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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er (interested in germination), photographer, bibliophile, foodie, coffee addict.

Depends on the day
Joined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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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부정'은 나의 신이다. 역사 속에서 개별 인격의 존엄과 자유를 짓밟는 현실이라면, 나는 그 어떤 보편적 이성이나 역사적 필연성도 인정할 수 없다." - 비사리온 벨린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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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미국 대통령 비서실장은 악역 전담인데 이제 적임자를 뽑아서 의회와 맞짱 뜨고 시간 끌면서 2년 임기 다 채울 모양..
그린란드를 뺏자던 머머리가 미국 대통령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본 트럼프 백악관 사람들 가운데 제일 질이 나쁜 사람입니다. 자, 이 사람이 한 업적(n)과 사상과 임팩트에 대해 가볍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밖에서 누가 뭐하는 사람인데라고 물으면 이런 사람이라고 하실 수 있게 뽑아왔습니다. 1. 그린란드를 뺏자고 했습니다. 올해 1월 CNN에서 "우리는 힘과 무력과 권력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에 삽니다. 그게 세계의 철칙입니다"라고 한 뒤 그린란드를 미국이 갖는 게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했습니다.¹ 2.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를 반란이라고 부르고 군대를 불렀습니다. 2025년 6월 로스앤젤레스 시위를 "미국의 법과 주권에 맞선 반란"이라고 썼고 주방위군과 해병대가 시내에 들어갔습니다.² 그 지시하에 올해 1월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연방 이민 요원이 시민 2명을 쏴 죽였습니다. 르네 굿과 보훈병원 ICU(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입니다. 항의 시위가 커지자 트럼프는 내란법 발동을 꺼냈고 국방부는 현역 1,500명에게 출동 대기를 걸었습니다.³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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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ツルマメ』という野草をご存知ですか? 実はこいつ、大豆のご先祖様です …って事はさぁ、 大量に集めれば豆腐になるって事でおk? …実際にやってみたら、 セメントみたいな豆腐ができたよ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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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ンスのデモで宮崎駿監督の政治思想である左翼的ルーツに反戦と反体制にそして平和主義を見事に反映させたカッコイイプラカード "BETTER A PIG THAN A FASCIST" "ファシストになるより豚の方がマシ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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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人美術館から市内へ歩いて戻る途中、偶然通りがかった尹東柱の資料館。韓国の国民的詩人で、詩集も読んだことあったし、入館無料だしと軽い気持ちで立ち寄った。小ぢんまりとした館内、ハングル解説が中心で理解できないなぁと思っていたら、スタッフの女性が「日本人ですか?」と声をかけ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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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트위터 가이드 🇰🇷 : 알쏭달쏭함 보통 한국 유저들은 닉네임에 국기를 넣지 않음 🇰🇷🇺🇸 : 미친놈 🇰🇷🇺🇸🇮🇱 : 개미친놈 🇰🇷🇱🇷 : 바보 🇰🇷🇰🇵 : 한반도 사랑단 🇯🇵 정신 나간 놈 쿼코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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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이어도 집안이라 볼륨을 절반만 밟았는데도 소리가 크다. 깁슨 특유의 지저분한 느낌이 있지. 에피폰 상위 모델과 눈감고 비교했을 때 진탕 술쳐먹고 어디서 구르는 소리가 나는 쪽이 깁슨이다. 길들이기 쉽지 않다는 거다. 똑같이 술취해 누워서 쳐도 노트가 정확 깔끔한 수준이어야 내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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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숫자만 보여주어 청년 일자리 현실을 왜곡하는 기사입니다. 인구가 줄고 있으니 비율을 봐야 합니다. 20대 쉬었음이 5.8만명 줄어 다행이 아니라. 취업이 0.9%p 줄었고 실업은 0.3%p 늘었습니다. 일자리를 못구하니 졸업을 늦추어 "쉬었음"이 줄어보이는 착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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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ohno_reaux
Really fucking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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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했으니 핵추진잠수함은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할 듯. (모조품이지만 트럼프한테 준 경주 금관을 돌려받을 순 없나) 물론 전시작전권을 임기 중에 우리 측에 넘긴다면 모를까. 호르무즈 파병도 성급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제일 먼저 탄핵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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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아직 덜여문 멍청이들만 한가득이던데..
Los Democratas tienen talento para no soltar la presidencia en los proximos 25 años: Ossoff: Judio, heredero millonario, productor de documentales y parecido a Kennedy. Ocassio-Cortez: Latina, Neoyorkina, animal politico y maestra del marketing digital. EL-Sayed: Musuman, Academico Brillante y con "Macho-fit" vibe. Talarico: Pastor Protestante, Profesor de escuela, voz de locutor profesional y pinta de boy scout. Hinojosa: Latina Catolica, Tejana, Abogada con amplia trayectoria en activismo por derechos laborales y Civiles. Colom: Afroamericano, Abogado respetadisimo a nivel nacional y con pinta de "Tio Phil" (Abogado Afroamericano exitoso y bonachon) Todos bien parecidos, con habilidades comunicativas excepcionales y absolutamente carismati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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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이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 너희가 옳고 잘해서 다수석을 얻은 게 아니야. 다 트럼프 덕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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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 오고 오늘은 화창. 청명한 하늘을 보자니 일 때려치고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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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 경제는 '다음엔 무엇을 만들어 팔 것인가'라는 수출 중심 사고에 갇혀 있다. 단순히 새 수출 품목을 찾는 것을 넘어, 외부 충격에 견딜 내수 체력을 키우고 전환 과정에서 소외되는 노동자와 지역을 보호할 사회안전망(비용의 공평한 분담)을 함께 설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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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역에 예산을 쪼개 쓰기보다, 주요 지방 거점 도시로 리소스와 인프라를 집중해 소비와 일자리가 자체 순환하는 '메가시티'를 조속히 추진해야.​ 일단 거점 도시의 내수 시장이 살아나면 지역 노동자들의 이탈이 줄고 지역 경제도 연착륙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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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줄어드는 대신 기술(AI/로봇) 생산성이 늘어난다면, 이에 맞춰 세제 구조를 개혁하여 사회안전망 재원을 확보해야 함. 사멸해가는 전통 산업을 연명할 것이 아니라, 해당 노동자가 새로운 산업으로 이직할 수 있도록 재교육 기간 동안 생계비와 교육을 완전히 보장하는 안전망이 구축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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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의 민주당 정치인들 또한 믿지 않는다. 어떤 점에선 더 근본주의자들이기 때문에 한국에 득될 것이 하나도 없다. 앞으로 2년 동안은 외교 문제에 있어 가장 이랬다 저랬다 하는 미국을 마주하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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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errota trumpista no es por un "regreso de la izquierda woke", sino precisamente porque la izquierda woke ha muerto. Vencimos🫡 "Dedicamos tanto tiempo a las guerras culturales [feminismo, trans, multiculturalismo, racializados] que la gente ya no sabía qué defendíamos en economía. En esta campaña no hemos hecho batalla cultural, hemos vuelto a lo básico: hablar de cómo mejorar la vida de las familias trabajadoras. Creo que esa tiene que ser la línea de avance para [la izquierda]: centrarse en las cuestiones económicas y no morder más el anzuelo de la batalla cultural, que es lo único que le queda a [las derechas] e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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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만간 교수님 따라서 주말에 마라톤 따라간다...
아니 겨수님이 전화로 대학원생들 셋다 올라오래서 덜덜떨면서 갓는데 갑자기 이거주심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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