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사실나는 틱틱붐 코로나때 영화관에서 봣는데 앤드류가필드나오는거빼고 아무것도 몰랏고 렌트가뭔지도몰랏고 그냥아무걱도몰르고 앤드류가필드보러간거역는데 . 갑자기노래하는거여 그래서 뭐야뮤지컬임..? 이러고봣다가실수로너무느껴서대박개처울고 마스크를 막.. 화장실에서 쥐여짜다가 안돼서버리고새로삼 ㅠㅠ 그리고그날저녁렌트를영화로보고그렇게죽엇다
희재 retweeted
틱틱붐이 렌트보다 서사구조나 그런게 훨씬 더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건 맞는거같음
같은 맥락으로 렌트 영화도 따지자면 서사적으로 깔끔하고 예쁘게 가지치기를 한 느낌이고
그래서 라슨 작품 처음 볼 때는 틱틱붐이나 렌트 영화를 먼저 보라는 말이 있는거 같고
아니 그냥옛날아이돌노래나오는플리틀어놓고 멍때렷는데 블락비 멘탈브레이커 듣고 걍 선채로 죽음 죽어서 듣는데 가사가 아니 진짜 박경 파트 가사가 거의포스타입명대사수준이라 입 떡 벌리고 또 죽음 바른대로말해친구사이는그래사귀자니조건이나매력이좀덜해? < 여기 뭐야..? 확실히 요즘은 이런 가사가 없어서? 뭔가 헐 왤케 가사가 육사시미 날코기야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