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쏘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심심한 타마군 소쨩 빤히 보는데 얼굴에 머리카락 붙었다고 잼민이 장난침 어디? 하면서 계속 못 찾다가 장난인 거 알아채자마자 소짱 소벅소벅 걸어가서 킥킥대는 타마군 뒤에 있는 소파로 자빠트리고는 얼굴 들이밀면서 타군이 떼 주라~ ☺️💜 < 막 이럼......
탐쏘는 참 좋은 게
초반에 그렇게 자기중심인 타마키가 소고의 유약하고 어두운면까지 억지로 긍정하거나 그러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런 점까지 사랑스러워한다는 게 좋음 그거 진짜 어려운 건데 그걸 하고 그건 진짜 사랑해서 나오는 이해관계니까..........
토라소고
병먹금 실패한 소고와 오지게 싸운 토라옵... 식탁에서 혼자 양주 까고 있는데 샤워한 소쨩 터벅터벅 와서는 가슴 만지실래요? 대뜸 하니까 위아래로 보고는 사내새끼 가슴 뭐 만질 게 있다고 쯧... < 하는데 듣자마자 가운 끈풀고 보여주는데 안에 다 벗고 빈유 가슴에 손 올려줌 ♥
타마군 폰에는 말이야...... 쏘랑 같이 밥 먹었던 날 서로 찍어줬던 사진 같이 먹었던 밥 졸고 있는 쏘 기분 좋아 보이던 날 찍어준 사진 폰 뒤에는 오프 때 같이 찍은 프리쿠라 선 삐뚤하게 잘라서 뒤에 붙이고 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