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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2015.10.10~2024.08.08.)& 푸리(2015.10.10 ~ )와 2015년 11월 19일부터 생과 사를 같이함.태도는 끈질긴 변태,지향은 Slothopher. Memento mori./ 2021.6.6.BTS의 army가 된 날.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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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오늘 탐라에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슬픈 마음에 울 애기들 델구 온 날의 영상들 보고 있다.집에 온 첫날 밤.꼬물꼬물꼬물과 나의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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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차가운 11월의 일요일.따뜻한 집안 소파에 누워 내 고양이가 씩씩하게 털고르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볼 수 있는 것만한 호사가 어딨을까.며칠전 병원가는 라디오에서 November rain을 틀어주었다.학교 써클룸에서 그 긴전주를 듣고 있던 20대의 나와 지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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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의 나는 neon and beyond을 흥얼거리며 이를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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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크고 숏안부인 고양이가 이상형이신 분 안계신가요? 아직은 겁이 많지만 놀이 잘하고 안아주면 부릉부릉 골골송도 불러요 작고 발랄하고 소중한 아가냥 요람에서 무덤까지 함께하실 분 연락주세요 리트윗도 부탁드려요🙏🏼🙏🏼🙏🏼
사실 며칠 전 집에 오다가 길에서 새끼냥을 구조해서 임보하고 있다. 길가에 누가 담요와 캔사료랑 함께 두고 간 것 같은데 날도 쌀쌀하고 차도 옆이라 그냥 놔두면 잘못될까봐 품에 안고 집에 옴ㅠㅠ 근데 얘가 안으면 골골거리는데 내려놓기만 하면 구석에 숨어서 독사 소리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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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사이트 통해 채용제안을 보내는 기업들이 있는데 B2B콘텐츠 제작사고 업무,급여조건등이 몇년전의 나라면 혹했을 고연봉에 사업도 흥미롭다.근데 회사가 강남이어서 관심 뚝 떨어지고 뭣보다 난 지금 직장과 업무를 너무 좋아해서 이직의사가 없는데…계속 제안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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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11월 10일(화)까지, 병원비 마련을 위한 임자네 떡볶이 깜짝 공동구매를 진행합니다. 아가 쿠크는 폐렴으로 장기 입원이 시작되었고, 다른 친구들도 여전히 입원과 장기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병원비가 쌓이고 있지만 아이들의 치료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24시 병원 미수금도 해결해야 하고, 앞으로 이어질 치료비도 마련해야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떡볶이를 판매해 아이들의 병원비를 마련해 보려고 합니다. 🙏 여러분의 구매 한 번이 아이들의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공구링크 dong-ddan.com/product/detail… 🚨 공유해 주세요. ✔️ 직접 구매로 함께해 주세요.
✔️ 주변에 많이 공유해 주세요.
✔️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합니다. 👉🏻11월 10일 화요일까지 진행합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구매와 공유로 함께해 주세요🥹 아이들이 돈 때문에 치료를 멈추는 일만은 없도록, 부디 함께 지켜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
🚨 11월 6일(금) ~ 11월 10일(화) 병원비 마련 깜짝 공동구매 정말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지금 24시 병원 미수금 해결해야 합니다. 병원비가 밀려 있는 상황에서는 … 아이들의 진료와 치료도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미수금이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병원비 할인 혜택도 받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한 아이의 치료가 끝나기도 전에 또 다른 아이가 아프고, 치료를 기다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직접 구매해 주시는 것도 큰 힘이지만, 한 번의 공유가 또 다른 구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11월 6일(금)~10일(화) 깜짝 공동구매 📌구매링크 dong-ddan.com/product/detail… 
🙏 구매와 적극적인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의 치료가 돈 때문에 멈추지 않도록,
