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팔로워 너무많아
이계정에 업로드되는 모든그림 커미션(돈주고 의뢰한그림이란뜻)이고요 계정주는 펜대한번굴려본적없는 한량입니다 여성학대페티시즘잇어서 산즈랑 매맞는아내 얘기만하니까 팔취좀
쾌살 retweeted
드높음에 대한 추구와 자기로선 그에 이를 수 없음을 자각하는 통찰력의 충돌로 자기혐오의 딜레마에 아팟을 산즈는 마이키를 이상실현의 대리자삼아 자아를 포함한 제 전부를 의탁하고 마이키란 주축을 지탱하는 2인자(부속품)의 쓰임이나마 제게 부여해 완성요소로서의 자신이라도 사랑하고 싶엇겟지
쾌살 retweeted
산즈를 아노코처럼 봣는데 얜 무력(나약)햇던 자신에게서 최대한 멀리 달아나고 싶음으로 이상을 추구하는 이상주의자면서도 투철한 자기통찰 현실인식능력에 발묶여 자신의 미달성을 망각하지 못함에 자기본위론 이상을 완성할수없는 궁극적자기혐오자라 예도지금도 자신에게 불만족할테니 아니겟구나
쾌살 retweeted
서열적으로 깔렷을 때 어떤 취급이 기다리는지도 아니까(그런 환경이엇으니까) 항시 서열에서 밀려나지 않으려는 강박이 별걸 다 마운트로 받아들으니 별일에 다 맞서고 그니까 남들이랑 정상적 상호작용이 안되는거고 품행장에 딜레마 어쩔
쾌살 retweeted
폭력으로 하여금 권력관계를 파하고 벗어남으로 폭력에 긍정적 감상(자기효능감)을 갖게 됨<이 각인 때문에 갈등상황에 직면해서도 그를 해결할 매개로 폭력 외의 카드(대화 등..)를 꺼내쓸 생각조차 못하게 굳어지는 것ㅋㅋ
산즈 자낮자혐은맞는데 일반적인 사실왜곡 동반의 후려치기st 자낮자혐이 아니라
본인이 추구함으로 달하고 싶어하는 기준구간을 재량 이상으로 너무 드높은 고점에 위치시킴에서 벌어지는 자기와 이상간의 극히 상호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괴리-격차를 인식하고 잇을뿐인😅😅
ㅋㅋㅋㅋㅋ? 아뇨 산즈끼리 엮을 시간에 모르는여자 한명이라도 더박게하죠 spin-spin.com/q/6ad856770dae…
미소에 함유된 다정농도만 봐도 여친한테 ㄹㅇ 극진할 느낌
산즈: (실제로 극진하다. 여친을 대하는 매순간에 극진해서 딴놈자한테 주의 분산하는 칠렐레 정신머리 교육할 때조차 여친의 수용치 이상으로 극진히 임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