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화는 이슈가르드에서 도망친 사람이기 때문에 타의로 돌아오게 된 창천 때 꽤 무너졌을텐데 그래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건 이젤이나 힐다 같이 도망치지 않고 맞서싸운 사람들이 있어서일 거라고 생각을 한 적이 있었어요...그런데 이제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됐던 이유가 곁에 야슈톨라도 없었으니 서리화가 가장 힘들었을 때 같아서였는데 이번에 4세계 갈때도 같이 가진 않잖아 물론 원초세계에 잘 살아있긴 하지만...후반에라도 새벽 다 올지도 모르지만...
너무 창천이 생각나는 상황에서 라게르타를 만났을 때의 심정이 감도안옴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