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도 이렇게 그리면 꽤 과격해짐.
포인틀리웍스의 ‘Heart in Motion’. 심박이 치솟는 순간은 불꽃 같은 곡선으로, 리듬을 찾는 순간은 가로로 끊긴 하트로 표현함. 글자까지 같은 방식으로 휘고 갈라져서 한 세트처럼 보임.
나는 줄무늬 하트 쪽이 더 좋음. 가만히 있는데도 울리는 스피커 같아서.
우아
재밌다 이런 것도 힙한듯
손바닥을 작은 스크린처럼 쓰는 거 너무 내 스타일임.. 손 안에서 사람이 움직이고 장면이 바뀌는데, 까만 배경에 손만 떠 있으니까 작은 공연을 올려둔 것 같다. 영상 색에 따라 손 전체가 분홍빛이었다가 초록빛으로 바뀌는 것도 예쁨 ㅎㅎ
-> instagram.com/sweetback.sess…
사진처럼 보이지만 시작은 반원과 원기둥 같은 단순한 3D 형태.
와이어프레임 위에 붉은 재질과 빛, 거친 입자감을 겹치자 칵테일 속 오렌지와 시나몬으로 바뀜.
복잡한 모델링보다 재질과 조명이 이미지의 분위기를 결정한다는 걸 잘 보여주는 작업.
@noyahj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