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April 2009
난 올라프손 브람스 협주곡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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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주리 미술관 모네의 수련을 깊이 있게 보(려)는 사람은 드물고 인증샷 찍으려는 사람들만 바글바글 또 어찌나 시끄러운지 모네는 자기 작품을 명상하듯이 보길 원했다는데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현실. 관크로 가득한 유명 연주자 공연 보는 기분이었음
나 오르세 미술관 갔을때 모네 그림 보러온 사람보다 그 그림 보는 나 를 찍으려는 사람이 80%라 그 공간 자체가 너무 너무 느끼해서 진짜 노잼이였음..😅 내꺼는 딱 그림 사진만 3장 찍고 저 공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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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보다 영화에서 특히 잘 그려진 장면이, 두 우주선이 처음 만나 서로 깡통을 주고 받는 모습이 마치 헤일메리 패스와 같이 묘사되는 부분이었죠.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Hail Mary는 미식축구에서 지고 있는 팀이 마지막에 기적을 바라고 던지는 엄청 긴 위험한 패스를 뜻하죠. 그런데 이 Hail Mary가 슈베르트의 곡 제목으로도 유명한 라틴어 Ave Maria를 영어로 번역한 거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3%당연하죠!
87%헐...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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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 2심 무죄…1심 뒤집혀 수정 2026-10-23 14:17 yna.co.kr/view/AKR2026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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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사서: 맞아요 정말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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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얘길 구약성경에서 읽었는데. 문설주에 뭘 발랐다던가..
프랑스 상인들 폭동과 약탈 피하려고 가게 앞에 돼지고기와 생햄을 걸어뒀다는 소식. 식료품점 털릴 때 돼지고기만 손도 안 대고 남아있는 걸 발견한 상인들의 꼼수임. 흡혈귀 막으려고 마늘 거는 것처럼 꿀 바른 햄을 최대한 구해 문 앞에 내걺. 약탈하러 몰려들었다가 햄 보고 주춤하며 그냥 돌아가는 모습이 실소만 나옴ㅋㅋ 사회적 불만 표출한다면서 종교적 기피 식품 앞에서는 신념 챙기는 게 진짜 얼탱이 없음ㅋㅋ 결국 꿀 발라 구운 햄 몇 덩이가 경찰 공권력보다 더 확실한 방패 역할을 해낸 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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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프랑스 상인들이 폭동·약탈을 피하려 가게 앞에 돼지고기·햄을 걸어뒀다는 주장을 사실처럼 전하지만, 이는 실제 사건이 아닌 바빌론 비 풍자 기사에서 비롯된 가짜 정보이며 첨부 이미지는 AI 생성으로 보입니다 (MAISON MONTAGUT은 의류 브랜드). babylonbee.com/news/french-sh… aljazeera.com/news/2026/10/2… ytn.co.kr/_ln/0545_2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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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っきピアノ弾いてたら、 どこからか「バッハ!」と叫ばれたような気がして、 何だろうと思っていたらこれ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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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아프다 햄버거 먹고 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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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 공무원이 뭐 어때서 다 같은 사람입니다
성적타락이란것도 대도시에 사는 젊고 건강한 이여야 할수있는거잖아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에서 틴더켠다고 누가나오는데 면사무소 공무원정도나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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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조기 퇴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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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젓가락도 품위 유지 해야할 거 아닙니까 맨바닥에 누우라고요?
식당에서 젤 기괴한 풍경은 숟가락 젓가락 밑에 휴지 까는 거. 도대체 왜 그러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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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앤 카슨의 하루 루틴 1. 아침은 산책으로 시작 2. 매일 최소 한 시간 책을 읽음 3. 집중력 떨어질 때마다 책상을 옮겨다님(총 3개의 책상) 4. 주 3회 복싱장(파킨슨 병으로 굳은 신체의 운동기능 유지) 5. 글이 안 써질 땐 미술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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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 것 같고 식은땀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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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로티보이인줄.. 로티보이 먹고 싶네
가장 중티 많이 나는 전기차 1위 폴스타 ㅠㅠ 도로에서 볼 때 마다 안타깝네 폴스타4가 모델Y급 차량인데 이거 왜 사는지 진심 모르겠음 가격은 7,190만원인데 외관부터 싼마이 느낌나고 배터리는 더 큰거 넣고도 주행가능거래 400km ㅠㅠ(기술력 뭐냐) 회사차로는 BYD, 가족차로는 테슬라, 프리미엄차로는 포르쉐 사는게 맞는 것 같음 폴스타는 포지션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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