 것 빼고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점이 제일 좋네요
카고메도 사람이기에 부정적인 감정 당연히 들죠 질투라는 감정은 카고메에게 중요한 부분이에요
사람들이 카고메를 좋아하는 건 카고메가 질투하지 않는 여자라서가 아니라, 이런 부정적인 마음 또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승화시키며 점차 나아가는 또 하나의 여주인공이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Replying to @heteromanham
카고메는 강한 아이야
제게 드는 부정적인 마음..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 그럼에도 좋아하는 상대와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
그런 마음들 모두 카고메 자신의 마음이라는 걸 인정하면서 한 층 더 단단해져가는 게 정말 좋은 건데ㅜ.ㅜ//~~
그거 강한 사람 아니면 못 하는 거야
쫑 retweeted
개인적으로 이누야샤.. 이누야샤는 백발을 훨씬 더 좋아해요
흑발이누야샤 좋지... 사쿠이누 좋지 나도
근데 이누야샤는... 내가 아는.. 이누야샤다운 이누야샤는 백발이잖아... 사쿠이누는 잠깐 나와서 더 좋은 거고
그 덕에 디폴트 이누야샤가 더 빛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