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kimoon (@hazebob) profile picture

Front-end developer https://xitter.cf/t.co/13ptFsXMsE

Korea
Joined June 2009
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Photo by yunkimoon (@hazebob)
부모가 잡도리해야할 걸 왜 선생님들한테 떠넘기지. 오늘 애들 정훈 교육 한 번 해야겠다 xitter.cf/Rune_Toryz/status/2117…
교사 지인한테 있었던 일인데 애들이 하교하고 셔틀을 타러 가는데 잼민이 두마리가 셔틀 안타고 어디 짱박혀서 지들끼리 폰겜하다가 셔틀을 놓친거임 그래놓고 집가서는 셔틀이 우리 버리고 갔다 라고 구라침 당연히 학부모들은 냅다 전화걸어서 어떻게 내 새끼들만 버리고 셔틀이 갈 수 있냐 교무실
1
1,428
supabase 대시보드에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이 빨간 점은 뭐지 하고 계속 클릭했는데 알고보니 리전이 도쿄..
2
51
<야생학습> 예약구매로 받아서 이제서야 시작해 본다. 머리말만 읽고 뭔가 눈이 트이는 것 같은데... 종교적으로 보이는 것 같으니 진득하게 읽어봐야겠다.
1
41
아 진짜 이젠 프롬프트 어쩌고는 별 의미가 없고 서브에이전트 줄줄이도 그다지.. 그냥 내가 원하는 걸 똑바로 잘 얘기하면 되는 것 같다.
32
yunkimoon retweeted
이거뭔가 ㅈㄴ멋있다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있는 것은 21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엇 맞아요 아사달이라는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해요 yunseon.substack.com/p/48e 아사달 대표님 인터뷰인데 관심 있으시면 보는 걸 추천드려요
1
188
1
504
19,311
OTT중에 wavve가 은근히 알짜다.
38
아니 맥북프로 터치? 왜지..
1
53
귀하신 몸에 어찌 더러운 손을...
12
사내망 때문에 클로드와 회사 시스템 사이를 손으로 잇는 AX 담당자. 1. AI가 만든 코드를 사람이 사내망에 옮기고 에러를 다시 가져가는 반복 2. 매번 보안상 문제 될 내용이 없는지 걸러야 하는 일까지 붙음 3. 그러다 스스로를 인간 API라고 부르게 됨 보안 검토까지 사람이 매번 해야 하니 자동화 프로젝트인데 손이 제일 바쁘다;; 답글에선 이걸 디지털 상하차라고 부름ㅋㅋ
27
100
43
239
34,925
모델이 똑똑해져가면서 서브에이전트나 스킬 수가 그렇게 중요한가 싶다.
34
orca 바이바이. 이제 T3 codes로 간다!
24
내 기준 php = 돈 벌어주던 레거시. 잘 정리해야지 뭐
36
next.js는 쓸수록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더 드네...
26
채널을 돌리다 비서진을 조금 봤는데 이거 약간 감독이 이서진을 멕이는 프로같다...
1
33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게 해서 본인 세계를 좀 깨라는 그런 교훈을 줄라고 하는건가 싶은디..
21
agent 를 통해서 일정 관리를 할 때, 내 캘린더에 직접 생성을 시키는 것보다, 계정을 하나 만들어주고 충분한 맥락을 메모에 담아 초대를 시키도록 하는것이 더 경험이 좋네.
2
5
415
주말에 화면이 너무 버벅거려서 아 드디어 맥을 바꿀 때가 되었나 했는데, 외장 모니터가 30hz로 잡혀서 끊겨보였던 것... 이제 늙었나 싶다 ㅠㅠ
31
늘 내가 행동 원칙으로 삼는 것중 하나가 직접 구현하는건 항상 마지막이어야 한다는거 제빵하는데 프랑스산 밀가루 비싸다고 프랑스로 이민가서 밀 재배하는 꼴임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지금 많은 업체들이 SaaS를 직접 개발해서 비용을 줄였다고 하는데... 과연 1년뒤에도, 계속 줄여나가는지, 아니면 도리어 SaaS로 컴백 했을지가 궁금하다.(진짜 궁금중...)
2
65
4
155
10,723
30년 넘게 코딩하면서 '이해해야 통제할 수 있다'는 감각이 몸에 배었다. 하지만 AI 시대에는 모든 구현을 이해하는 것과 시스템을 책임지는 것이 꼭 같은 일은 아닌 것 같다.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만드는 것에서, 검증하고 책임질 수 있는 범위까지 만드는 것으로. 생각보다 어려운 전환이다
2
4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