이번에는 정말 많은 분들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임자네의 따뜻한 배려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힘을 모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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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쥔 거 보이지? 좋은 말로 할때 이거 내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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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목소리로 뭐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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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미국 역사상 최초 흑인 여성 주지사 선출 그 주인공은 키샤 랜스 보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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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상원의원은 이제 민주당 탈라리코가 될 것 같습니다. 무려 트럼프가 2024년에 14%p 가까이 이긴 텍사스인데요. 텍사스에서 민주당 상원의원이 당선된 건 88년 이후 처음입니다.¹ 이번 선거의 숨은 주인공부터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일론 머스크입니다. (빵빠레) 머스크는 팩스턴을 살리려고 공화당 상원 슈퍼팩에 약 1억 9천만 달러를 넣었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2,550억 원입니다. 감이 잘 안 오실 텐데요. 작년 한국 21대 대선에서 7개 정당과 후보가 쓴 선거비용을 전부 합친 게 1,033억 원입니다. 머스크 혼자 상원 의석 하나에 한국 대선 2.5번 치를 돈을 부은 겁니다. 별도로 굴리는 아메리카 PAC 돈까지 합치면 10월 중순 기준으로 2,800억 원 안팎입니다.² 그런데 졌습니다. 텍사스가 어떤 곳이냐면, 머스크가 24년에 "이건 마지막 지푸라기다(final straw)"라며 캘리포니아를 떠나 SpaceX와 X 본사를 옮긴 곳입니다. 캘리포니아 법들이 "가족과 기업을 공격한다"는 이유였는데요. 공화당 상원위원회는 이번 선거 모금 메일에 "머스크는 캘리포니아의 억압 정권을 피해 텍사스에 새 집을 찾았는데, 극좌 민주당이 그 새 집마저 빼앗으러 온다"고 썼습니다.² 그 새 집에서 민주당 상원의원이 나왔습니다. 그것도 테슬라 본사가 있는 오스틴 출신입니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고 하더니, 2,550억 원을 내고 확인한 셈입니다.
"학교에서 퍼리 금지법 FURRIES Act(HB 54)"이라는 법안을 아시나요? 10페이지짜리 법안인데, 학교에서 야옹 소리 내기, 꼬리 달기, 목줄 착용, 리터박스 사용을 금지하고, 위반하면 학생은 퇴학, 학교는 최대 25,000달러 벌금입니다. 이게 나온 배경이 있습니다. "미국 공립학교에 학생들이 고양이로 정체성을 가지고 리터박스(고양이 모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다"는 도시전설이 2022년부터 우파 미디어에서 돌았습니다. 조 로건(유명 팟캐스터)도 한번 퍼뜨렸다가 증거가 없다고 정정했고, 뉴욕타임스가 팩트체크해서 완전히 허위로 판명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텍사스 주지사 그렉 애보트가 2025년 목사 정책 컨퍼런스에서 이걸 다시 꺼냈습니다. "아이들이 고양이 옷 입고 교실에 리터박스를 놓고 있다"ㅋㅋㅋ고요. 목적은 학교 바우처(공교육 예산을 사립학교에 쓸 수 있게 하는 정책) 추진이었는데요? 공교육을 불신하게 만들어야 바우처가 통과되니까요. 좀따가 이야기 할 탈라리코가 여기서 등장합니다. 하원 공교육 위원회 청문회에서 거디스를 직접 심문했어요. "텍사스 학교에서 리터박스를 제공한 사례를 하나만 대보라." 거디스는 답을 못 했습니다. 스미스빌 교육구 교육감 본인이 "직접 찾아봤는데 그런 일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탈라리코가 이 법안을 "농담 같지만 교사에게 실질적 피해를 주는 법안"이라고 정리한 영상이 바이럴을 탔습니다. 이게 조 로건 쇼 출연으로 이어졌고, 전국적 인지도가 생겼고, 상원 출마의 기반이 됐습니다. ps. 참고로 "학교에서 퍼리 금지법"의 정식 명칭은 "Forbidding Unlawful Representation of Roleplaying in Education Act."입니다 ㅋㅋ 약자를 맞추려고 법안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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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또 대법관 '쌈짓돈' 논란…능력개발비 200만원씩 지급 대법관들 현금 격려금 이어 '격무 보상' 돈 받아 지난해 대법관 12명에 지급…직원 기준의 약 4배 법사위 "능력개발비 지급 관행 중단·감액 검토" '대법관 현금 격려금' 논란을 빚은 대법원이 교육훈련 예산으로 대법관들에게 격무 보상 명목의 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인당 연간 약 2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 같은 관행을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4일 CBS노컷뉴스가 입수한 국회 법사위 '2027년도 대법원 예산안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대법원은 대법관들에게 '상고심 재판부 격무비' 명목으로 매년 약 200만 원씩 능력개발비를 지급했다. 법원행정처의 2025년도 지출대장을 보면, 지난해 대법관 12명(대법원장 및 법원행정처장 제외)에게 지급된 능력개발비는 총 2383만6960원이었다. 8명은 정확히 200만원, 나머지 4명은 189만3280~199만3330원을 받았다. 지급 횟수와 시기는 달랐지만 연간 수령액은 비슷했다. 한 대법관은 9월에 한꺼번에 200만 원을 받았고, 다른 대법관은 2~7월 매달 30만 원씩 받은 뒤 9월에 20만 원을 더 받아 200만 원을 채웠다. 능력개발비는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도입됐다. 업무 관련 교육·연수, 자격 취득, 서적 구입 등의 비용을 지원한다. 일반 직원의 통상적인 지원기준은 연간 50만 원으로, 먼저 비용을 지출한 뒤 영수증과 직무 관련성 소명자료를 내 정산한다. 대법원도 법적 수당이나 복리후생성 급여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법관들에게는 직원 지원기준의 약 4배가 지급됐고, 명목도 교육·연수가 아닌 '격무비'였다. 