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장르 비고정. ジャンル非固定。 컾은 물론 논컾도 표기대로 소비하기 운동. 논컾이면 이름 붙이지 말고 사이에 '+' 넣기 운동. 이름 붙어있으면 거의 무조건 CP로 간주하므로 주의. https://xitter.cf/t.co/ggFAPTz0R7 웹사이트란 링크 열람 권장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만이 모든 덕질의 진실
Joined September 2018
스핀스핀(익명창구)> spin-spin.com/hate2chagae 블루스카이> bsky.app/profile/hate2chagae… 트친소 아니고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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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회도 만화 중 제일 기묘한 거 역시 달못돌인 듯 대체 어쩌다가 한국 배경의 한국 장르를 소재로 물건너 전래동화 소재를 쓴다는 기묘한 선택을 한 건지 모르겠는 만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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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얘기는 하나도 없는데 그냥 민망한 기분 들어서 후세터 씀 CP의 포지션 선정에 대한 턔셩시뱪 얘기(짧음) fse.tw/NT2BQE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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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다른 분들 보면 자신의 연성 등이 자신의 모든 캐해를 대변하지 않는다 쓰시는데 무슨 얘기인지 완전 이해하지만 나는 언제나 나의 생각을 전력투구하려고 만화를 그리는 거라 이 말을 쓰기 조금 망설여져서 결국 안 쓰게 되는 듯(전부까진 아니겠으나 동시에 사념 너무 많이 담음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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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있었던 최고의 플레이 옥탁 반장전이고 나는 작호1인데 상대들은 작성2랑 작호3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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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걸 누려도 되는 걸까? 한떨기백합같은안경모범생인예민섬세아기고양이히로인이자정신연령어린관념적청소년 세메 같은 걸 말이야(오타쿠새끼가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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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쿤 하태성 물러터진 애송이 취급했는데 누아쿤도 하태성 만나면 아직 애라 느끼겠지(정신연령은 이쪽도 심각하나 아무튼 경험차 같은 건 클 테니) 애 취급 받는 하태성 생각하니 뜨거운 마음이 솟구치고 또다시 이 파트너들을 향한 무한한 감사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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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알 사람은 다 알 텐데 왠지 회1 진범은 이름 안 쓰고 스포방지하며 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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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1 이후 회도1의 사건이 (회1진범명) 연쇄살인사건이랑 박근태 의원 피살 사건 정도로 명명되어서 회한민국의 ㄴ믁위키 같은 데에 나중에 올라가 있겠거니 하는 상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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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주에선 양시백이 하태성 구하는 게 트루인데 백석 관련 큰일은 혜연이랑 재호가 하고 이건 기사도 뜰 정도의 사건이겠지만 양시백이 하태성 살리는 건 그닥 중요하거나 큰 파급력의 일도 아니라 기사 한 줄 안 나지만 그들에겐 분명 존재했던 일로 남을 거라 생각 중(그리고 그게 C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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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이: 당연히 백석 관련 기사에 언급될 거라 생략됨
회3에서 엔딩 나면 당연히 기사 나겠지 백석 폭로 기사 뜰 거고 그거 재호가 썼을 거고 혜연이 백석 사건으로 큰일해서 특진 기사 뜰 거 같고 재호 기자상 받은 기사도 있을 거고 하태성 생존하면 실종됐던 경위 어쩌구 이런 기사도 있겠지 근데 양시백이랑 누아남은 기사 없이 끝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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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3에서 엔딩 나면 당연히 기사 나겠지 백석 폭로 기사 뜰 거고 그거 재호가 썼을 거고 혜연이 백석 사건으로 큰일해서 특진 기사 뜰 거 같고 재호 기자상 받은 기사도 있을 거고 하태성 생존하면 실종됐던 경위 어쩌구 이런 기사도 있겠지 근데 양시백이랑 누아남은 기사 없이 끝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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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되잔마음좀징그럽지않나 라고 생각해서(죄송) 사람은 절대 하나 될 수 없는 타인이며 타인임에도 서로 이해하려는 게 아름답다 보는파인데 별개로 내가 누군가 구하거나 돕고 싶은데 너의 상처는 오직 너의 것이라 내가 제대로 도울 수 없다면 내가 네가 아닌 것이 괴로울 수 있겠다고도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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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물이 너무 많아서... 일부는 진짜 애정도보다는 그냥 웃기다/캐릭터성이 더 입체적이거나 재밌게 느껴진다 여부로 고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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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는 1이나 2나 차이 없다 느끼는데 혜연이를 1 버전으로 좋아해서 조금 꼬임(그 외: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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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님 retweeted
지피띠니랑 만든 회도 최애 소튼데 하고 싶은 분들은 하세요.. 오래 걸리면 심심할까봐 노래 넣었어요 (유튜브 링크 건 거임) bseug.github.io/cityofm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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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알 수도 어쩔 수도 없는 일이라면 나의 힘으로 원작을 추월(원작이 더 못하다는 평가절하적 의미 아님)해서 혼자 멀리 뛰어보는 것도 동인창작자로서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경험이다 생각하게 됐지만 아직도 은은하게 괴로울 때가 가끔씩 생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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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회도에서는 대충 이 정도라고 크게 3개 나눠 말했지만 이 중 회1 이후는 난이도와 위험성이 크다고 느낌(후속작의 가능성이 거의 0에 수렴하나 아무튼 완결된 이야기가 아닌 미완 이야기의 뒤를 잇는다는 사실이...) 근데 나는 이걸 영원히 하고 있음(이로인한고통이너무길어140자가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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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이 엄청 넓은데(최대 10년)+전체 및 세부까진 아니나 대략적인 재료도 주어져 있고(조각글)+이미 작중 내에선 결말이 완결되어 이에 관해 더 할 얘기가 크지 않기 때문에 추후 변경될 사항이 없음<거의 치트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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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차하기 좋은 원작의 틈새는 원작 시작 전의 과거(가닥은 줄 수도 있으나 자세히 묘사 된 적 없어야 날조 쉬움)/원작 사이의 시간적 공백/원작 엔딩 후라 생각하는데 회도에선 이게 회2 전/회2-1 사이/회1 이후인 듯 그리고 그런 면에서 달란트 높은 CP가 쩡늑라고 느낌(무려 10년의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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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잔 세카이에서 절대선은 없다고 보지만 양시백 관련해서는 하태성한테 엔딩에서 새로운 길 알려준 걸로 뭐라 하는 건 상당히 부당하게 느껴지긴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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