보고서는 "지급 명목도 교육훈련보다 재판업무에 따른 격무 보상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실제 지출을 정산하는 제도인데도 수령액이 200만 원 안팎에 집중된 점도 문제로 짚었다. 일부 지급 건은 증빙구분이 '기타'여서 교육훈련 관련성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다만 나머지 건은 영수증이나 카드매출전표가 기재돼 전체 지급액의 증빙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핵심은 교육훈련 예산을 사실상 수당처럼 사용할 수 있느냐다. 법사위는 실제 교육훈련비를 일반수용비로 집행할 수는 있지만, '능력개발비'라는 명칭만으로 보상금이나 수당 성격의 지출까지 허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미 재판수당 등을 지급하는 만큼 추가 보상이 필요하다면 법령상 근거와 지급기준을 갖춰 정식 보수체계에서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은 내년도 능력개발비 지원 사업 전체에 13억8200만 원을 편성했다. 보고서는 이 중 대법관의 격무 보상 성격으로 지급할 예정인 금액은 일반수용비 편성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감액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은 "우수직원 격려를 위해 편성된 격려금을 대법관들이 가져갔던 '격려금 관행' 2탄이나 다름이 없다"며 "국민 세금으로 지급된 능력개발비가 편성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철저히 확인하고 부적절한 집행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김태헌 기자 siam@cbs.co.kr n.news.naver.com/article/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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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an’t hackers do something useful and relatable? Don’t be fucking around with freezers. Hack into Mastercard and wipe out all evidence of spending. Lower the prices at petrol pumps. Shut down Microsoft Teams, or takedown Outlook for 72 hours. Win hearts and minds!
🚨 NEW: Britain is on alert to protect Tesco and Sainsbury's fridges amid cyber attacks on similar fridges across Europe Hackers are remotely accessing them and turning temperatures up to as high as 8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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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 고양이 치료중이고 데려가신다는 분 나타남 ㅠㅠㅠㅠㅠㅠㅠㅠ
와 특이사항에 뱀과 싸워서 이겼다는 건 처음봄 얼마나 용맹한 고양이인지 감도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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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나의 철칙은 배터리 케이지에서 사육한 닭의 달걀은 절대 사지 않는다는 것. 동물복지도 완벽하지 않지만, 적어도 배터리 케이지 사육은 없어져야 한다. 달걀이 비싸면 2개 먹을 거 1개 먹는다는 정신으로. 애초에 지금 선진국에 사는 인간은 동물에게서 취한 것을 너무 많이 먹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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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약 맞기위해 심었던 케모포트 제거 수술날.9시에 왔는데 2시40분에 수술실 들어가 15분만에 제거.부분마취 참 신기하다.내 쇄골에 메스를 대고 째고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아프진 않다는게.내년6월까지 표적치료12회 주사가 남아있지만 캐모포트 제거하니 항암이 마치 끝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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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맞기 선수라고 설레발 떠는 엄마에게 닥치고 빨리 놓기나 하라는 푸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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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국정조사 청원이 방금 공개되었습니다. 앞으로 30일 동안 5만 명을 모아야합니다.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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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눈뜨자마자 인슐린주사 맞고,췌장염약 캡슐 먹고 병원가서 피뽑히고 배털깍여가며 이것저것 검사.집에와선 등에 나비침 2번 찔려가며 수액150cc 맞고 저녁 췌장염 약 먹고. 묘생도 고해로다 무념무상 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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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받음. 둘이나.
Replying to @Vajrahomo
朝鮮を植民地になどして得られるモノなんて何も無かったんだよ(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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